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국회도서관 홈으로 정보검색 소장정보 검색

결과 내 검색

동의어 포함

목차보기


1.토끼굴로들어가서
2.눈물의못
3.코커스경주와긴이야기
4.토끼가꼬마빌을보내다
5.애벌레의충고
6.돼지와후추
7.미치광이들의다과회
8.여왕의운동장
9.가짜거북의이야기
10.새우의댄스
11.누가만두를훔쳤나
12.앨리스의증언

'이상한나라의앨리스'에대하여
지은이루이스캐럴
삽화가존테니얼

이용현황보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093007 823 -15-441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093008 823 -15-441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머 리 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원번역명 ‘앨리스의 모험’)는 본 이름이 ‘이상한 나라에 간 앨리스의 모험’으로서 1865년에 영국의 루이스 캐럴이라는 선생님이 쓴 동화입니다.
이 이야기는 앨리스라는 소녀가 봄날 들에서 낮잠을 자다가 꿈에 조끼 입고 시계를 꺼내 보는 토끼를 따라서 토끼굴로 들어가 거기서 여러 가지 모험을 하는 이야기인데, 신기하고 우스꽝스런 여러 새와 짐승들이 나오고 또 그들의 하는 짓들이 하도 재미나고 뜻이 깊어서 누구나 책을 잡으면 끝까지 안 읽을 수 없는, 아버지나 어린이나 함께 읽고 즐길 고상한 이야기입니다.
처음 책이 되어 나올 때에 존 테니얼이라는 선생님이 삽화를 그려 넣어서 글과 그림이 다 함께 환영을 받고, 이 동화는 영국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알려져서 오늘날 구미 각국에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 하면 모를 사람이 없을 만큼 유명한 것인데, 이 책에서도 삽화는 테니얼 선생의 것을 복사하여 넣었습니다.
그리고 이 동화는 원래 ‘어린이신문’에 약 반을 연재한 것인데, 경향 각지의 독자들에게서 절대한 환영과 성원을 받아 왔으므로 이에 호응하여 이번에 전문을 번역하여 독자 여러분에게 보내 드리게 된 것임을 아울러 말하여 둡니다. - 번역한 이로부터

<일러두기>
① 이 책은 루이스 캐럴 지음, 임학수 역, 한성도서주식회사 발행 ‘앨리스의 모험’을 저본으로 삼았다.
② 표기는 ‘한글맞춤법’, 외래어 표기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랐다.
③ 옛 투의 말은 현대적인 말로 바꾸었고, 분명한 오역은 바로잡았다.
④ 삽화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초판본(1865)에 실린 존 테니얼의 명삽화와 기타 제시 윌콕스(1863~1935), 아서 래컴(1867~1939), 브랜치 맥마너스(1869~1935), 찰스 로빈슨(1870~1937), 밀로 윈터(1888~1956) 등의 삽화를 내용에 알맞게 넣어 독자들의 감상에 이바지하도록 하였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대하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는 영국의 수학자 찰스 러트위지 도지슨이 루이스 캐럴이라는 필명으로 쓴 동화로서, 1865년에 출판되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영국의 아동문학을 지배하고 있던 교훈주의에서 아동도서를 해방시켰다고 해서 영국문학사상 확고한 지위를 쌓았을 뿐만 아니라, 성경과 셰익스피어에 다음갈 만큼 다수의 언어로 번역되고 인용되어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에 삽입된 존 테니얼의 삽화는 작품 세계의 이미지 형성에 크게 기여했으며, 그가 그린 캐릭터에 기초를 둔 관련 상품이 수없이 만들어지는 동시에 후세의 ‘앨리스’의 삽화 화가에게도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디즈니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비롯해 영상화와 번안의 예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