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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마케팅으로의 입문(入門)
제1장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제2장 마케팅 관리의 흐름
제3장 마케팅 조사와 마케팅 정보 시스템

제2부 시장에 대한 이해: 표적시장 및 포지셔닝의 선택을 위한 준비
제4장 소비자에 대한 이해: 소비자 행동에의 영향 요인들
제5장 소비자에 대한 이해: 구매결정 과정
제6장 경쟁사에 대한 이해
제7장 시장 환경에 대한 이해

제3부 마케팅 전략: 시장세분화, 표적시장 및 포지셔닝의 결정
제8장 시장세분화와 표적시장의 선정
제9장 포지셔닝의 결정

제4부 마케팅 믹스: 표적시장과 포지셔닝에 어울리는 마케팅 믹스
제10장 제품과 관련된 의사결정
제11장 제품의 수명주기에 따른 관리(제품의 시간 차원적 관리)
제12장 신제품 개발에 대한 관리
제13장 브랜드 관리: 브랜드의 이해
제14장 브랜드 관리: 브랜드 전략
제15장 가격관리: 기본가격의 결정
제16장 가격관리: 기본가격의 조정 및 변경
제17장 유통경로의 선택 및 관리
제18장 소매상, 도매상, 그리고 로지스틱스 관리
제19장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관리
제20장 광고 관리
제21장 판매촉진 관리
제22장 인적판매
제23장 PR과 홍보, 그리고 IMC를 위한 그밖의 커뮤니케이션 도구들
제24장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공유가치 창출

제5부 마케팅의 응용과 확장
제25장 서비스 마케팅
제26장 국제 마케팅
제27장 B2B 마케팅과 조직구매자의 행동에 대한 이해

제6부 마케팅 전반에 대한 재조명
제28장 마케팅 전략의 수립
제29장 마케팅에 대한 최종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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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 Marketing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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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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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NIKE, Apple, Coca-Cola, Starbucks, Lego, Google, 하이얼, 소니.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기업들이다. 이들의 성공 비결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이들이 가진 월등한 마케팅 역량일 것이다. 기업, 제품, 브랜드, 점포의 성공 배경으로 작용하는 마케팅! 과연 마케팅이란 무엇인지, 차별화된 마케팅 역량은 어디서 나오는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구현할 것인지 등, 마케팅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가져 본 질문일 것이다. 이 책은 마케팅에 호기심과 흥미를 가지고 있는 독자들에게 마케팅의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내용을 전달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건물을 지을 때 기초 공사를 잘하면 이를 토대로 웅장하고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있다. 학문도 마찬가지이다. 기본에 대한 이해가 확실히 다져진다면, 이를 바탕으로 견고한 지식의 성(城)을 쌓을 수 있다. 이 책은 마케팅의 기반을 확고하게 다져주는 역할을 충실히 하고자 한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담긴 내용: 마케팅에 대한 기본적이면서도 핵심적 내용을 담고 있다. 책을 집필하다 보면 이것도 중요하고 저것도 빼놓을 없다는 생각에 하나도 빠뜨림 없이 모두 담으려는 욕심이 생긴다. 그렇지만 이러한 욕심을 내다보면 읽기에 조금 버거운 분량이 된다. 많은 음식을 한번에 먹으면 소화시키기 어려운 것과 마찬가지로, 방대한 내용을 한번에 전달하면 정작 중요한 내용을 강조하기 어렵게 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입문과정에서 꼭 알아야 하는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내용만을 간추렸다. 기본 뼈대를 확실히 구축한다면, 추후 어떤 복잡한 마케팅 이론 및 사례를 접하더라도 이를 이해하고 더 나아가 자유롭게 응용할 수 있는 강력한 기반을 갖추게 될 것이다.
둘째, 표현 및 전달: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표현 및 전달방식에 주안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한번에 쭉 읽고 이해될 수 있도록 간결하면서도 명료한 문장을 사용하였다. 또한 표, 사진, 그림 등을 활용하였다. 때로는 한 장의 사진 또는 그림이 장황한 설명보다 더 많은 정보와 메시지를 강력히 전달할 수 있다.
셋째, 풍부한 사례: 마케팅은 실천과학이다. 현실 사례를 접하게 되면 더 잘 이해가 된다. 모호한 내용도 이와 연관된 경험을 하면 좀 더 분명히 이해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를 위해 내용에 적합한 사례를 요소요소에 삽입하였다. 독자 여러 분도 책을 읽으면서, 책의 내용과 연관된 마케팅 현장의 사례를 스스로 떠올려 보길 바라고, 아울러 이의 해결방안에 대해서도 곰곰이 생각해보기를 권한다.
어떤 하나의 지식을 이해하고 이를 자기 것으로 완전히 소화하는 데는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된다. 물론 사람마다 개인차는 있다. 어떤 사람은 한번 읽고도 그에 대한 내용뿐 아니라 이와 연관된 내용까지도 미루어 짐작하는 능력이 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이해 속도가 그리 빠르지 않다. 내용을 여러 번 읽거나, 연관된 사례를 접하거나, 또는 직접 경험하게 될 때 비로소 이해되기도 한다. 저자는 후자에 속하는 대다수, 즉 어떤 것을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리는 사람을 염두에 두고 집필하였다. 특히 이해하는 데 걸리는 시간의 단축에 중점을 두었다. 인생은 짧고 공부할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만약 배우고 익히는 데 드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다면, 여기서 남는 시간을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또는 좀 더 유용한 곳에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넷째, 상상력과 응용력의 자극: 문제에 봉착했을 때, 자신이 가진 지식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어야 그 지식의 주인인 것이다. 이렇게 되려면 평소에 수동적으로 학습하기보다는 능동적이면서도 비판적인 학습과 훈련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책의 여기저기에 빈칸을 남겨 놓거나 또는 질문을 던짐으로써 독자의 지적 자극을 꾀하였다.
100명의 사람에게는 서로 다른 100개의 고민거리가 있다. 그리고 각 고민거리를 해결하는 방안도 천차만별일 것이다. 그렇다고 이를 위해 개별적이고 단편적인 해결책만을 무한 축적한다는 것은 가능하지도 않을 뿐 아니라, 효율적인 학습방법도 아니다. 또한 한때 성공적이었던 방법도 상황이 바뀌면 더 이상 들어맞지 않는 경우도 많다. 따라서 어떠한 문제 상황에 처하더라도 이를 성공적으로 해결하려면, 문제의 단편적 해법을 익히기 보다는 문제 풀이 방식의 근본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안목이 중요하다. 다양한 제품/서비스의 사례를 접하는 것, 그리고 그들로부터 어떤 전형적 문제패턴과 원리를 발견하는 것 등은 이러한 안목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좋은 책을 만들려고 노력을 하였지만, 아직까지도 부족하고 미흡한 점이 많다. [개정판]에서는 좀 더 정돈된 설명, 최신 지식의 소개, 적절한 사례의 제시, 그리고 창의적 문제 해결방안을 가지고 만나게 되기를 기약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