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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아나키즘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397911 335.83 -18-1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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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정부는 본질적으로 독재이다.
― 에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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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키즘은 학설이 아니다. 사상과 행동의 역사적 경향이다. 이 경향은 계속해서 혁신되고 발전하는 수많은 길을 가지고 있으며, 내 생각에는 인류의 역사가 있는 한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 노엄 촘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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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란 비록 최근에 등장한 것일지라도 낡은 전통의 산물일 뿐이다. 정부의 순수성은 매 순간 상실된다. 정부는 단 한 명의 살아있는 사람의 힘과 활력도 없는 무생물체다. 법이 인간을 정의롭게 만들지 못한다. 법은 정부를 존중하게 만드는 수단일 뿐이다. 법은 매일 부정의를 집행한다.
― 헨리 데이빗 소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