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 무엇을 써야 하나? 1. 경험을 글로 써 보자 2. 키워드를 가지고 써 보자 3. 예상치 못한 질문에 답을 써 보자 4. 주어진 논제에 찬성 혹은 반대 의견을 써 보자 5. 통찰력을 발휘해 글을 써 보자 6. 인용문을 이용해 글을 써 보자 7. 결정적인 한 문장을 만들어 보자 8. 홍보문이나 추천의 글을 써 보자 9. 동식물이나 사물을 주인공으로 글을 써 보자 10. 대안을 제시하는 글을 써 보자
3장 어떻게 써야 하나? 1. 망원경과 현미경이 되어 글을 써 보자 2. 의식의 흐름에 따라 자동기술법으로 글을 써 보자 3. 인과관계 있게 글을 쓰자 4. 개연성이 있어야 한다 5. 오류가 없어야 한다 6. 제목을 미리 정해 놓고 글을 써 보자 7. 시점을 바꿔서 써 보자 8. 마음에 들 때까지 여러 번 고쳐 써라 9. 최대한 길게 쓰는 훈련을 하자 10. 주장이나 결론을 먼저 제시해라 11. 독자 수준을 고려해 써 보자 12. 문장을 짧게 끊어 간결하게 쓰자 13. 최대한 구체적으로 쓰자 14. 단락 구분을 습관화해라 15. 자료 조사를 충분히 하고 쓰자 16. 설명과 묘사를 적절히 섞어서 쓰자
마무리 글 글쓰기 첨삭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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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의)글쓰기 수업 : 직접 쓰면서 실력을 키우는 작문 연습장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203629
808 -16-8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203630
808 -16-8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표현과 전달하기 시리즈 1탄 <고정욱의 글쓰기 수업> 기발한 미션과 질문에 답하면서 ‘나의 글쓰기 노트’를 만들어보자!
《고정욱의 글쓰기 수업》은 자기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고 전달하는 능력, 논리적인 사고력,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한 청소년을 위한 ‘표현과 전달 시리즈’ 첫 번째 책이다. 앞으로 말하기 수업, 인문학 필사 수업 등이 연이어 출간될 예정이다. 이 책의 저자 고정욱 작가는 “글쓰기 실력은 단기간에 완성되지 않기에 처음 배울 때 즐겁게 배우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계속 쓸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그래서 이 책은 청소년이 글쓰기의 기본을 쉽게 만화 형식으로 익히고, 예문을 읽으며 생각의 폭을 넓히고, 글쓰기 연습을 통해 실제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고정욱 작가님의 인기 청소년 소설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의 주인공인 재석, 민성, 보담이 캐릭터가 글쓰기 관련 질문을 하고, 고 박사가 답변하는 Q&A 형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글쓰기 이론을 익힐 수 있게 만들었다. 고정욱 작가는 기획 단계부터 전국에 있는 청소년들로부터 메일과 sns로 글쓰기 관련 질문을 받아서 십대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을 최대한 책에 실었다. 독자는 직접 연필을 손에 쥐고 이 책에 직접 글을 적어 보면 글쓰기가 매우 즐겁다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꾸준한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기발한 미션과 질문에 답하면서 빈칸을 채워나가다 보면 생각을 표현하고 전달하는 실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돼 독후감과 일기쓰기는 물론 논술 시험도 두렵지 않을 것이다.
출간 의의 및 특징 친구와 매일 하는 메신저 대화, 재미있었던 일이나 관심 있는 기사 등을 올리는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우리는 늘 글을 쓰고 있으면서도, 막상 글을 써보라고 하면 괜히 겁부터 먹고 뭔가 엄청난 것을 써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망설이게 된다. 이 책은 이렇게 글쓰기가 어렵고 막막하기만 한 청소년들에게 글쓰기에 대한 흥미와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가장 큰 특징은 읽고 쓰는 연습을 함께 할 수 있게 구성되었고, 각 장마다 다양한 문제를 통해 실전 쓰기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짧은 글부터 시작하여 긴 글 작문까지 가능하게 했다는 점이다. 자신의 경험을 활용한 글쓰기, 인용문을 이용한 글쓰기, 간결하고 짧게 쓰는 법, 자료 조사의 중요성 등 다양한 글쓰기 방법을 경험할 수 있는 것 또한 매력적이다. 창작노트로 활용할 수 있도록 휴대성을 살린 책 크기, 언제든 필기가 가능한 제본 형태로 제작했다는 점도 특장점이다.
