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대체 ‘낭비’란 무엇인가 산업계에서의 ‘낭비’개념의 탄생 제품 제조공장인 생산현장의 낭비 삼차원 구조의 낭비 정보공장인 사무관리직의 낭비 2 낭비가 급증하는 이유 작업 절차의 기준은 낭비를 없애는 지름길 표준이 엉성하면 낭비는 기하급수로 증가 3 낭비는 수익성 하락의 주요인 어느 기업이나 20%의 잠재 영업이익이 존재 판매량은 줄어도 이익은 증가하는 기업 4 무능한 관리자는 낭비를 유발 혁신을 해봐야 리더의 자격이 있다 낭비의 존재는 근본 원인의 발견 능력이 부족한 탓 5 무모한 개성 표출이 낭비를 유발 조직원 모두가 낭비에 대한 공감이 필요 거짓이 난무하면 낭비는 급증한다 기업의 붕괴는 거짓말 풍토에서 시작 6 주객이 전도되면 낭비를 막지 못한다 ‘지류(支流)’가 ‘본류(本流)’를 방해하는 해악 행위 머리 숫자로 조직을 꾸려가려는 저질 경영 7 생각의 차이로 낭비의 존재가 좌우된다 불량 발생은 최악의 낭비 현실의 궁극적 단계는 이상(理想) 인재양성은 CEO가 책임져야 한다 8 도요타의 낭비철학에 대한 이해 부족 도요타 생산방식에 대한 몰이해 5S 활동이 낭비의 숙적임을 알고 있는가 9 낭비는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킨다 기업 경쟁력의 삼위일체를 알자 Q, D, C 3요소를 뛰어나게 만드는 활동 방향 10 낭비 제거를 위해 요구되는 준비자세 기울어가는 근로정신과 기술력 스스로 혁신할 수 있는 자생력의 수준 대기업과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Ⅱ부 낭비의 발견과 제거 능력
11 혁신의 다양성과 개선의 영원함 혁신의 방향을 제대로 잡자 개선활동은 왜 영원한 것인가 12 낭비 발견과 제거의 기본자세는 겸손 도요타 생산방식은 겸손의 자세에서 출발 TPS와 기타 혁신기법들과의 차이점 13 팔리는 속도대로 만들어라 저스트 인 타임(JIT. Just In Time)의 진정한 의미 JIT를 기본 5S활동으로 해결하는 지혜 제조의 병목(NECK) 공정도 바꿔버리는 5S활동 14 낭비 발생 상황을 지배하라 건성으로 대충 일할 때 낭비는 폭발 체계적이고 질서 있는 고민을 하라 문제라고 생각되면 끝까지 파헤쳐라 15 반성하는 자만이 낭비 제거가 가능하다 무조건 시작하는 게 능사가 아니다 충실한 준비로 허둥대는 습관을 몰아내라 반성 능력은 준비 능력에 비례한다 16 조직의 운명은 준비 능력에 좌우된다 역사의 연구는 리더의 기본 과제 지식경영은 리더의 임무 17 계획 능력이 기업의 수익을 보장한다 기업의 수익 능력은 계획 능력에 비례 미래에 벌어질 일에 대해 고뇌하라 18 혁신하려면 모르는 것이 많아야 정상이다 솔직한 무지(無知)가 필요하다 업무진행에 도움을 주는 정보를 습득하라 19 엉성한 업무혁신은 낭비의 유발을 초래 엉터리 업무혁신과 진정한 업무혁신의 차이 혁신을 맛보려면 최소 10년이 필요 20 개인적인 인생의 좌우명부터 제대로 갖추자
Ⅲ부 낭비 제로를 향한 초일류에의 도전
21 제약을 파괴하는 혁신활동이 필요 22 해답은 외부환경이 아니라 내부에 있다 이익은 외부환경이 아니라 내부에서 찾아라 우리에게는 아직도 야전침대가 필요하다 23 인력 개발 방향은 낭비 제거 방향으로 24 혁신활동의 신상필벌(信賞必罰) 25 기업의 의무는 바람직한 모습의 추구다 26 종자로 증식시키는 혁신활동 27 강소기업을 위한 혁신 방법론 28 IT 활용 능력이 미래를 결정 올바른 정보화가 낭비를 막을 수 있다 제조업의 빅 데이터 운영 방법 29 젊은 새내기들에게 전하는 말 30 초일류 기업의 진정한 가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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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국내 최고 도요타 전문가가 말하는 ‘도요타 낭비학’의 모든 것!
