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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들어가는 글 : 사귐의 기술 - 기독교인에 대한 고정관념 극복하기

Part 1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
1. 마음 얻기 - 사람 얻는 것과 친구에게 영향 미치는 것
2. 이웃집 바운스 하우스 - 교회를 벗어나 친구 사귀기
3. 박하사탕을 가득 채운 피냐타 - 파티로 영향력 넓히기
4. 괴짜들의 교제 - 모임을 만드는 공통분모 찾기

Part 2 사랑은 새로이 사과하는 것
5. 무례한 전쟁 - 하나님의 실재 증명하기
6. 백인도 덩크슛을 할 수 있다 (좀 약하긴 하지만) - 과거의 고정관념 돌아보기
7. 최하층 천민 - 평소 간과한 사람 살펴보는 법 배우기
8. 보수당 동정하고 진보당 사랑하기 - 이념적 차이를 넘어 다가가기
9. 차고 넘치는 도시의 섹스 - 후기 성 혁명 시대에 다른 사람과 관계 맺기
10 옆집 모스크 - 다른 종교인과 관계 맺기

맺는말 : 무관심 중독자 갱생회 - 다른 종교인과 관계 맺기
후주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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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향해 사랑을 던져라 : 기독교인에 대한 고정관념 극복하기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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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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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세상을 평화 세상으로!
기독교인이 사는 세상은 저 하늘이 아니라 바로 이 땅이다. 이 땅은 어지러울 만큼 다채롭다. 의식하지 못했을 뿐 바로 우리 옆에 그간 기피하고 혐오했던 이웃들이 살고 있다. 동성애자, 타종교인, 극빈자들, 나와 정반대의 정당 지지자, 혼외정사자 등. 우리 기독교인은 바로 이러한 땅에 하나님 나라를 건설해야 하는 소명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는 어떤 나라인가. 이리와 어린 양이 어울려 놀고, 독사 굴에 어린이가 손을 넣어도 안전한 나라다(사 11장 참조). 갈등 없이 평화가 넘치는 곳이다. 그렇다면 사회 도처에 널린 갈등의 근원, 즉 나와 다른 가치관, 다른 정치관, 다른 성적 취향, 다른 종교 지지자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이 책이 바로 그런 의문들에 명쾌한 답을 준다. 맹목적인 긍정이나 부정이 아닌 가장 현실적이고도 가장 현명한 답이다.

누군가는 이 글을 써야 했다
모자이크 교회 담임 목사인 어윈 맥매너스의 말처럼 누군가는 이 글을 써야 했다. 이론이 아닌 살아 있는 경험이 절박하게 필요했다. 기독교인 누구나 주변 세상으로 나아가 하나님 나라 건설의 소명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누구에게, 어떻게, 왜 다가가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딱 떨어지게 대답하지 못한 채 중언부언할 뿐이다. 이제 매우 현실 가능한 모범 답안이 한 권의 책으로 나왔다. 얼마나 속이 시원한지 모른다. 옆집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듯 쓱 읽고 나면 즐겁고도 진지한 기독교인이 돼 있을 것이다.
또한 각 장마다 딸린 대화형 질문 코너에서 묻고 답하다 보면 각 화제에 관해 좀 더 분명하게 자기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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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4] 나의 간절한 소망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사랑이라면 질색하는 사람들을 끌어안고 아우르며 사는 것이다. 겉보기에 유별나고, 행실이 여느 사람과 다르며, 색다르게 살고, 믿음 생활도 별난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주고 싶다. 사랑으로 기독교인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싶다. 내 주위 사람들의 성장 배경과 세계관이 비슷하든 아니든 내가 내뱉는 말과 행동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기 바란다.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고 도전하시는 예수님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싶다. ‘사귐의 기술’을 배우고 싶다.
[P. 204] 슬프게도 기독교는 그리스도가 모든 사람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세상에 알리는 데 전력하거나 더욱 노력하는 모습이 아직 부족하다. 기독교 바깥세상에서는 기독교인을 동성애자 전문 살인자, 낙태 클리닉 포파범이라는 울타리 안으로 몰아가고 있다. 우리와 다른 방식으로 살거나 다른 색깔의 믿음을 가진 사람과 교제하지 않기로 결정한다면 미해결 문제가 끈질기게 되돌아올 것이다. (…) 그 결과, 세상은 기독교인이 어떤 사람을 사랑하고 어떻게 사랑을 표현하는지보다 무엇을 혐오하고 누구를 싫어하는지 다시 한 번 명확히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