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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영어를 만나기 전과 영어를 만난 후
‘아무나’였던 이영재
미래로 연결되는 인생의 점들
방법과 핑계 사이
무식하게 용감했던 군바리
영어면접 준비
일상 속 쉬운 표현의 확장
어휘가 먼저냐 문법이 먼저냐
관계를 늘리면 영어도 는다
새로운 꿈씨
또 다른 선물 ‘자존감’

Chapter 2 ‘아배영’ 탄생 스토리
꼭 어학연수를 가야만 영어를 잘할 수 있을까?
한 권의 책과 꿈의 시동
니가 어떻게 영어강사를 하니?
앞당겨 이룬 목표
텔레마케터의 시범강의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거짓말 하고 있네!’와 ‘아배영’ 브랜드
아배영 수강생의 영어 성공사례 10

Chapter 3 영어공부에 대한 오해와 진실
대한민국 영어 읽기 순위 35위, 말하기 순위 121위
문법에 대한 유연성에 관하여
듣기의 중요성에 대하여
‘서바이벌 잉글리쉬’ 극복 방법
영어공부를 쉽게 포기하는 이유
영어공부 시간에 대한 오해와 진실
원어민 발음에 대한 오해와 진실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자존감
영어울렁증에 대하여

Chapter 4 영어는 아무나 잘 할 수 있다
영어를 잘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
영어공부의 효과적인 목표설정
자신의 성공 모습을 상상하자
영어는 예체능과 같다
가수 박효신과 김범수에게서 배우는 비결

Chapter 5 아무나 영어 고수되는 비법 1
쉬운 영어로 접근하라
영어의 기본기를 익혀라
영화, 연설문, 애니메이션으로 내공을 쌓아라.
영어공부하기 좋은 영화, 애니메이션, 연설문은?
영화, 연설문, 애니메이션으로 공부하는 3단계
영화로 공부하는 법(실전 예시1)
영화로 공부하는 법(실전 예시2)
애니메이션으로 공부하는 법(실전 예시)

Chapter 6 아무나 영어 고수되는 비법3
1. 지속성이 영어 귀를 활성화 한다
2. Input이 있어야 Output이 있다
3. 단어를 효율적으로 외우는 방법
4. 지루할 땐 팝송으로 공부하자
5. 서툴고 어설퍼도 적극적으로 대화에 참여하라
6. 외국인과 대화할 때는 서로의 공통점을 찾아라
7. 혼자서 영어 대화 나누는 법 3가지
8. 쓰기로 말하기를 향상시키는 법 3가지

아배영 카페 : http://cafe.naver.com/youngjae6624
아배영 페이스북 ; www.facebook.com/aby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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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영어 고수되는 비결 = The secret that anyone can master English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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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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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리타분한 영어 학습서가 아닙니다. 이 책은 어떤 방법으로 공부해야 영어로 말을 잘할 수 있고, 어떻게 영어를 통해 인생을 바꿀 수 있는지 그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종의 영어공부 간증서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신도 얼마든지 영어 잘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영어는 공부해서 배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말을 배울 때 머리 싸매고 공부하나요? 말은 자연스럽게 듣고 따라하면서 배웁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어에 대한 관념을 바꾸면 아무나 영어 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 이영재는 방법만 바꾸면 아무나 영어 잘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살아있는 증거입니다. 영어 흙수저 출신인 저자가 어떻게 영어를 마스터하여 ‘아배영어학원’원장까지 되었는지 그 생생한 경험담과 함께 영어 잘하는 비결을 6개의 Chapter로 나누어 알기 쉽게 스토리텔링으로 들려줍니다. 재미있는 인문학 강의를 듣듯 이 책을 읽어보세요! 아무나 영어 잘할 수 있습니다.

