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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남겨진 것
플래시도 없이
기적과도 같이
뒤죽박죽
소원을 말해 봐
되돌아보는 시선으로
스냅 사진들
금지된 것
하늘 저 높은 곳에서

작품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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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실 이야기 : 귄터 그라스 자전 소설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051935 833 -15-44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051936 833 -15-44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B000087747 833 -15-44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1999년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행동하는 독일의 양심이자 "이 시대의 진정한 거인", 귄터 그라스
아이들의 눈을 빌려 작가의 다양한 면모를 드러낸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귄터 그라스의 자전 소설


노벨 문학상으로 세계적인 작가의 반열에 오른 귄터 그라스. 그가 2006년 뼈아픈 자기 고백을 담은 자서전 『양파 껍질을 벗기며』를 발표한 후, 다시 한 번 '성공한 예술가'로서의 자신의 삶을 성찰하며 써 내려간 실험적 자전 소설 『암실 이야기』를 민음사에서 출간한다. 유명한 사진사인 마리가 이제는 성인이 된 자신의 여덟 아이들에게 자기 자신과 그들의 어린 시절을 회고하게 한다는 설정으로, 마리는 귄터 그라스 자신이 투영되어 있는 인물이다. 그라스가 꾸며 낸 이야기 형태를 취하지만 작품 속 기억과 인물은 그라스의 실제 경험과 오버랩 된다. 아이들의 다양한 시선을 통해 그 자신의 삶을 두서없이, 하지만 흥미진진하게 풀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