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간사 최홍연 - 추억의 한 장을 접으며
축사 문영희 - 따뜻한 희망의 글 전도사
축사 이석로 - 더불어 작은 실천을 총하여
손편지 & 소감문
심명옥 - 마음을 열어가다 보면
한순애 - 부모님의 사랑이었다는 것을
가을 산길을 걷는 기분
김정원 - 편지는 또 다른 거울
정정숙 - 당신의 친구가 되고 싶어
짝궁명희님을 떠올리며
이계선 - 가끔 창문을 열고 하늘을 보아요
손편지 쓰기 일년을 맞아
백영미 - 이름 하나 안고 마냥 걷고 싶어
편지로 맺어진 인연
남우주 - 추석 즐겁게 보내세요
윤이덕 - 굽은 나무도 똑같이 소중해
편지의 소중함을 느껴
구순옥 - 꿈은 꾸는 자의 것
마음을 전하는 손편지
양경석 - 어떤 어린 시절을 보내셨나요
소중한 인연으로 친구가 되어줘
김명숙 - 예쁜 가을 만들기를 응원할게
누군가에게 힘이 된다면
김신숙 - 나를 챙기고 자신을 사랑하세요
편지는 관심과 사랑을 동시에 나누게 해
한순애 - 불면 날아갈까, 만지면 꺼질까
이연순 - 모든 일들이 넉넉하고 여유로워지기를
모쪼록 상처 되지 않기만을 기도하며
김정원 - 어떤 사물이든 소중히 여기고 감사하라
손편지가 준 선물
시(詩)
정주은 - 김장하는 날에
양해순 - 느낌
이재희 - 뜸북새 소리
최영자 - 덕평의 숲
신경희 - 분꽃
김인숙 - 양말
윤혜령 - 의상대사 독백
남정자 - 장항선
김희 - 항아리 경전
최홍연 -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