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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I. 장애체험 후기 - "횔체어로는 다닐 수 없었다." 5
1. 박희진(남 28세, 서울대학교 역사교육학과 졸업) 5
2. 우형기(27세, 외국어대학교 법학과 4학년) 11
3. 정종인(24세, 서울대학교 법학과 4학년) 21
4. 한미희(23세, 세종대학교 영문학과 3학년) 25
5. 홍진희 (20세,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2학년) 30
II. 휠체어 체험에서 얻은 장애인 이동권문제와 대안제시 - 둥근 휠체어로 다닐 수 없는 네모난 세상 바꾸려면 33
1-1. 아직도 많은 보도가 높은 턱으로 휠체어를 막고 있다. - 보도턱을 낮춰야 한다. 33
1-2. 강남에 비해 강북의 보도가 휠체어로 넘지 못하는 턱이 많다. - 지역간 격차를 해소하는 방안이 필요하다. 34
2-1. 지하철 역사의 휠체어 리프트는 근무자의 도움을 받아야만 이용할 수 있다. - 도움의 방법을 바꿔야 한다. 35
2-2. 지나치게 시끄러운 알림음이 수치심을 유발한다. - 알림음의 개선이 필요하다. 37
3. 엘리베이터를 찾을 수가 없다. - 장애인에게 필요한 시설을 표시한 지도나 Mobile Application을 배포해야 한다. 37
4. 휠체어로는 지하철 승강장과 전동차의 틈을 넘을 수가 없다. - 틈을 메워줄 받침대 구비해야 한다. 38
5. 장애인을 거추장스러워하는 사람들의 시선이 제일 힘들었다. - 따뜻한 시선과 배려의 손길이 필요하다. 40
[뒷표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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