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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동아일보

동아일보 ‘조선 역사문화’ 관련 기사 통계 (1930~1940)

동아일보 조선학 자료 목록

1. 연도순
1930
1931
1932
1933
1934
1935
1936
1937
1938
1939
1940
2. 인물명순
[한글 인명순]
가람
강대석
강동
강병탁
강봉길
강준원
고문수
고영환
고유섭
고재휴
광고
구본웅
자옥
권대경
권상로
길성산인
길용진
김경주
김경홍
김관
김광섭
김규은
김기○
김기영
김남천
김도태
김동석
김동인
김동주
김두용
김두헌
김문집
김병곤
김병찬
김복진
김사엽
김상기
김상무
김상용
김석곤
김석실
김선기
김성근
김성진
김성칠
김순례
김시악
김안서
김영기
김영주
김오성
김용관
김용락
김용선
김용제
김용준
김우설
김원근
김원문
김윤경
김응표
김인승
김재영
김재철
김정실
김종한
김주경
김준권
김준연
김진구
김진섭
김창수
김창신
김태준
김태흡
김팔봉
김형일
내등팔십팔
노동규
노산
도봉섭
동아낭인
동아일보사
망중한인
모윤숙
무이생
무인생
문일평
미소산인
민봉호
민촌
박노철
박대웅
박동진
박사점
박승빈
박여애
박영희
박원근
박이양
박진형
박태양
태원
박형
박형윤
백낙준
백남운
백철
복천만
삼현생
서두수
서봉
서봉훈
서원출
서인식
서항석
석당
석당학인
석성인
성덕준
소철인
손진태
송강
송도생
송병돈
송산생
송석하
송정일 기자
송주성
신길구
신남철
신동엽
신명균
신봉조
신응화
신태현
신흥우
심형구
심훈
쌍화학인
아저씨
안민세
안자산
안정복
안종화
안창호
안함광
호상
양기병
양약천인
양일천
양주동
엄흥섭
여상현
오기영
오봉빈
오종식
오천석
오촌학인
우우자
우원일성
우호익
운림유인
유근석
유성룡
유억겸
유자후
유진오
유창선
유치진
윤고종
윤규섭
윤백남
윤성호
윤하중
윤희순
이갑
이광수
이규방
이극로
이기영
이도영
이만규
이명선
이명칠
이묘묵
이무영
이묵
이백수
이병기
이병도
이병선
북명
이사운
이상백
이상범
이상인
이상춘
이선근
이성주
이양하
이여성
이영익
이용성
이용제
이운곡
이운림
이원갑
이윤재
이은상
이응수
이재욱
이정호
이종태
이주형
이중화
이청원
이태로
이태준
이하윤
이한복
이헌구
이훈구
이희승
일기생
일기자
일독자
임병철
임월강
임일재
임화
장기형
장도빈
장똘뱅이
장용상
장혁주
전경원
원배
정갑
정광현
정규창
정노풍
정동규
정래동
정명진
정열모
정인보
정인섭
정인택
정지용
정철순
정학모
정해준
조동탁
조성민
조용훈
조윤제
조종현
조헌영
주동림
죽부인
차무로
차상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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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자
창해
창해생
창해학인
채만식
천마산인
천태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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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
청구생
최규남
최남선
최영두
최영순, 허영호
최용달
최원락
최익한
최재서
현배
최형종
춘곡
춘원
파농생
하인리
학포생
한기복
한생
한설야
한식
한장경
한혁오
한효
한희남
함상훈
함화진
허도성
허채
현민
현상윤
현영섭
현제명
현진건
현호섭
홍경지
홍난파
홍득순
홍순혁
홍천길
황야
황욱
황의돈
황재희
회고당
회령 일기자

[영어 인명순]
R기자
T기자

[사설]

[저자 없는 기사]


2부 조선일보

조선일보 ‘조선 역사문화’ 관련 기사 통계 (1930~1940)

