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숨 하늘이 주인이외다 가을 파문波紋 다시 피는 꽃 길상화吉祥花 살아 있어 아픈 거야 처음부터 홀로였어 매화梅花피는 내력 사위 사랑 자유自由 고향故鄕 오케스트라orchestra 신기루蜃氣樓 서 울고 꽃이 피네 성자聖子의 이름 독존獨尊 영원永遠의 나 사랑을 위하여 그리움 길 따라 꽃 따라 마음 꽃피고 꽃 지고 해우邂逅 외로움 산으로 가요 무지역무득無知亦無得 예술혼이 흐르는 강
제2부 모두 내 탓 늘 처음처럼 끝처럼 이슬의 노래 부모父母 마음 보리 냄새 참 다행이다 빛으로 오라 참 소중한 나를 위하여 갈증渴症 홍수洪水 마음 밭 행복幸福 내일이면 늦으리 가뭄에 단비가 여승女僧 바위 섬 오늘 빗소리 꼭 필요한 것 모두 다 바다로 갔어 마음의 창窓 친구여 종자種子 밤 동무 가을 속으로 껍질 아무도 모르는 길 들린다!바람 소리
제3부 머물다 간 자리 눈높이 해탈解脫 선물膳物이요 조국祖國 꽃피는 5호선 바름 살짝이 이르는 말 회상回想 8월을 스치고 가는 사랑 하늘이 부르는 날 가을비 사랑의 빛 미사 참사랑 박꽃 필 무렵 야생말 연기산(smoking mountain) 노을 곱던 날 임臨하소서 산다는 것 난 참 행운아다 노을 금강산金剛山 그리움 잃은 소망所望 딸아 아들아 아버지
제4부 거룩한 침묵沈默 시간詩間 뿌린 씨앗 가브리엘라 거기에 머물면 속된 것 섬기지 말라 맨 처음처럼 아이처럼 질그릇 신神의 명령命令 회상回想 지혜智慧 무지개 멀미나는 세상 대 빗자루 가고 오리니 칭찬稱讚그리고 긍정肯定 몽돌 말말말 수련修練 꿈 마을 하얀 눈 기쁜 성탄聖誕 새 아침 여보시게 삼 형제 태백산 꽃눈 봄볕
제5부 똑바로 왜 이러나 나라 사랑 일어서라 천 년 계곡 산다는 건 빚 다 좋을 수는 없지요 왜 저러지 가면무도회 곡학아세曲學阿世 죄인罪人 정치政治 고요한 나라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