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제관련정보: 흔한 어학 연수 한번 없이 30세 늦깎이로 시작한 영어 초보, 글로벌 기업의 정상에 오르다! 조병수의 영어이름은 'Brian Cho'임 본문은 한국어, 영어가 혼합수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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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커리어를 만드는)영어공부법 : 토익 꼴찌에서 외국계 기업 대표까지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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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이제 ‘글로벌 상황’은 다국적 기업, 대기업, 외국계 회사의 전유물이 아니다 업계, 규모를 막론하고 피해갈 수 없는 ‘영어’, 이번에 돌파하라! 금방 사라지는 요령이 아닌 평생 커리어를 위한 진짜 영어공부가 시작된다!
스와로브스키 코리아 대표이사인 저자는 ‘다국적 기업’에서 일하기를 원하는 (예비)직장인들만 대상으로 이 책을 쓴 것이 아니다. 국내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업계를 막론하고 기업이나 경력 관리를 하는 직장인, 취업 ? 이직 준비자들에게도 ‘글로벌 포부’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전 세계를 무대로 원활한 업무를 진행하는 것은 이제 비단 외국계 기업만이 아닌 것이다. 그래서 구직자들은 입사하기 전 공인 영어 시험과 영어 면접, 영어 프레젠테이션 등에 시달리다, 어렵게 입사를 하면 또다시 영어의 장벽에 부딪힌다. 특히 대기업이나 글로벌 기업의 한국 지사, 외국계 회사에 대한 취업준비자들의 막연한 꿈은 직장에 들어가서 외국인 상사나 대외 협력 업무, 해외 거래처와의 커뮤니케이션부터 엄청난 압박으로 다가온다. 결국 업무 외 바쁜 시간을 쪼개어 20대 후반~30이 넘은 나이에 시간을 쪼개어 힘든 영어 공부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저자 브라이언은 절대로 포기하지 말 것과 어디서부터 무엇을 시작해야 할지 알려준다.
Brain's Advice 1. 요령이 아닌 우직한 영어 공부에 도전하라!
사회 초년 시절 입사한 기업에서 갑자기 닥친 영어 업무 능력 향상 지침에 단체로 토익시험을 보러갔다가 졸지에 ‘전사 꼴찌’라는 명예를 얻은 브라이언은 독한 마음을 갖고 영어를 돌파하겠다는 결심을 한다. 그러나 바쁜 업무에 치여 실천할 수가 없는 가운데 영어를 향한 도전은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어느 날, 치밀하고 꼼꼼한 면접 준비로 대책 없던 영어를 극적으로 커버해 외국계 회사 입사에 성공한 브라이언은 한번 더 심각한 좌절을 겪는데, 외국 보스의 말을 3번 알아듣지 못해 회의실에서 쫓겨나 화장실에서 눈물을 흘린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영어를 정복해야만 하는 절대적 상황에 부딪힌 브라이언은 독한 마음으로 실행 가능한 영어공부 플랜을 세우고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 장기간의 분투를 거쳐 요령이 아닌 근본적 영어 실력을 쌓고, 해외 업무 수준을 차곡차곡 높이며, 여러 외국계 회사 경력을 착실히 쌓은 저자. 결국 40대 초반이라는 젊은 나이에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스와로브스키 한국 대표에 이른다.
Brain's Advice 2. 알차고 효율적인 영어 공부를 하라!
브라이언은 스스로 돌파했던 영어학습법을 이 책에 담았다. 토익 준비만 했다고 또는 신입사원이라고 막무가내 의미 나열식으로 위기를 모면하지 말고 목표를 세워 기초가 튼튼한 영어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영어라는 생각의 틀 만들기, 어렵고 바쁜 가운데 영어 학습 환경을 세팅하는 법, 글로벌 의전에 흠집 내지 않는 국제 표준을 강조하는 저자는 이 책으로 실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문법, 어휘, 독해, 듣기, 말하기, 작문 학습 내용을 담았다. 즐거운 마음과 도전의식을 가지고 이 책의 2부, 3부를 꼼꼼히 파고들어 공부한다면 몇 페이지 넘기지 못하고 덮어버리는 토익책을 비롯한 숱한 어학 서적들보다 압박감, 지루함, 부담이 한결 적어진 상태로 흥미진진하게 영어를 정복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Brain's Advice 3. 동사부터 정복하라! : 태, 문형, 시제
동사의 구분(자동사/타동사), 시제, 태, 문형을 먼저 정복하도록 안내한다. 지루해질 수 있는 동사 정복을 위해 저자는 공감할 수 있고 피부로 절실히 느끼는 예문을 담았다. 자동사/타동사 구분도 토익 책 공부하듯 ‘자동사로 쓰이는 동사들, 타동사로 쓰이는 동사들’을 주루룩 암기하는 방식으로는 공부가 되지 않으며 각각의 의미와 형식 차이를 문법적 설명을 통해 원리를 이해한 다음 예문을 통해 언어의 감을 익히도록 제시했다. 시제 또한, 비영어권 사람들이 동사 어휘를 알면 의미 나열을 하며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는 있지만 대외적인 상황에서 태나 문형, 특히 시제를 제대로 쓰지 않으면 매너를 지킬 수 없고, 제대로 일을 성사시킬 수 없음을 저자는 강조한다. 수동태와 능동태 또한 재미있는 예시를 통해 변별적으로 구사할 수 있도록 했다.