35년간 자동차, 조선, 가전, 반도체, 건설 등 20개 업종 100개 이상의 기업에서, 생산성 향상과 원가 혁신을 중심으로 도요타 생산방식을 컨설팅한 저자가 도요타 저력의 핵심 개념인 ‘낭비’에 초점을 맞춰 이 책을 집필했다. 도요타가 자동차 업계 세계 1위를 고수하는 이유는 차별화된 개발력이나 첨단 기술의 힘이 타 회사에 비해 월등하기 때문이 아니다. 도요타는 오랫동안 내면화된 ‘낭비 제거’의 힘으로 수익성을 높여 저성장의 늪에서 탈출하고 초일류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었다. 저자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상식적인 낭비와 별반 다르지 않지만 사람들이 올바로 이해하지 못하는 도요타의 낭비 개념을 알려준다. 오랜 연구와 컨설팅 경험을 토대로 과연 낭비란 무엇이고, 낭비를 어떻게 발견하고 제거하는지를 꼼꼼하고 상세하게 소개한다. 성장이 정체되어 있는 회사에, 그리고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경영인이나 불황에서 살아남고자 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첨단 경영에 이르는 초일류 기업의 비법과 정신을 알려줄 것이다.
도대체 낭비란 무엇인가
이 책에서 말하는 ‘낭비’는, 가치 있는 일이나 행동을 하는 데 소비된 시간과 자원을 의미하는 ‘부가가치’와 상반된 개념이다. 낭비란 결국 목표 달성 과정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이나 행동, 그리고 이에 소비된 시간과 자원을 의미한다. 따라서 낭비를 줄이면 당연히 부가가치가 높이지게 마련이다. 기업 활동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가치 있는 활동보다 외려 낭비가 더 많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바로 이 점을 깨닫고 생산방식, 나아가 경영방식 전반을 뜯어고쳐 성장한 기업이 바로 우리가 알고 있는 오늘날의 도요타이다. 1980년대에 일본 산업계에 정착하여 1990년대에 국내 기업이 ‘잘못’ 이해하고 도입한 ‘5S 활동’(정리, 정돈, 청소, 청결, 마음가짐)은 낭비의 숙적일 뿐이다. 저자는 낭비하지 않고 기업력을 강화하는 방법으로, 품질, 스피드, 원가를 일컫는 Q, D, C 3요소가 더 빛을 내는 활동 방향을, 낭비 개념을 통해 제시한다.
낭비가 발생하는 상황을 지배하라
저자는 기업의 개선 활동에는 끝이 없음을 강조한다. 현재에 만족하는 순간 그 기업은 쇄락의 길을 걷게 되기 때문이다. 이를 피하기 위해 바로 도요타 생산방식이 필요하다. 그러나 도요타 생산방식을 배운다는 것은 단순히 그 기법을 익히고 실천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 실체는 바로 ‘겸손’이기 때문이다. 결국 낭비의 발견은 겸손에서 비롯한다. 일단 낭비를 발견하면 제거하는 기초가 마련된 것이다. 여기서 도요타는 “팔리는 속도대로 만들어라”는 JIT(Just In Time) 경영 개념을 만들었다. 불필요한 생산을 막아 낭비를 없애려는 발상에서 도입된 개념이다. 저자는 JIT의 중요성과 더불어 반성, 준비, 계획, 솔직한 무지 등의 개념을 통해 낭비가 발생하는 상황을 지배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초일류 기업으로 가는 길
기업 환경은 끊임없이 변한다. 기업 활동을 막는 제약도 늘 있게 마련이다. 저자는 이를 극복하는 답은 외부 환경이 아닌 내부에 있음을 말하며 제약을 넘어서는, 제약을 파괴하는 혁신 활동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력이 중요하다. 기업은 인력개발의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 이 답도 바로 낭비와 관련되어 있다. 이 밖에도 강소기업의 혁신법과 미래를 결정할 빅데이터의 중요성 등을 35년 기업 컨설팅의 노하우와 함께 이 책에 담아냈다.
“낭비라는 말 자체가 우리에게 익숙하기는 하지만 그리 두려운 존재로까진 여기지 않는 풍토였다. 하지만 도요타라는 기업은 낭비와의 끈질긴 사투를 통해 세계의 내로라하는 경쟁자를 뒤로하는 것은 물론 초일류 기업으로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산업계를 꾸준히 리드하고 있다. 1990년대부터 발생한 일본의 잃어버린 시대, 즉 기나긴 저성장 시대에도 도요타는 낭비제거라는 한 가지 활동으로 일본 전체의 산업 부흥을 이끌어갔다. 동일한 저성장 국면에 접한 우리도 이 시점에서 낭비의 중요성을 재삼 인식하고 낭비에 대한 태도를 바꾸지 않는다면 경쟁력 확보는커녕 제조업을 포함한 모든 산업에서 쇠락사태를 맞이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 '들어가는 말'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