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달人, 종달In)제주 동네 여행 : 블로그에서는 볼 수 없는 그들의 삶과 이주 이야기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1970785
915.1985 -14-24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1970786
915.1985 -14-24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블로그에서는 볼 수 없는 종달리 사람들의 이야기
이 책에서 소개한 카페의 음료비와 식당의 식사비 등 최대 50%를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이 들어 있습니다
이 책은 철저하게 주관적인 여행 안내서다. 즉 기존의 관광이 ‘눈으로 하는 것’이라면 여행은 ‘귀로 하는 것’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이제는 꾸며진 관광지의 모습이 아니라 진짜 민낯 그대로 살아가는 제주의 동네로 여행을 하자고 제안한다.
그리고 그 많은 제주의 동네 중에서 첫 번째로 '종달리'라는 동네를 여행 추천지로 꼽았다. 종달리는 제주의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내륙에서 이주민이 찾아오고, 카페와 게스트하우스가 세워지고 있지만 원주민이나 이주민들 모두, 한 목소리로 제주의 제주다운 원래 모습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말하는 동네다. 그렇기 때문에 그 곳에 가면 제주의 진짜 속살과 민낯을 볼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11개의 꼭지에 ‘종달리 사람들(종달人)’이 ‘종달리 안(종달In)’에서 함께 어울려 사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 이야기를 통해 그들과 우리네 삶의 간극을 돌아봤으면 좋겠다.
인사동이 인사동이었을 때, 삼청동이 삼청동이었을 때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제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제주가 제주여서 사랑했다. 이제 우리네 삶을 함께 나누는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책속에서
이제 보고 감탄하고 셔터만 누르는 관광에서 벗어나 그곳에 살고 있는 이들과 우리네 삶을 함께 나누는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이 책은 11개의 꼭지에 ‘종달리 사람들(종달人)’이 ‘종달리 안(종달In)’에서 함께 어울려 사는 이야기를 담은 오늘날의 종달리 모습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제주가 앓고 있는 난개발의 몸살이 종달리만은 비켜가 주기를, 그리고 그 소망이 종달리 사람들과 종달리를 방문하는 제주를 사랑하는 여행객들의 노력으로, 꼭 이루어지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