Brain's Advice 4. 동사 변형을 이해하라 : 구동사/to부정사/동명사/분사
동사의 역할에 따른 문장 형식의 구분을 이해하도록 하고, 각 문형의 형식별 특성을 결합해 다양한 활용 능력을 기르면 표현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동사에 전치사, 부사가 결합되어 쓰이는 구동사가 새로운 뜻을 창출하는 새로운 의미, 동사처럼 보이지 않지만 동사로 쓰일 수 있는 어휘들의 비밀, 동사원형을 변형시켜 명사, 형용사, 부사 등 다른 품사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준동사(to부정사, 동명사, 분사)의 폭넓은 쓰임새, 준동사의 강점(품사가 달라져도 동사의 성질을 지녀서 능동과 수동의 의미를 만들고 목적어를 취하거나 부사의 꾸밈을 받거나 부사구를 이끈다) 활용 방안을 자세히 안내한다.
Brain's Advice 5. 문장 요소 구별과 어휘로 독해를 정복하라!
1~5형식에 대한 문장 원리를 이해시킨 저자는 문장에서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를 문장에서 찾아내 식별하는 방법에 대해 다룬다. 문장에서 이 주요 요소들의 구분이 즉각적으로 된다면 실력이 오른 것이며, 다음 단계로는 어휘를 파고들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어디에나 무한히 활용되는 기본 동사를 정리하고 활용법을 제시했으며, 영영사전을 이용한 학습법, 일터에서 반드시 쓰이는 분야별 어휘를 재무-국제무역-전산(IT)-HR(인사)-마케팅-영업 파트 등으로 나누어, 각 파트의 세부 항목별로 구체적으로 정리했다. 또한 하나의 어휘를 여러 가지 표현으로 다양화할 수 있는 어휘 심화 학습 코너를 마련했다.
Brain's Advice 6. 청취, 발음…한국인의 난관, 원인을 파헤쳐라!
독해(reading)까지는 정복할 수 있다지만 청취(listening), 곧 영어가 귀에 들어오지 않는 문제는 단기간 해결할 수 없음을 강조하는 브라이언은 그 원인을 ‘단어나 표현 자체를 모르는 경우’, ‘문장 구성이나 구성 요소에 대한 지식(문법)이 부족한 경우’, ‘영어 알파벳 발음 원리와 소리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 ‘연음 등 사운드에서 일어나는 음운 현상을 모르는 경우’ 로 분석하고 각각의 원인에 대한 처방을 제시했다. 영단어와 한국어 문장을 1:1로 대응시키는 방식 대신에 처음부터 영어 문장을 머릿속으로 구상하는 방식의 예시를 자세히 안내한다. 말하기, 발음 또한 미국식이냐 영국식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일관된 발음 원칙을 가져야 외국인이 인지할 수 있으며 강세(액센트)가 어디에 위치한다는 지식이 있어야 원활한 스피킹이 가능함을 강조, 무작정 계속 듣고 말하기를 시도하는 것만으로 리스닝과 스피킹을 해결할 수 없으며 듣기와 말하기를 정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전 지식을 정리해 담았다.
Brain's Advice 7. 작문, 요긴한 핵심 어휘를 풍부하게 연습하라!
업무 상 메일 보내기, 대화 시 전달하고자 하는 감정의 강도, 뉘앙스 등 맞는 단어인지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한다. 브라이언은 회사가 요구하는 작문은 사실 관계를 깔끔하게 전달하는 것이어서 문법 오류가 없고 단어 선택이 적절히 되었다면 커뮤니케이션은 어렵지 않다고 독려한다. 기본 문형에 끼워 맞추는 방식으로는 절대로 작문 실력이 늘지 않으며, 간명하고 명백한 논리와 문맥을 만들어 짧게 전달하는 방식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저자는 독자들이 일터에서 자주 사용하는 명쾌한 작문에 직결되는 어휘들의 범주를 추슬러 집중적으로 정리했다.
Brain's Advice 8. 비즈니스 현장 실전 영어, 이번에 돌파해보자!
‘회사 영어’ ‘생활 영어’란 따로 없다고 말하는 저자 브라이언. 그러나 비즈니스 현장 즉 ‘회사’에서 쓰는 수많은 범주의 영어 학습 가이드를 따로 만들었다. 우선 취업준비자들을 위해서는 영어이력서 작성하는 방법과 좋은 예시들, 영어 면접에 임하는 코칭과 ‘면접관들이 자주 묻는 질문들’을 거의 정확하고도 폭넓은 사례를 제시했으며, 영어로 자기 소개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안내한다. 또한 이미 입사한 자들의 원활한 영어 업무를 위해 ‘영어로 한국적인 것 설명하기’ ‘인사하기’ ‘회의 장면’ ‘식사 자리’ ‘근태 관련(야근, 결근, 휴가)’ ‘계약’ ‘이메일’ ‘파티’ ‘보스’ ‘출장’ ‘숫자’ 등 장면 별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생생한 예문과 표현, 어휘를 망라해 담았다.
TIPS. 실무자들이 말하는 영어 공부와 커리어 관리법!
저자 CEO브라이언의 영어 공부법, 커리어 코칭과 더불어 국내 대기업 근무자 5인과 외국계 기업 종사자 4인의 실명 인터뷰가 수록되어 있다. IT업계, 컨벤션 업계, 식품 업계, 금융 업계, 홍보 업계, 마케팅 업계 등 여러 분야에 몸담고 있는 중간관리자들의 입사 분투기, 업무의 실제, 영어 공부와 현장 영어 극복기가 진솔하게 펼쳐지며 승진과 이직 등 경력 쌓기를 위한 현실적인 노하우가 담겨있다. 연구원, 바이어, 애널리스트, 영업자, 인사담당자 등 다양한 업계, 다양한 직무에 종사하는 9인의 인터뷰를 통해 영어와 커리어(취업, 이직, 승진 관련)관리의 실제를 탐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