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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역자 머리말

그때 이 사람, 안종수ㆍ쓰다 센ㆍ사토 노부히로
1. 문제의 제기: 쇄국의 상처
2. 고종의 개화 정책
3. 비폭력 급진개화파 안종수
4. 안종수의 『농정신편』
5. 쓰다 센의 『농업삼사』
6. 쓰다 센과 안종수, 그리고 한국농업
7. 사토 노부히로의 『배양비록』
8. 마무리 글

부록 『농업삼사』 권1 및 권2∥쓰다 센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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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이 사람)안종수·쓰다 센·사토 노부히로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008026 630.92 -15-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008027 630.92 -15-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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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수는 흥선대원군의 쇄국집정기에 성장한 개화파의 젊은이로 신사유람단의 일원으로 단지 수개월의 일본 체류와 수개월의 칩거 집필을 거쳐 『농정신편』을 저술하고, 불운하게도 일제 앞잡이라는 오해로 33세의 나이에 군중들로부터 맞아 죽는 비운의 인물이다. 그러나 『농정신편』은 지석영에 의하여 최선의 개화수단으로 고종황제에게 천거되었고, 광인사(1885년)와 박문사(1905년) 및 조선총독부(1931년)에서 인쇄 배포되어 개화기 및 일제강점기의 각급 학교에서 교재로 가르쳐졌다.

『농정신편』에는 일본과 중국을 통한 동서양의 주류 농학기술이 융합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안종수의 『농정신편』에 곁들여 소개된 사토 노부히로의 『배양비록』은 메이지 유신기의 5대에 걸친 사토 가문 농학을 집대성한 대표적 농학서적이고. 쓰다 센의 『농업삼사』는 프랑스의 나폴레옹 3세로부터 최대의 찬사로 인정된 화란의 원예가 Daniel Hooibrenk의 3대 농학원리를 저본으로 쓰여진 실제구시적 농학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