조선일보 조선학 자료 목록

1. 연도순
1930
1931
1932
1933
1934
1935
1936
1937
1938
1939
1940
2. 인물명순
[한글 인명순]
강대준
강유문
계정식
고봉경
고영환
고유섭
고재휴
고희동, 구본웅
공명
곽용순
구왕삼
구자균
권덕규
권상로
김강수
김경석
김광섭
김광진
김구락
김기림
김기석
김남천
두정
김두헌
김만덕
김만형
김명식
김병곤
김병묵
김병제
김복진
김사엽
김상기
김석곤
김석기
김선기
김소하
김안서
김영준
김영환, 김관
김영훈
김영희
김옥례
김우철
김윤경
김이균
김자강
김재영
김재원
김정한
김주경
김준평
김준황
김진섭
김창제
김태익
김태준
김태흡
김한용
김현태
김형규
김형기
김호규
김환태
김효경
낙산생
대산
산생
만노산인
문일평
문호암
민병선
민세학인
민촌
박노철
박명줄
박병래
박영희
박용태
박윤석
박윤원
박일
박종홍
박종화
박치우
박태양
박화성
방종현
배원필
백건식, 이춘성, 최덕근
백남운
백목아
백철
벽초
사공환
상수시
서두수
서원출
서인식
서인식, 박치우, 김오성
서춘
석경우
성낙서
소헌
손길상, 옥재수
손재형
손진태
송병돈
송석하
송영
신구현
신남철
석호
신영우
신일성
신정언
신채호
신태현
심상렬
심형구
안민세
안용준
안자산
안재홍
안함광
안호상
애류생
양방환
양주동
양흥환
엄흥섭
염상섭
오숙근
원택연
유경상
유광렬
유백로
유자후
유진오
유창선
유치진
유한철
윤곤강
윤규섭
윤치호
이갑기
이광수
이규봉
이극로
이기영
이병기
이병도
이병묵
이상인
이상춘
이상호
이숭녕
승규
이양하
이여성
이원식
이원조
이윤재
이은상
이을호
이응수
이인석, 박풍직
이인영
이종수
이종응
이천진
이청원
이태준
이학돈
이헌구
이호
이효석
이훈구
이희승
이희일
일기자
일보학인
임학
임학수
임화
장기무
장도빈
장백산인
장성섭
장우성
장지영
전몽수
전무길
전유협
전종철
정광현
정근양
정언학인
정열모
정운수
정인보
정인택
현규
정홍교
조윤제
조헌영
차칠선
창애
창애학인
천태산인
최근배
최문진
최용달
최익한
최재서
최창규
최현배
퇴강생
하동민
한규호
한설야
한식
한장경
한충혁
한치진
함대훈
함화진
현민
호암
호암생
홍기문
홍명희
홍명희, 유진오
홍벽초
홍순혁
홍종인
황의돈

[영어 인명순]
K기자
O기자

[사설]

이용현황보기

일제하 '조선 역사·문화' 관련 기사 목록. 1, 동아일보·조선일보(1930-1940)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113712 951.6 -16-4 v.1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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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본 자료집은 연세대학교 역사문화학과 BK21플러스 ‘근대한국학전문가 양성 사업팀’이 추진하고 있는 일제강점기 조선 역사, 문화 관련기사 목록화 사업의 첫 번째 성과이다.
잘 알려져 있듯이 일제하 조선학 연구는 근대학문방법에 입각하여 조선의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식민통치에 대응하는 사상문화적 기반을 구축하려 한 시도였다. 여기에는 민족주의계열뿐만 아니라 사회주의자들도 참여하였고, 대상분야 역시 역사, 문학, 민속, 예술, 관습 등 광범한 분야를 포괄하고 있었다. 민족운동의 사상문화적 기반을 마련했을 뿐만 아니라 오늘날 현대한국학의 핵심기반을 구축한 지적성과였다.
그러나 참여인물 및 사상적 지향의 다양성과 관련분야의 광범함은 전체적 연구지형을 파악하기 어렵게 하였다. 이에 본 사업팀은 근대 한국학연구가 한걸음 더 진전되기 위해서는 일제하 조선역사문화 연구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작업이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관련자료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관련자료가 매우 광범한 분야에 걸쳐있어 단계적 작업을 통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기로 하고 우선 첫 번째 작업대상으로 1930년대 동아일보, 조선일보 소재 조선학 관련기사를 선정하였다. 조선학 연구가 가장 활발히 진행된 1930년대의 조선학연구를 주도한 두 매체의 기사들을 정리하는 것이 가장 먼저 필요한 작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본 자료집에 포함된 10,000여 건의 1930년대 동아일보, 조선일보 소재 ‘조선역사문화’ 관련기사목록은 그 결과물이다.
본 자료집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동아일보, 조선일보 조선학관련기사를 시기별, 저자별 목록으로 정리하였다. 시기적 변화에 따른 기사내용의 변화와 저자별 지향성을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두 번째 목록내용은 게재일시, 수록매체, 기사제목, 저자(게재필자명과 본명), 분류, 기타사항으로 구성하였다. 분류항목은 역사, 문학, 한글, 논설, 사업, 미술, 기행, 철학, 고적, 민속, 철학 등으로 나뉘어져 있다. 역사, 문학 이외의 다양한 분야들을 모두 망라하도록 노력하였고, 특히 조선학연구와 연관된 운동, 사업, 강좌들도 모두 포함하도록 하였다. 세 번째로 본 목록은 종래 크게 주목하지 않았던 민속, 전설, 야담관련 기사들도 정리하였다. 조선학연구의 기반이 되는 다양한 문화적 정보들도 함께 연구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첫 번째 작업이라 많은 한계가 있지만, 다음 몇 가지 점들을 새롭게 확인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첫 번째로 시기에 따른 관심분야와 기사양의 변화이다. 일반적으로 1930년대는 조선학연구가 대폭 활성화 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시기별로 상당한 차이가 있었다. 1930년대의 복잡한 정세변화가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조선학연구의 필자와 주제, 지향점들의 시기별 변화를 확인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기사 목록의 표 참조). 두 번째는 필자군과 매체의 관계이다. 기존 연구에서 동아일보계열과 조선일보계열로 분류되었던 필자들은 몇몇 한정된 인물에 국한되어 있었다. 본 목록을 통해 각 매체가 포괄하고 있는 다양한 필자군을 확인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세 번째로 조선의 문화적 기반을 다룬 다양한 분야들이다. 잘 알려진 역사, 문학, 한글 관련기사들 외에 민속, 미술,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조선문화연구는 이뤄지고 있었다. 본 목록을 통해 조선학연구가 포괄하고 있는 폭넓은 연구분야와 문화사적 지평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발간사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