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벤저민 프랭클린 - 꿈을 이루고 싶다면 예수님을 닮아가라 2. 윌리엄 콜게이트 - 하나님의 것을 먼저 오른쪽 주머니에 채워라 3. 존 워너메이커 - 기도가 가르쳐 준 ‘부자가 되는 비결’ 4. 존 록펠러 - 하나를 바치면 열의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 5. 알버트 알렉산더 하이드 -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십일조의 힘 6. 콘래드 힐튼 -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꿈의 비전을 따라 7. 한국도자기 창업주 김종호 - 십일조의 꿈을 품을 때 하늘 문이 열린다 8. 참존화장품 회장 김광석 - 주가 쓰시겠다면 모든 것을 바치리라
■ 성경이 말하는 십일조의 비밀
① 성경이 말하는 ‘십일조’란? ② 아브라함, 인류 최초로 십일조를 바치다 ③ 야곱, 감사의 마음으로 십일조를 맹세하다 ④ 모세, 하나님으로부터 십일조 계명을 받다 ⑤ 히스기야 왕, 십일조 개혁으로 백성을 저주에서 구하다 ⑥ 선지자 말라기, 십일조의 축복과 저주를 선포하다 ⑦ 예수, 온전한 십일조에 대해 가르치다 ⑧ 하나님은 어떤 십일조를 기뻐하시고, 어떤 축복을 약속하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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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의 비밀을 안 세계의 부자들 = (The)holy secret of tithe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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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십일조!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성경은 말한다. “물질이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다.”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따지고 있는 사이 우리는 진실한 신앙을 잃어가고 있다. 똑똑한 사람이 늘어날수록 하나님은 점점 지구 밖으로 쫓겨나고 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우리 스타일에 맞는 하나님을 재창조하고 있는 서글픈 시대다. 그중의 하나가 ‘십일조’다.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현대인들은 십일조마저 이런 저런 논리를 대며 과거의 화석으로 못 박으려 하고 있다. 유대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았듯이 하나님이 말한 십일조를 우리의 생각으로 못 박고 있다. 예수님은 율법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모든 율법을 일 점 일 획이라도 다 이루시겠다고 말했다. 십일조로 구원받을 수는 없다. 그러나 십일조는 예수님이 끝까지 이루시려는 계획 중의 하나임이 분명하다. “십일조는 사람이 만들어낸 제도가 아니라 아브라함 때부터 시작하여 야곱이 이어받았으며 모세에 이르러 율법으로 정착되었고, 예수님도 직접 강조하신 하나님의 계명이다. 성경은 구약과 신약에 걸쳐 수십 번 십일조를 언급하고 있다. 또 십일조는 백성들에게 축복을 주기 위한 하나님의 아름다운 약속이다. 성경에는 십일조를 하라는 명령과 함께 그에 따른 축복을 항상 이야기하고 있다. 십일조의 진정한 목적은 하나님을 위한 게 아니라 우리를 위한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의 믿음을 보시고 축복을 부어주시기 위함이다.” 이 책은 목회자가 쓴 신학서가 아니다. 청소년 및 여성을 위한 자기 계발서 및 역사소설을 꾸준히 발표해온 작가가 십일조를 들고 나온 것이다. 목사가 십일조를 하라고 외치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는 한 명의 직분자로서 스스로의 할 바를 다하자고 외치는 것이기에 더 울림이 있다.
■ 십일조의 비밀은 안 세계의 부자들 인류 역사상 최고의 부자 존 록펠러, 힐튼호텔의 창업주 콘래드 힐튼, 세계 백화점의 왕 존 워너메이커, 미국 건국의 아버지 벤저민 프랭클린, 세계적인 구강 전문회사 콜게이트사 창업주 윌리엄 콜게이트, 맨소래담 개발회사 창업주 알버트 알렉산더 하이드, 한국도자기(주) 창업주 김종호, 참존화장품 회장 김광석
■ 성경에 나오는 십일조의 근거들 - 성경의 물질관 (신명기 8 : 18) - 인류 최초의 십일조 (창세기 14 : 17 ~ 20) - 야곱의 십일조 서원 (창세기 28 : 20 ~ 22) - 모세가 받은 십일조 계명 (레위기 27 : 30, 34) - 히스기야 왕의 십일조 개혁 (역대하 31 : 5 ~ 6) - 말라기 선지자의 십일조 경고 (말라기서 3: 8~10, 12) - 예수님이 가르친 십일조 (누가복음 11 : 42)
책속에서
아무리 부정하려고 해도 물질에 대한 욕심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그 물질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음으로써 하나님 앞에 나를 내려놓는 훈련을 하는 것이다. 십일조는 내 삶 전체를 다 드려야 하는 은혜 받은 성도가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내려놓음에 불과하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아주 작은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떡 다섯 개뿐이지만 능력의 하나님께서 그러한 보잘 것 없는 우리의 십일조를 30배 60배 100배로 키워 주실 것이다. 하나님께 순종함으로써 하나님과 상관없는 자가 되지 말고 상관있는 자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한다. - 프롤로그 본문 13쪽 중에서
땅에서 검은 물이 솟구쳐 올랐다. 록펠러는 놀란 눈으로 눈앞에 솟아오르는 검은 물을 바라보며 천천히 다가갔다. 미끄럽고 기름 냄새가 풍겼다. 떨리는 손으로 만져 보았다. “이건 석, 석유가… 아닌가…” 그는 넋이 나간 사람처럼 중얼거렸다. 사기를 당해 죽은 탄광을 사들인 후 파산의 위기에 처하여 인부들에게 감금을 당해 있던 그였다. 마지막 순간 하나님께 기도하며 마지막으로 딱 한번만 더 파보자고 인부들을 달래서 파들어 갔는데 석유가 나온 것이다. “석유다! 석유가 나왔다! 록펠러의 죽은 탄광에서 석유가 나왔어!” 한 광부가 소리치며 뛰어나가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알렸다. 록펠러는 선 채로 기도했다. ‘주여, 이렇게 큰 선물을 나에게 주시다니. 이 은혜를 평생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아무리 부자가 되어도 절대로 주님 앞에서 교만하지 않겠습니다!’ 그 후로 록펠러는 석유사업에만 매진했다. 다른 모든 사업은 접어두고 석유만 생각했다. 석유만 생각하고 석유만 팔고, 석유 이야기만 했다. 저녁이면 그의 옷과 장화는 온통 기름투성이였다. 석유사업, 그것이 하나님이 보여주신 그의 길이라 믿었기에 그는 앞도 뒤도 옆도 보지 않고 열심히 일했다. - 세계 최고의 부자 존 록펠러 본문 104쪽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이 오셔서 모든 율법을 폐했으므로 십일조 또한 폐해진 거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율법을 폐하기는커녕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 점 일 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 5:18).”고 말씀하셨다. 율법을 폐했다기보다는 율법주의에 빠진 형식적인 믿음을 질책했을 뿐이다. 예수님은 십일조를 더욱 강조하여 가르치셨다. 십일조의 형식뿐만 아니라 그 정신까지도 온전히 지키라고 강조하셨다(마태복음 23:23). 온 마음을 다하여 헌물을 바치는 여인을 칭찬하셨다. 그런 가르침에 따라 사도들과 초대교회여인을들은 십일조를 철저히 지켰고, 십일조뿐만 아니라 자신의 재산을 교회 공동체와 함께 나눴다(사도행전 2: 44~47). - 성경이 말하는 십일조의 비밀 ⑦ 본문 206쪽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