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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책을 친구처럼 만드는 한 줄 독서 일기
추천의 글

1장 초등 2학년, 평생 독서 습관을 세우는 결정적 시기
초등 2학년, 책에 관심이 가장 많은 시기
어릴 적 독서 습관, 공부하는 힘을 키운다
독서 습관이 아이의 자존감을 키운다
초등 저학년은 행복한 독서 경험이 필요하다
놀이처럼 재미있는 책부터 읽는다
올바른 독서 습관은 환경이 먼저다
아이들은 성장하고 변화하기를 원한다

2장 한 줄 독서 일기로 독서 습관 세우기
STEP 1.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점검하라
STEP 2. 최소 한 줄부터 시작하라
STEP 3. 쉬운 책부터 시작하라
STEP 4. 끌리는 책은 반복해서 읽어도 OK!
STEP 5. 아이 스스로 책을 고르는 경험을 주어라
STEP 6. 아이를 스토리텔러로 만들어라
STEP 7. 매일 정해진 시간에 써라
STEP 8. 가족 독서 메모판을 만들어라

3장 한 줄 독서 일기로 시작하는 글쓰기와 초등 책 쓰기
한 줄 독서 일기가 글쓰기의 시작
한 줄 독서 일기를 통한 문장력 지도
시를 통해 배우는 글쓰기의 즐거움
시를 통해 키우는 표현의 자신감
나만의 책 쓰기에 도전하기
일 년에 한 권씩, 나만의 책 만들기

4장 생각의 힘을 키우는 생산적 책 읽기
나를 변화시키는 힘, 생산적 책 읽기
천천히 읽으며 질문을 생각하라
메모하며 온몸으로 읽어라
책을 새롭게 만나는 시간, 작가와의 만남
꿈을 만드는 드림 보드

5장 학년별 독서 코칭
최고의 독서 코치는 언제나 부모다
아이의 기질에 맞는 독서 코칭
3학년, 다양한 독서로 탐색의 힘을 키워라
4학년, 독서 대화로 자신감을 키워라
5학년, 독서의 폭을 넓혀라
6학년, 인생 멘토를 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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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한 줄 쓰기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초등 독서법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420903 028.9 -18-18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420904 028.9 -18-18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초등 독서는 짧고 쉽게! 한 줄부터 시작하라
현직 초등 교사가 들려주는 독서 습관의 비밀


어린 시절의 독서 습관이 평생을 좌우한다. 책에 대한 관심이 왕성해지고 독서 습관도 자리를 잡아 가는 초등 저학년은 평생 독서 습관을 세우는 데 아주 중요한 시기이다. 《기적의 한 줄 쓰기》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의 독서 지도 및 독후 활동 노하우를 담았다. 저자는 초등학생이 책에 흥미를 느끼고, 책에서 얻은 감동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한 줄 독서 일기 쓰기’를 제안한다. 부담 없는 ‘한 줄 쓰기’에서 시작하여 ‘나만의 책 쓰기’까지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독서 지도 및 독후 활동 방법도 제시한다. 아이가 책과 더 가까워지기를 원하는 부모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Check Point
▶ 초등학생이 독서 습관을 들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 27년 넘게 학교 현장에서 일하는 저자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 다양한 사례와 사진을 실어 구체적인 이해를 돕는다.

우리 아이 평생 독서 습관을 세우는 한 줄 독서 일기

인공지능과 일자리를 나누어야 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러나 스마트폰이나 게임 같은 다양한 즐길 거리가 늘어나면서 책을 가까이하는 아이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교사나 학부모들도 독서 지도가 예전에 비해 더 힘들다고 말한다. 《기적의 한 줄 쓰기》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새로운 독서법과 독서 지도 방법을 찾는 부모와 교사를 위한 책이다. 책을 읽은 후 소감을 자유롭게 한 줄만 쓰는 ‘한 줄 독서 일기’를 작성하는 것으로 부담 없이 독후 활동에 접근하는 독서 전략을 담았다.

