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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지
판권기
《한국현대사 교양총서》를 펴내며 / 김왕식
머리말 / 이영미
목차
프롤로그: 대중가요라는 거울, 그 속의 여자 15
대중가요처럼 시시껄렁한 것에서? 16
인기 있는 것은 늘 유의미하다 17
뻔한 사랑 노래인데 무엇이 다른가 18
시대는 세대를 이해하는 핵심 20
일제강점기, 신파적이면서 발랄한 여자들 23
1. 대중가요 시대를 연 윤심덕의 죽음, 〈사의 찬미〉 24
한국인이 만들고 불러 대중매체에 수록된 노래, 그 시작 24
〈희망가〉, 〈사의 찬미〉, 그리고 〈낙화유수〉 26
〈사의 찬미〉의 윤심덕은 왜 죽었을까? 30
2. 자살하는 여자들의 세상, 〈낙화유수〉 35
자살이 최신 유행? 35
정사의 시대 36
그래도 살고 싶었을 여자들 37
여자, 한세상 살기 만만찮다 40
3. 소극적이며 신파적인 여자들 41
기생이 단골 주인공인 이유 41
결함 때문에 움츠러들며 억울해 하는 인물 43
묻지도 따지지도 못하는 여자들 46
4. 대중가요 속 기생과 실제 기생 가수들 50
아주 편한 설정, 기생 50
실제 기생들은 어떠했나 53
피눈물 흘리는 대중가요 속의 기생 55
기생 출신 가수 이화자의 슬픈 삶 58
기생 출신 가수는 다 불행했나? 61
5. '모던 경성'의 발랄한 여자들 63
다리를 드러낸 모던걸 63
자존심 세우는 여자, 전화로 사정하는 남자 66
날라리 오빠에게 극장 구경 조르는 여동생 69
여자들이 달라지고 있다, 아주 조금씩 72
6. 도시의 여자들에겐 돈이 필요하다 73
천억짜리 복권에 당첨되면 73
1930년대 '된장녀' 75
결혼에도 돈 계산이 필요하다 78
결혼하자고? 월급이 얼만데? 81
1950~1960년대, 분단과 산업화에 부대끼는 여자들 83
1. 전쟁, 5년 만에 반복된 비극 84
어떤 전쟁이든 다 힘들다 84
〈아내의 노래〉 미스터리 86
하나의 가설 89
5년 만에 또 전쟁, 헷갈리는 게 당연하다 93
2. 순희와 에레나, 그리고 자유부인 95
전쟁 통에 혼자가 된 여자들 95
양공주 혹은 유엔마담, 그들은 누구인가 97
기생에서 댄서로 103
'아프레걸', 이 희한한 한국식 조어 105
3. 구김살 없는 여자, 첫 출현 109
감히 여자가 사랑 고백을! 109
히스테리, 데이트 요구, 달라진 연애 풍경 113
다양한 사회활동을 하는 여성의 등장 116
4. 현모양처, 그 허와 실 120
결혼 후 여자는 어떻게 달라지는가 120
현모양처와 엄처 122
여전히 힘들게 눌려 사는 여자들 125
이미자 〈여자의 일생〉의 호소력 128
5. 이미자의 시대, 부활한 슬픔과 청승 130
엘레지의 여왕 이미자 130
이미자, 그의 이미지 131
트로트는 언제부터 촌스럽다고 여겨졌을까? 134
산업화 시대와 순박한 섬 처녀 136
울산 큰애기의 소원 141
1970~1980년대, 바지 입은 여자의 시대 143
1. 소녀적 순수함과 당당한 지성의 이중주 144
여자가 앞지퍼 청바지를! 144
때 묻지 않은 순수와 소녀 147
전후세대, 고학력, 지적인 여자 151
평상복에 기타 들고 지적인 노래를 153
2. 〈아침이슬〉과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의 공존 155
여자도 자의식 있고 창의력도 있다 155
〈불나무〉의 방의경 159
선지자적 고뇌, 실존적 고뇌의 여성 160
난데없는 현모양처의 노래 164
3. 울지 않아도 어머니를 노래할 수 있다 168
어머니에 대한 과도한 죄책감 168
담담함과 독립의 욕망 171
왜 하필 '엄마'와 '누나'인가 175
늘 밥과 함께 등장하는 엄마, 그럼 아빠는? 178
4. 서울로 간 처녀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184
'열아홉 살 섬 색시'도 무작정 상경 184
공장 다니는 누이들이 사는 세상 190
여자에게 '해 뜰 날'은 언제인가 194
5. '쎈' 여가수들의 시대 199
강한 이미지의 여가수와 연약한 이미지의 남자가수 199
오로지 사랑에 관해서만 강하고 적극적인 여자 202
물증은 없지만 심증만은 205
1990~2000년대, 여자들 날개 달다 211
1. 여자들의 '똘끼'와 폭발적 분노를 허하라 212
가요계의 신세대는 남성이 주도 212
남자와 '맞짱 뜨는' 남녀공학 세대 213
최진실에서 신은경으로 강해진 여성 이미지 215
리아와 김윤아, 이 못 말리는 '똘끼' 218
대중가요계에 페미니즘의 장을 열다 221
2. 엄마가 변했다 225
엄마의 사랑은 늘 옳은가 225
모성 이데올로기에 내민 도전장 227
엄마, 슈퍼맨을 원해? 232
경제위기와 함께 모성신화 희귀하다 236
3. 결혼에 대처하는 몇 가지 방법 239
결혼식에서 웃는 신부는 언제부터? 239
개인과 개인의 결합으로서의 결혼 242
여자, 결혼을 고민하다 245
4. 중년의 여자, 인생을 노래하다 249
〈목로주점〉, 직장인이 되어도 청년의 꿈은 249
마흔, 젊음과의 영원한 이별 252
인생, 늘 지금만 잘 살면 돼요! 256
에필로그: 케이팝 시대를 사는 여자들 259
혁신과 안정을 반복하는 흐름 260
뒷걸음질한 21세기 여성관 261
보수화의 원인은? 264
삼촌 팬과 이모 팬 267
세대를 아우르는 호소력, 그 이후가 궁금하다 272
사진 출처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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