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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가 두려운 나에게

1. 호기심과 행복
2. 내가 사랑받는 이유
3. 행동은 마음을 따른다
4. 세상을 색칠하라
5. 행복은 가슴속에
6. 희망을 의심하지 마라
7. 독서와 삶의 관계

둘. 꿈이 사라진 나에게

1. 제로에서 성공까지
2. 내가 감사하는 이유
3. 결단하는 용기
4. 위대한 신념의 공통점
5. 잠재력은 실패가 깨운다
6. 최선의 의미
7. 도전하고 극복할 상대

셋. 현실이 괴로운 나에게

1. 나와 내 그림자
2. 세상이 나를 속일까
3. 변명과 행동의 차이
4. 용기란 무엇인가
5. 외로움이 주는 선물
6. 신념을 지키는 법
7. 내면의 품격

넷. 사랑이 떠난 나에게

1. 따뜻한 사랑의 비밀
2. 진실한 사랑의 조건
3. 사랑의 동의어
4.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5. 아프지 않은 사랑
6. 영원한 우정
7. 누군가를 사랑하는 이유

다섯. 삶이 힘든 나에게

1. 낙엽이 아름답도록
2. 계획은 변화가 아니다
3. 사랑과 일의 가치
4. 두려움을 마주하라
5. 삶의 길이와 깊이
6. 가지 않은 길로 가라
7. 행복에 취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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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에게 : 삶을 꿈과 용기로 바꾼 35가지 가르침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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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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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현실이 아니라 사라진 희망이다. 그렇더라도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시간은 인생을 빚는 재료이다!”

“내일은 오늘과 어제가 결정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그중에서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오늘뿐이다.”

“자기 문제에 다른 사람의 의견만 물으면 해결 방법을 찾지 못한 채 시간만 보내게 된다.”

“무서운 것은 문제를 회피하는 것이다. 더 무서운 것은 대응 방법을 생각조차 하지 않는 것이다.”

“계획을 세우기 위해 한 노력을 생각해보라. 그리고 계획을 이루기 위해 한 노력을 생각해보라.”

_ 본문 중에서

▷ 편집자 리뷰
현대는 타고르가 살던 시기만큼 혼란스럽고 복잡하며, 가치를 바로 세우기 어려운 시대다.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그것은 청년들이 미래이고, 그들의 삶이 그대로 인류의 삶이 된다는 점이다. 이 책은 청년들이 가장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다섯 가지 주제를 다룬다.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나의 꿈은 어디를 향할 것인가, 어떻게 현실을 마주할 것인가, 내게 사랑은 무엇인가, 삶을 어떻게 행복으로 바꿀 것인가!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황더후이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시성(詩聖) 타고르의 언어에서 찾았다. 저자는 35가지 소주제에 관하여 타고르의 사고에 기초한 명쾌한 해석을 들려준다. 해석의 기준은 물질이나 부와 같은 것이 아니다. 지금까지 만날 수 없었던, 우리가 배운 가르침의 정반대일 수도 있는, 최고의 정신적 가르침을 만날 수 있다. 새겨야 할 명언에는 색연필로 밑줄을 그어 다시 새기도록 했다.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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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내 그림자”


_ ‘현실이 괴로운 나에게’ 중 ‘나와 내 그림자’

나와 죽을 때까지 함께 할 사람은 누구인가?
다른 세상에 가더라도 떠나지 않을 사람은 누구인가?
그 사람은 이 세상에서 나와 가장 친한 사람이다.
그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나’는 죽을 때까지 내 곁에 가장 오래 있을 사람이다.
삶의 거대한 흐름에서 발생하는 모든 일을 오직 내가 가장 잘 안다.

하지만, 타고르(Rabindranath Tagore)의 생각은 달랐다.
자신의 본 모습을 보지 못하면 ‘나’는 내 그림자에 불과할 뿐이다.
자신을 어떤 사람이라고 단정하면 그 사람을 만들려고 하므로 진실하지 않게 된다.
게다가 우리는 현재 상황에 비추어 자신을 이해한다.
기분 좋은 일이 생기면 즐거운 심리 상태를 드러낸다.
좌절을 겪으면 자신을 형편없는 사람으로 여긴다.
타고르는 우리가 보는 것은 자신의 진실한 모습이 아니라 그림자라고 했다.


한 개인에게는 무척 다양한 모습이 있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은 자신의 뛰어난 능력에만 관심을 둔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좋은 면만 보기를 바란다.
그래서 나쁜 성격이나 안 좋은 모습을 숨기기도 한다.

사람은 선한 면이 있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는 어두운 모습도 있다.
융(Carl Gustav Jung)은 ‘자아는 외부 세계에 드러난 가면에 불과하다’고 했다.
이 가면이 바로 ‘성격’이다.
‘진실한 자아’는 마음속에 감춰져 있어서 쉽게 드러나지 않는다.
심지어 자신조차 알아차리지 못한다.

‘자아’는 매우 중요한 개념이다.
‘자아’는 자신에 대한 사람들의 인정이기 때문이다.
자신을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올바른 행동으로 그 생각을 증명한다.
선한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행동을 이해한다.
또한, 긍정적인 생각으로 자신에게 닥친 일을 대처한다.

하지만 자신을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세상에 적대적이다.
무엇보다 부정적인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행동을 이해한다.
사람은 어떤 생각에 매몰되면 자기 생각을 증명할 자료를 찾아 그 방향으로만 일을 전개한다.

이처럼 인간은 주관적인 생각으로 사물을 해석한다.
오로지 자기 생각만으로 다른 사람을 해석하고 미지의 사물을 추측한다.
그리고 직접 본 것만 믿기 때문에 자신이 본 모든 것을 진실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세상이 이렇게 단순하면 얼마나 좋을까?
세상일은 한 번에 이해될 수도 없지만, 선입견이 생기면 쉽게 바뀌지도 않는다.

이것이 인간관계에서 자주 오해를 일으킨다.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이 제각각이므로 똑같은 일도 해석이 복잡해진다.
다른 사람이 어떤 이유로 행동했는지 추측할 수는 있다.
하지만 내 생각이 옳다고 장담할 수는 없다.
단지 우리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그렇다고 판단할 뿐이다.


할 수 있다고 믿으면 할 힘이 생긴다.
로버트 로젠탈(Robert Rosenthal)은 자신을 보는 관점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험했다.
우선 전교생의 IQ를 검사하고 일부 학생을 선발했다.
선발된 학생과 선생님에게는 검사 결과를 말해주었다.
하지만 그들은 검사 결과가 실제와 다르다는 사실을 몰랐다.

그러자 결과가 높다고 들은 학생들은 더 열심히 공부했다.
선생님도 이 학생들에게 더 많은 칭찬과 격려를 해주었다.
그 결과, 다른 학생보다 성적이 훨씬 향상되었다.
반대로 결과가 낮다고 들은 학생들은 공부에 관심이 떨어졌다.
선생님의 지도 방식도 달라져 학생은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했다.

실험은 지능보다 자신에 대한 기대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사람은 누구나 자아실현의 능력을 갖췄다.
마음속 자신이 진짜인지 아닌지는 분별하기 어렵다.
그래서 자신을 대하는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나는 나를 어떻게 대하는가?
할 수 있다고 믿으면 할 힘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