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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론
(1) 자율신경계의 해부와 기능 (Anatomy and function of autonomic nervous system): 이진성
(2) 심혈관계의 자율신경 조절 (Autonomic nervous system control of cardiovascular system): 손창우
(3) 심혈관계의 자율신경 기능검사 (Techniques for assessing the autonomic nervous system activity in cardiovascular system): 신동구/박규환
2. 자율신경의 심박수 및 혈압조절 (Heart rate and Blood pressure regulation of autonomic nervous system)
(1) 심박수의 조절 (Regulation of heart rate): 김형준
(2) 혈압의 조절 (Regulation of blood pressure): 김웅
(3) 저혈압 (Hypotensive syndrome): 이찬희
i. 기립성 저혈압 (Orthostatic hypotension)
ii. 식후 저혈압 (Post-prandial hypotension)
iii. 운동 유발 저혈압 (Exercise induced hypotension)
(4) 신장, 레닌-안지오텐신-알도스테론과 자율신경계 (Kidney and renin angiotension aldosteron system and autonomic nervous system): 최윤정
(5) 자율신경계와 뇌혈류의 자동조절 (Autoregulation and autonomic control of cerebral circulation): 정항재
3. 심장의 전기생리, 실신과 자율신경계 (Autonomic nervous system in Cardiac Electrophysiology and Syncope)
(1) 자율신경계와 동성빈맥 (Autonomic nervous system and sinus tachycardia): 최강운
(2) 급성 심장사와 자율신경계 (Sudden cardiac death and autonomic nervous system)
i. 심박수변동 (Heart rate variability): 박원종
ii. 긴 QT 증후군 (Long QT syndrome): 강상욱
iii. 브루가다 증후군 (Brugada syndrome): 강상욱
(3) 실신 (Syncope): 조현수
(4) 체위성 기립 빈맥 증후군 (Postural tachycardia syndrome, POTS): 김유민
4. 자율신경계와 심혈관 질환 (Autonomic nervous system and Coronary artery disease)
(1) 자율신경계와 동맥경화증 (Autonomic nervous system and atherosclerosis): 박종선
(2) 심근경색과 자율신경계 (Autonomic nervous system and myocardial infarction): 이중희
(3) 베타차단제와 자율신경계 (Autonomic nervous system and beta blocker): 이현욱
5. 자율신경계와 심부전 (Autonomic nervous system and heart failure)
(1) 수축기 및 이완기 심부전에 있어서 자율신경계 변화 (Autonomic nervous system in HFrEF and HFpEF): 홍그루
(2) 스트레스성 심근증 (Stress induced cardiomyopathy): 김영조/손장원
(3) 당뇨병성 심근증 (Diabetic cardiomyopathy): 김영조/손장원
(4) 심부전 환자에서 자율신경계를 표적으로 하는 치료 (Interventions targeting the autonomic nervous system in heart failure): 남종호
6. 신경 심장학 (Neurocardiology)
(1) 뇌와 심장의 연결 (The Brain-Heart Connection): 조정환
7. 부교감 신경 자극법 (Methods for stimulating the parasympathetic nerve): 박규환
8. 자율신경계와 심혈관질환의 미래 (Future perspectives in cardiovascular disease and autonomic nervous system): 이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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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신경계와 심혈관질환 = Autonomic nervous system and cardiovascular disease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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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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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순환기내과의 의국 출신들이 힘을 합쳐
이 책을 접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자율신경과 심혈관질환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집필되었다.

<출판사 서평>
현재까지 자율신경이 심혈관질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는 아직도 많이 부족하며 심장질환과 자율신경계에 대한 연구들을 모아서 출간한 단행본은 아직 없는 것 같다.
이에, 영남대학교 순환기내과의 의국 출신들이 힘을 합쳐 미숙하나마 이 책을 완성하였으며, 이 책을 접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자율신경과 심혈관질환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자 발간하였다.

<지은이 말>
자율신경계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나뉘어 져 있으며 우리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여러 장기 중에서도 심장이 자율신경계 활동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우리가 처한 상황에 맞게 인체의 균형을 유지한다. 자율신경계는 외부와 뇌 이외의 장기에 일어나는 모든 정보를 뇌와 심장에 전달하고 전달한 정보에 대한 답변을 받아 다시 심장과 인체의 곳곳에 전달한다. 특히 심장과 뇌는 ‘핫라인’으로 연결되어 있어 뇌가 교환하는 모든 정보의 80%는 심장과 뇌가 함께하면서 정보를 수행하며, 때로는 심장이 요구하여 뇌와 타협하기도 한다.
1942년 Cannon 박사가 과거 문헌에서 기술되어 있던 ‘공포로 인한 사망’을 ‘주술적 사망(Voodoo death)’으로 명명하여, 정서적인 원인으로 인한 심장사를 기술하였다. 그 후, 가까운 사람의 사망, 극심한 슬픔, 가까운 사람의 상실에 대한 두려움, 자기존중감의 소실, 축제.. 등 여러 상항에서도 급사가 일어 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뇌졸중은 심전도의 변화와 부정맥을 초래하거나, 신경성 심장장애로 급성 폐부종을 유발하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고 최근에는 스트레스로 인한 심근증에 대한 많은 연구도 있다. 심지어는 사소한 정서적 변화에도 심전도의 변화가 생길 수도 있다. 반대로 심장질환이 있으면 우울증의 빈도가 높다는 보고도 많다. 따라서 심장과 뇌와는 땔래야 땔 수 없는 아주 밀접한 관계에 있는 것이다.
이미, 기존 의학에서도 자율신경계를 조절하는 치료법은 개발되어 있다. 고혈압, 심부전, 허혈성심질환 등의 치료약이 자율신경계를 조절하는 약물이며, 고혈압이나 심부전의 치료를 목표로 개발된 방법들 중 특히 압력수용체의 자극술, 신장신경절제술 등이 자율신경계를 목표로 하여 심혈관질환을 치료하는 좋은 예가 되겠다. 또한 급성심근경색증 발생의 병태생리에서 자율신경계는 동맥경화반의 파열에 ‘방아쇠’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뿐 아니라 자율신경계의 불균형이 심부전의 악화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따라서, 심장질환을 연구하는 데 있어 심장에 미치는 자율신경의 정상적인 행태뿐 아니라 심장질환의 유발, 진행, 악화에 미치는 자율신경의 영향을 연구하는 것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현재까지 자율신경이 심혈관질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는 아직도 많이 부족하며 심장질환과 자율신경계에 대한 연구들을 모아서 출간한 단행본은 아직 없는 것 같다.
이에, 영남대학교 순환기내과의 의국 출신들이 힘을 합쳐 미숙하나마 이 책을 완성하였으며, 이 책을 접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자율신경과 심혈관질환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 아울러 현재까지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아 자율신경계와 심혈관질환의 연관성에 관한 정보와 자료들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집필에 공을 들인 여러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2017. 2. 24. 김 영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