* 이 책의 특징 1. 십대가 가장 궁금해하는 글쓰기 관련 내용을 Q&A로 구성 고 박사와 재석이, 보담이, 민성이가 나누는 대화를 통해 글쓰기에 대한 궁금증과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해결된다. 귀여운 ‘박사 고양이’의 실용적인 팁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2. 읽고 쓰는 연습을 함께! 특별한 예문 읽기 구성 시, 소설, 광고 문안 등 다양한 글쓰기 양식에 모범이 될 만한 사례를 담았다. 한국문학부터 외국문학까지 청소년들에게 익숙한 명작들도 함께 읽을 수 있게 본문을 발췌해 실었다. 3.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나만의 글쓰기 연습장 완성 기발한 미션에 답을 적어가며 단순하게는 단어 하나를 적는 것부터 시작해서 점차 이야기를 구성해 작문하는 단계까지 서서히 실력을 키울 수 있게 구성하였다. 이 책이 안내하는 대로 읽고 쓰다 보면 글쓰기가 재미있어지고, 자연스럽게 나만의 글쓰기 노트 한 권이 완성된다. 4. 미션 1단계 : 기발한 질문에 답하며 짧은 글 작문하기 단어 하나만 잘 써도 좋은 글이 된다는 것을 경험하게 되고 한 줄 감상평 등을 쓰는 연습을 통해 눈길 끄는 한 문장을 만들 수 있게 되고, 덕분에 생각의 깊이를 확장할 수 있다. 5. 미션 2단계 : 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표현하는 긴 글 작문하기 매일 조금씩 쓰다 보면 글쓰기는 어느새 생활이 된다. 자신의 생각을 보다 정확하고 확실하게 전달하는 기술이 익혀지고,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좋은 글도 쓸 수 있는 실력이 생긴다.
책속에서
[P. 29~30] 경험을 글로 써 보자 재석 박사님 뭔가를 쓰려고 하면 늘 막막해져요. 도대체 뭘 써야 하는 거죠? 아주 멋있게 시작하고 싶은데 전 아는 것도 없고, 재미난 이야기도 생각나지 않아요. 고 박사 글쓰기를 할 때 가장 좋은 출발은 자신의 경험을 글로 써 보는 거야. 보담 어떤 경험을 글로 쓰는 게 좋을까요? 고 박사 아주 간단하지. 실제로 해 본 것들, 또 거기서 얻은 지식이나 깨달음 등은 모두 글을 쓸 때 좋은 소재가 된단다. 다음과 같은 것은 모두 좋은 글감이 되지. 1. 매일 매일의 일상 / 2. 남에게 들은 이야기 / 3. 보고 배운 것 4. 나만의 독특한 추억 / 5. 책을 읽거나 영화를 관람하거나 음악을 듣고 생각한 것 6. 맛있는 음식을 먹은 후 기분 / 7. 새로운 사람을 만난 느낌 재석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에 남을 만한 특별한 경험이 없어요. 고 박사 금세 떠오르지 않는 건 네 경험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네가 기억해 내지 못하기 때문이란다. 기억해 줄 때 비로소 네가 겪은 경험은 의미가 있거든.
[P. 104~105] 동식물이나 사물을 주인공으로 글을 써 보자 고 박사 재석이는 뭐가 되어서 세상을 보고 싶니? 재석 저는 가죽장갑이 되어서 세상을 보면 재밌을 것 같아요. 따뜻하고 멋을 내기 위해 만들어진 가죽장갑인데 어떤 아이가 장갑을 사 가지고 그걸로 주먹질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는 원래 손을 따뜻하게 해 주는 멋진 패션 용 품인데 자기가 아이들을 두들겨 패는 데 쓰여서 슬퍼하는 내용이면 좋을 것 같아요. 고 박사 그러면서 학교 폭력의 안 좋은 점을 묘사하면 되겠구나. 보담이는? 보담 저는 제 볼펜이요. 공부 열심히 하는 애들은 필기하는 힘도 아깝다고 제일 잘 나오는 볼펜을 사거든요. 매끄럽게 잘 써지는 볼펜이 주인공이 되어서 공부 잘하는 애, 못하는 애, 혹은 죽음을 앞둔 사람에게 인생을 마감하는 소 감을 쓰게 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민성 저는 제 스마트폰을 주인공으로 해서 글을 쓰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수많은 동영상을 찍으면서 스마트폰이 사 람들 살아가는 걸 알아 가는 내용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