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문헌(p. 259-268)과 찾아보기(p. 269-273) 수록 부록: 1. 한국의 보편적 시청권 관련 법률(안) ; 2. 주요 국가의 보편적 시청권 관련 법률 ; 3. 주요 국가의 보편적 시청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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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1부 스포츠 방송의 역사와 쟁점
세계 스포츠 방송의 역사 스포츠와 미디어의 상호 의존 스포츠 방송의 상업주의와 신자유주의 스포츠 방송권의 향후 전망 한국 스포츠 방송의 역사 프로스포츠의 역사와 구조 스포츠 방송권 스포츠 방송의 반독점 논쟁 공동 판매와 독점권 공동 판매와 개별 판매 보편적 시청권 논쟁 공익주의와 시장주의 공영방송의 위기
2부 스포츠 방송의 세계화와 식민화
IOC와 FIFA의 스포츠 상업주의 올림픽과 IOC 월드컵 축구와 FIFA 메이저리그들의 스포츠 각축장, 중국 ESPN과 지역 스포츠 채널 세계 최고의 스포츠 방송, ESPN 유럽 제1의 스포츠 전문 채널, 유로스포츠(Eurosports) 틈새 스포츠의 강자, 극한 스포츠 채널(EXTV) 스포츠 마케팅의 자이언트, IMG와 덴츠 세계 최고의 스포츠 마케팅 회사, IMG 아시아 제1의 스포츠 광고 대행사, 덴츠 스포츠 메이저들만의 잔치 메이저리그들의 세계화 전략 메이저리그들의 스포츠 식민지
3부 스포츠 방송 시장과 공정 경쟁 규제
영국의 스포츠 방송과 공정 경쟁 규제 프로축구의 발전 역사와 구조 스포츠 방송과 축구 방송권 BSkyB의 프리미어리그 독점권과 공정 경쟁 규제 미국의 스포츠 방송과 공정거래 규제 프로스포츠 리그의 역사와 구조 방송 시장 구조와 스포츠 방송권 일본의 스포츠 방송과 재팬컨소시엄 프로스포츠 리그의 구조 NHK 중심의 재팬컨소시엄 한국의 스포츠 방송과 코리아풀 스포츠 방송의 과잉 경쟁 방송 컨소시엄의 대응 방식 스포츠 방송 시장의 독점과 경쟁 비교 미국의 폐쇄성과 유럽의 개방성 미국의 경쟁과 유럽의 독점적 스포츠 방송 시장
4부 스포츠 방송과 보편적 시청권
유럽의 보편적 시청권 영국 방송의 보편적 시청권 프랑스의 보편적 시청권 이탈리아의 보편적 시청권 규제 독일의 보편적 시청권 규제 호주의 안티 사이포닝 규칙 스포츠 리그와 스포츠 방송권 안티 사이포닝과 안티 호딩 규칙 유럽과 호주의 보편적 시청권 비교 우선 방송사의 무료 방송 기준 국민 관심 행사 한국의 보편적 시청권 보편적 시청권 규제 현황과 문제점 대안의 모색
부록
한국의 보편적 시청권 관련 법률(안) 주요 국가의 보편적 시청권 관련 법률 주요 국가의 보편적 시청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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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방송과 보편적 시청권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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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55 -11-15
서울관 법률정보센터(206호)
북큐레이션 (자료실내 이용)
0001676855
384.55 -11-15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책의 특징
박지성이 지상파에 나타나지 않는 까닭은? 박지성은 맨유의 선수다. 지상파는 프리미어 리그 중계권이 필요하다. 값도 비쌀 뿐만 아니라 돈만으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공영방송이 중계할 내용인가도 논란거리다. 세 명의 공저자는 이 분야 국내 개척자들이다. 세계 시장과 국내 현황을 종합 점검했다.
저자들은 한국 스포츠 방송이 일본의 덴츠에 휘둘리고 코리아풀 카르텔에 안주하는 ‘정저지와’에 있다고 진단한다. 시장을 위주로 하는 국제 규범과 공익성에 안주하는 국내 현실의 차이를 절감한 것이다. 디지털 시대에 가장 핵심적인 콘텐츠이자 막대한 돈이 오가는 스포츠 방송권에 지상파 3사가 접근조차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웠다. 이 책은 그러한 문제를 풀어 나갈 하나의 단초를 제공할 것이다.
책의 내용
이 책은 총 4부와 부록으로 이루어져 있다. 1부는 스포츠 방송의 역사와 이론적 쟁점을 정리하였다. 2부에서는 스포츠 방송에서 국제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글로벌 스포츠 자이언트들을 다루었다. IOC와 FIFA는 물론이고 ESPN과 같은 스포츠 채널 그리고 IMG, 덴츠 같은 스포츠 마케팅 회사들의 글로벌 스포츠 권력을 자세히 다루었다. 3부에서는 영국, 미국, 일본과 한국의 스포츠 방송을 케이스로 공정 경쟁 규제 문제를 다루었다. 재팬컨소시엄, 유럽공영방송연합 등과 비교할 때, 지상파 3사 연합체인 코리아풀은 FIFA 등에 의해 언제든지 깨질 수 있는 ‘형식적 신뢰’ 관계에 불과하다는 것을 지적하였다. 4부에서는 보편적 시청권 제도를 유럽과 호주 그리고 한국으로 구분하여 각각의 특징과 문제점을 분석했다. 풀뿌리 스포츠의 전통과 기반이 약하고 상업화된 공영방송을 지닌 한국은 기형적인 보편적 시청권 제도를 입법화하였다는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마지막으로 부록에서는 한국과 주요 국가의 보편적 시청권 관련 법률 조항과 리스트들을 첨부하였다.
책속에서
한국 축구 팬의 1/3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이며, 이 중 65만 명이 MU브랜드의 신용카드를 가지고 있다. 미국 회사인 AIG는 이 권리를 위하여 2007∼2008년 2800만 달러를 지불했다. AIG는 영국이 아니라, 아시아를 구매한다. AIG는 아시아 시장을 위하여 유럽 스포츠클럽을 스폰서하는 것이다. _ <스포츠 메이저들만의 잔치> 중에서
SBS가 남아공월드컵 이후에 코리아풀에 복귀한 것은 여론의 비판, 과징금 징계 부담보다는 단독으로 급상승한 중계권료를 부담하기는 어렵다는 것과 월드컵과 달리 하계올림픽은 동시에 벌어지는 종목 수가 많기 때문에 한 채널로서는 수용하기가 힘들다는 점 등이 반영되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코리아풀의 복귀는 방송사의 이해관계에 따른 측면이 강하며, 언제든지 탈퇴할 여지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_ <한국의 스포츠 방송과 코리아풀> 중에서
국내에서는 비지상파방송의 스포츠 방송권 독점을 방지하기 위하여 지상파방송의 로비로 이루어진 것이 보편적 시청권 규제다. 더욱이 우선 방송사 기준을 60∼75%와 90%라는 이중 잣대를 설정한 것은 지상파 위주의 혜택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위하여 케이블 TV를 포함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로써 올림픽과 월드컵 정도를 제외하면, 보편적 시청권 규제는 마이너 플랫폼만 배제할 뿐 규제의 실효성이 약한 것이 사실이다. _ <한국의 보편적 시청권>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