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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워홀의 <브릴로 상자>가 주는 충격
02일상적인 것의 변용
03예술계
04예술의 종말
05예술의 서사와 역사철학
06예술의 종말 이전의 미술
07예술의 종말 이후의 미술
08비평의 역할
09가치 평가
10미와 ‘깨어 있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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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단토 : 큰글씨책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355130 700.1 -18-1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355131 700.1 -18-1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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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글씨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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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서 단토(Arthur Danto, 1924∼2013)
철학자, 미술비평가. 1924년 미국 미시건주 앤아버에서 태어났다. 웨인주립대학교에서 미술과 역사를 공부한 뒤 컬럼비아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1952년부터 1992년까지 컬럼비아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지냈다. 영미 분석철학과 유럽 철학을 기반으로 하는 독창적 표상 이론을 만들었다. 특히 철학서인 『분석적 역사철학』을 예술 영역으로 확대시켜 동시대 예술 현상을 일관적으로 설명하는 예술철학, 미술사의 철학, 미술비평을 제시했다. 저서로 『일상적인 것의 변용』, 『예술의 종말 이후』, 『「브릴로 상자」를 넘어서』 등이 있고, 1984년부터 2009년까지 ≪네이션≫에 미술비평 칼럼을 발표했다. 클레멘트 그린버그 이후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미술비평가로 평가받는다. 2013년 뉴욕에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