저는 저를 묶고 있는 이 사슬을 끊을 거예요, (I will break these chains that bind me.)
행복이 저를 찾을 거예요. (Happiness will find me.)
과거 따위는 뒤로 떠나보내고,(Leave the past behind me,)
오늘 제 인생은 다시 시작되는 거예요. (Today my life begins again.)

대한민국 국민은 빠르게는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늦게는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영어공부를 한다. 그러나 10년 이상 영어공부를 하는데도 외국인을 만나면 영어를 잘 알아듣지 못하고, 말도 자연스럽게 하지 못한다. 알고 있는 단어가 부족해서도 아니요, 언어구사력이 떨어져서도 아니다. 문제는 영어를 수학이나 과학처럼 공부로 생각하고 점수 위주의 공부를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글로 된 영어 문장은 잘 읽고 이해하는데, 귀로는 못 알아듣고 입으로는 말을 못하는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러한 모순점을 지적하면서 그에 대한 대안을 재미있는 경험이나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1~3장에서는 ABC밖에 모르던 자신이 어떻게 영어를 마스터해서 학원까지 차리게 되었는지 그 과정 속에 녹아있는 영어공부법을 알려주고, 4~6장에서는 좀 더 구체적으로 영어에 대한 마음가짐, 영어에 대한 오해와 진실, 영화나 애니메이션 등으로 공부하는 방법, 단어를 잘 외우는 방법, 외국인과 대화를 나눌 때의 자세 등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준다. 중고등학생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이 책을 읽고 나면 누구나 영어에 대한 관념이 바뀔 것이고, 스스로 공부법을 바꾸게 되어 아무나 영어를 잘하게 될 것이다.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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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어떻게 기본적인 회화 실력을 쌓아야 할까요? 어렵고 난해한 영어보다는 쉬운 영어로 접근하면 됩니다. 일상에서 쓰이는 쉬운 영어를 계속 하다보면 아주 빠르게 말을 틀 수 있습니다. 앞 장에서 언급한 핀란드 사람들을 생각해보세요. 그들이 일상생활에서 쓰는 단어는 우리나라 중학교 수준이지만 영어로 말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심지어 핀란드 사람들은 영어 때문에 따로 사교육을 받지도 않습니다. 공교육만으로도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합니다. 핀란드 영어교육의 목적은 시험이 아니고 의사소통입니다. 수업시간에 독해를 하거나 문제풀이를 하지 않고, 방송에서 나오는 영어 문장을 듣고 따라하는 연습을 합니다. 그리고 반 친구들과 영어로 대화하는 연습을 합니다. 영어를 가르치는 선생님도 인터뷰에 응해서 이렇게 말합니다.
“I hope that they enjoy and I hope that they are not afraid to talk. (저는 학생들이 즐기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핀란드의 영어 정책은 그저 영어를 말의 도구로 생각하기 때문에 의사소통을 할 수 있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핀란드에서 공교육만으로도 영어가 가능한 이유입니다. 그런데도 핀란드 학생들은 고등학생이 되면 누구나 영어로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정도의 실력을 갖추게 됩니다.
이와 같이 실제로 영어를 잘 하려면 독해나 문제풀이에 집중해서 영어라는 ‘의사소통의 도구’를 ‘어려운 시험과목의 괴물’로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나라의 교육 정책도 그래야 하고, 영어를 배우는 개개인도 쉬운 단어나 문장, 문법 등을 실제로 현실에서 잘 써먹는데 더 치중해야 합니다. 쉬운 영어로 접근해보세요. 그러면 영어를 사랑하게 됩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저는 쉬운 용어로 말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쉬운 말은 이해하기 쉽습니다. 이해하기 쉬우면 상대방의 의사를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말 잘하는 사람은 쉬운 말로 소통하는 사람들입니다. 이것은 영어에도 고스란히 적용됩니다. 영어로 말 잘하는 사람은 쉬운 영어로 소통하는 사람들입니다. 결코 어려운 단어를 써야 영어를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쉬운 영어로 상대방의 공감을 사는 사람이 진정한 영어고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