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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이야기

Part 1. 곤한 내 영혼
인생의 목적 | 관심사 | 행복에 대하여 | 이성 교제 | 문 | 문단속 | 신앙 매너리즘 | 돌아온 아들 | 가장 큰 위로 | 사랑 | 눈물을 닦아 주세요 | 어리석음 | 순종과 은혜 | 영혼의 양식 | 오늘의 예배자 | 걸림돌 | 아프고 병들어서 | 나부터 | 회개 | 날마다 죽기 | JESUS IS ALL | 내 영혼을 위한 기도 | 주님처럼 | 오직 말씀으로 | 임마누엘 하나님 | 건지심 | 염려보다 먼저 할 것

Part 2. 편히 쉴 곳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 약속이 있기에 | 주님이 앞서는 신앙생활 1 | 주님이 앞서는 신앙생활 2 | 주님이 앞서는 신앙생활 3 | 주님이 앞서는 신앙생활 4 | 구원 | 영혼 충전 | 꿀보다 단 말씀 | 말씀에 대하여 | 말씀 밑으로 | 영원한 말씀 | 참 좋으신 분 | 말도 안 되는 사랑 | 사랑 사랑 사랑 | 이상하게 생긴 녀석 | 은혜의 식탁 | 매일 만나 매일 예수 | 삶의 예배 | 그리스도의 보혈 | 다 표현할 수 없네 | Knowing You | 여호와의 집 | 주 날개 밑 | 예수의 이름은 | 믿음의 기적 | 주님 말씀하시면

Part 3. 풍랑 일어도
뿌리 | 도대체 누구야? | 형통의 비밀 | 수시로 점검할 것 | 더불어 화목하라 | 예수님께로 | 순종의 걸음 | 영혼의 내비게이션 | 인간적으로? | 기도의 능력 | 그래도 감사 | 예수가 함께 계시니 | 하나님을 가까이 | 포기하는 신앙 | 무엇으로 만족하나요? | 주님 한 분만으로 | 나 그리고 나 | 헤아릴 수 없는 은혜 | 짝사랑 | 모든 지식의 근본 | 하루의 시작 | 하나님의 때 | 상황은 상황일 뿐 | 마음 쏟아 내기 | 십자가를 질 수 있나 | 미쁘신 하나님

Part 4. 안전한 포구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 벼랑 끝에서 1 | 벼랑 끝에서 2 | 벼랑 끝에서 3 | 벼랑 끝에서 4 |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 | 자유 | 어서 돌아가자 | 사랑하기 때문에 | 온전한 회개 | 바벨탑 | 엉터리 기도 | 자괴감 | 붙드심 | 비바람 몰아쳐도 | 플랜 J | 의심 버리고 | 예수 인도하시니 | 순종의 삶 | 그가 찔림은 | 예수님의 보혈만이 | 거룩함 | 문제는 문제가 아니야 |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 세상을 이기는 믿음 | 주 품에 품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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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나무 그림묵상 : 삶에 지친 당신, 쉼이 필요한 당신과 함께 나누고픈 따뜻한 이야기. 2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239869 248.34 -16-1 v.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239870 248.34 -16-1 v.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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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 곁에는 누가 있나요?
우리 영혼의 유일한 안식처 예수님과의 행복한 동행
수많은 크리스천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미루나무 그림묵상』 그 두 번째 이야기

공감_ “아멘” 댓글이 줄지어 달리는 인기 묵상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게 되는 글과 그림으로 많은 독자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미루나무 그림묵상』의 두 번째 이야기가 출간됐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그림묵상을 연재하고 있는 김민석 작가는 1권이 출간된 이후에 새롭게 그린 106컷의 그림묵상을 엮어 『미루나무 그림묵상 2』를 내놓았다. 손글씨와 그림이 어우러진 한 컷 묵상의 특성상 인스타그램에서 특히 인기가 높은 그의 그림묵상은 포스팅하는 즉시 팔로워들의 ‘좋아요’ 클릭과 함께 “아멘” 댓글이 줄지어 달린다. 더욱 인상적인 것은 단순히 공감한다는 내용의 댓글에서 그치지 않고, 자신의 상황에 딱 맞는 그림과 글에 위로를 얻었다거나 그림을 보고 자신의 삶과 신앙을 반성하게 됐다는 등의 구체적인 내용의 댓글이 많다는 점이다. 이처럼 많은 크리스천이 ‘미루나무 그림묵상’에 깊이 공감하는 까닭은, 언뜻 단순해 보이는 한 컷 한 컷의 그림 안에 믿음과 신앙생활에 대한 작가의 끊임없는 성찰과 기도가 결코 가볍지 않게 녹아 있기 때문일 것이다.

성장_ 더욱 깊어진 미루와 나무의 영성 일기

전작인 『미루나무 그림묵상』에서 다소 다혈질의 방황하는 크리스천 미루와 그의 속 깊은 동역자 나무를 통해 보통의 성도들이 겪는 신앙생활에서의 혼란과 그에 대한 따뜻한 위로를 주로 다루었다면, 이번 『미루나무 그림묵상 2』에서는 한층 성숙한 미루의 모습과 더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 풍파 속에서 빈번히 찾아오는 신앙의 갈등과 고민을 깊이 있게 다루었다. 마치 SNS상에서 ‘미루나무 그림묵상’을 통해 다른 이들의 신앙 고민에 공감하고 자신의 부족함을 깨우치며 조금씩 영적으로 성장해 가는 우리 보통 크리스천들의 모습이 이 책의 주인공인 미루와 나무의 모습에 겹쳐지는 듯하다. 더욱 깊어진 『미루나무 그림묵상 2』의 묵상이 독자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되어 단 한 컷의 그림과 짧은 글임에도 한 장의 책장을 넘기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는 책이 되기를 기대한다.

동행_ 유일한 안식처이신 예수님과 함께 걷기

삶이 고단하고 앞길이 막막하게 느껴질 때 성도는 어디에서 위안을 얻어야 할까? 눈에 보이는 상황 앞에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겠다고 다짐하고 기도하지만, 인생에 풍파가 닥쳐올 때마다 당연한 듯 다른 도피처를 찾는 것이 연약한 인간의 모습이다. 그런 우리에게 김민석 작가는 1권에 이어 『미루나무 그림묵상 2』를 통해 다시금 힘주어 말한다. 우리에게 유일한 안식처는 예수님뿐이며 그분과 함께 걷는 길만이 안전하고 기쁜 길이라고, 그러니 세상에서 지치고 낙담될수록 더욱 말씀을 붙잡고 말씀 앞에 엎드려 간절하게 기도하자고 말이다.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면서도 하나님을 외면하고 죄와 타협하는 일에 대해서는 엄중한 잣대를 제시하는 김민석 작가의 이런 한결같은 태도야말로 이 혼란한 시대의 크리스천들이 도전받고 함께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성도의 모습이 아닐까.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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