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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Ⅰ 총론
1. 암환자의 일생
2. 암의 원인과 해결책
3. 암 투병 시 마음가짐
4. 암 투병은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한다
(1) 운동은 어떻게 얼마나 해야 하나?
(2) 체온이 너무 낮아도 걱정, 높아도 걱정?
(3) 단 음식은 먹으면 안 된다?
(4) 고기 먹으면 안 된다?

5. 내가 받고 있는 양방치료는 뭘까?
(1) 전통적인 암 치료 목표
(2) 항암치료
(3) 항암제 내성
(4) 방사선 치료

6. 항암치료는 언제 얼마만큼 받아야 할까?
(1) 암의 활성도는 높은데 항암을 버거워하는 경우
(2) 암의 활성도는 낮은데 항암을 버거워하는 경우
(3) 초기 암이지만 양방치료를 안 하려는 경우
(4) 완화적 치료 목적으로 항암을 계속해야 하는 경우

7. 혈액검사 수치의 이해
(1) 간 수치(AST, ALT)
(2) 신장 수치(BUN, Cr)
(3) 전해질 수치(Na, K, Cl, Ca 등)
(4) 혈당(FBS, PP2)
(5) 헤모글로빈(Hb)
(6) 백혈구(WBC)

8.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1) 건강기능식품
(2) 음식
(3) 체질별 음식

9. 한방치료로 암이 나을까?
(1) 침으로 암이 나을까?
(2) 뜸으로 암이 나을까?
(3) 한약으로 암이 나을까?
(4) 중요한 건 신뢰
(5) 관리하다 보면 완치될 수도 있다
(6) 암이 나은 이후의 삶

Ⅱ 각론
각론에 들어가며

1. 폐암
2. 유방암
3. 간암
4. 위암
5. 대장암
6. 췌장암
7. 갑상선암
8. 전립선암
9. 난소암
10. 악성 림프종
11. 자궁암
12. 뇌종양
13. 백혈병
14. 두경부암
15. 담도암
16. 신장암
17. 방광암
18. 육종
19. 다발골수종
20. 원발병소불명암
21. 기타 암

Ⅲ 한방 암 관리법
1. 앎단 - 한방 암 관리제
(1) 중국과 한국의 정통 한의학에 기반을 둔 항암 처방
(2) 고농축 제조로 효과 극대화
(3) 지속적이고 면밀한 케어
(4) 유연한 처방 방식
(5) 양방 항암제와의 충돌 방지
(6) 간에 무독성

2. 비파뜸
(1) 제대로 뜸 뜨는 법
(2) 기존 쑥뜸의 한계
(3) 비파의 효능
(4) 뜸에 특화된 비파잎
(5) 고농축 비파뜸
(6) 뜸기의 개발
(7) 원적외선 효과
(8) 비파뜸의 적용 방법

3. 증상개선제
(1) 연수단(延壽團) - 면역강화제
(2) 축복단(縮腹團) - 복수 관리제
(3) 축흉단(縮胸團) - 흉수 관리제
(4) 통담단(通膽團) - 황달·복수·변비 관리제
(5) 방선단(防線團) - 방사선 후유증 관리제
(6) 배종단(排腫團) - 림프부종 관리제
(7) 숙면단(熟眠團) - 불면증 관리제
(8) 청피단(淸皮團) - 항암 피부 부작용 관리제
(9) 편장단(便腸團) - 장염 관리제
(10) 신경단(神經團) - 손발 저림 관리제

맺음말

이용현황보기

(한연수 한의사의) 암 투병 가이드북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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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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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생활은 어떻게 해야 할까? 양·한방 통합치료로 암 환자의 삶의 질이 나아질 수 있을까? 이 책은 암환자만 전문적으로 관리해온 한의사의 깊이 있는 시각으로 이와 같은 질문에 대답해주고 있다. 암환자의 입장에서는 한방을 겸한 치료를 통해 암을 ‘관리’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고 나아가 ‘완치’에 이르는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암을 ‘관리’하여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면
암 세포는 차차 희미해질 수 있다


처음 암 선고를 받으면 누구든지 당혹스러움을 느낀다. 그러다 주변에서 몸에 좋다고 추천해주는 것은 모두 시도해본다. 하지만 몇 차례 항암 후에도 사라지지 않는 암세포를 볼 때마다 깊은 좌절감에 사로잡히고 만다. 이는 암 환자들 대부분이 겪는 감정의 변화이다.

이제 암은 더 이상 새로운 질병이 아니다. 암 환자의 인구도 가파르게 늘어가고 있다. 향후 전 국민이 사망할 때까지 거의 50%에 가까운 비율이 암에 걸릴 것이라는 발표도 있다. 계속해서 신약이 쏟아져 나오지만 아직 완치의 길에 가기엔 많이 부족하다. 양방과 양약 치료도 물론 중요하지만 한방치료로도 어떻게 몸을 회복시킬 수 있을지 돌아볼 때다.

한방치료의 가장 큰 역할은 암을 ‘관리’하는 것이다. 관리란, 엇박자로 흐르는 몸의 리듬을 정박자로 맞춰주는 것. 이 과정에서 약하게는 침, 뜸 같은 것이 들어가고 때로는 암 세포 공격을 위해 강력한 약이 들어가기도 한다. 또한 한의사는 환자 스스로 이 리듬감을 찾는 것을 도와준다. 이를 통해 환자는 자신의 몸 상태를 읽을 수 있고, 병원에 가지 않더라도 좋은 상태를 유지하도록 평상시에 노력할 수 있다. 이렇게 자신의 몸 상태를 예민하게 읽어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나간다면 완치에 이를 수도 있다.

전 세계적으로 통합 의료의 바람이 불고 있다. 암치료에는 한방이 필요한 때가 있고 양방이 필요한 때가 있다. 이 책을 통해 암 치료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많은 연구가 논의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