독서 습관을 잡으려면 초등 2학년이 적기다

저자는 독서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최적의 시기로 초등 2학년을 꼽는다. 2학년은 그림책에서 글자가 많은 책으로 발전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게임하기와 친구들과 노는 것에 관심이 더 큰 이 시기에 ‘한 줄 독서 일기’를 시작하라고 제안한다. 만약 한 줄 쓰기마저도 부담스러워한다면 그날 읽은 책 제목과 분량만을 일기에 적어도 된다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꾸준히 실천하는 습관이다. 부모는 아이가 ‘한 줄 독서 일기’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독서 시간과 장소를 정해 주는 것이 좋다. 그 밖에도 저자는 쉬운 책부터 시작하기, 아이 스스로 책 고르게 하기, 매일 정해진 시간에 쓰기, 가족 독서 메모판 만들기 등 독서 일기 습관을 키우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한 줄 쓰기에서 나만의 책 쓰기까지
생각의 힘을 키우는 책 읽기와 독후 활동 완전 정복


한 줄 독서 일기를 꾸준히 하면 글쓰기 실력이 좋아질 뿐만 아니라 생각하는 힘도 길러진다. 저자는 초등학교 교실에서 실제로 한 줄 독서 일기를 실천하면서 아이들에게 일어난 변화를 소개한다. 처음에는 책 한 권도 읽기 버거워하던 아이들이 독서에 재미를 붙이면서 자청해서 독서 일기를 두 줄, 세 줄로 늘려 간다. 이후에는 따로 글쓰기를 연습하지 않았는데 문장력이 늘었다. 향상된 문장력으로 저자는 아이들과 ‘시 쓰기’와 ‘책 쓰기’ 프로젝트에 도전한다. 자신의 감정을 압축해서 강렬하게 표현하는 ‘한 줄 독서 일기’는 그대로 시가 된다.
현재 서울시 교육청, 대구시 교육청 등 전국 교육청에서 ‘학생 책 쓰기’ 활동을 권장하며 지원하고 있다. 저자는 아이들과 ‘일 년에 한 권씩, 나만의 책 만들기’ 프로젝트에 도전해서 아이들의 글과 그림을 책으로 엮어 냈다. 아이의 실력에 맞게 그림책, 단편 만화책, 관심 있는 생활글 쓰기를 책으로 만들기도 했으며, 한 줄 독서 일기에 쓴 위인전 감상문을 《12살 나의 위인들》로 묶어 낸 사례도 있다. 특히 이 책은 학년별 독서 코칭 방법을 통해 저자의 독서 지도 노하우를 엿볼 수 있다. 아이의 기질과 학년에 따라 다양한 코칭법을 실천하면 초등학교 시절 책 읽기 습관을 완벽하게 세워 줄 수 있을 것이다.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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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9] 자녀 교육에 늦은 시기란 없다. 아이들은 언제 어디서든 부모의 사랑으로 자란다. 아이에게 참 좋은 것을 주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지금이 바로 그때라고 생각한다. 한 줄 독서 일기를 시작해 보자! 인류는 기록의 역사를 가졌기에 발전해 왔고, 책이라는 문화를 가졌기에 꿈을 이루어 낼 수 있었다. 우리 아이들이 책 읽은 다음에 한 줄이라도 기록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자기가치감이 상승되고, 행복한 삶, 의미 있는 삶
을 살아갈 것이라 감히 자신해 본다. ‘프롤로그’에서
[P. 20] 2학년이 되면서 아이들은 학교생활을 통해 묵독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소리 내지 않고 책을 읽어야 문장에서 이미지를 그려 내기 쉬워지며, 음절 단위에서 문장 단위로 읽게 되면서 책 읽는 재미를 들일 수 있다. 그래서 초등 1학년 때 음독으로 기초 근력을 키웠다면 2학년은 자연스럽게 묵독으로 책 읽는 재미를 알아 가는 중요한 학년이라 하겠다. 하지만 아직도 음독의 기쁨을 즐기거나 묵독을 어려워하는 과도기의 아이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음독이 자연스럽게 묵독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어야 한다. 특히 묵독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는 충분히 소리 내어 책을 읽도록 배려해 주어야 한다. 음독을 충분히 경험한 아이일수록 책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과 태도가 자라나고 그만큼 자연스럽게 묵독으로 이어지면서 독서의 기본 태도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이렇듯 책 읽기가 안정되는 2학년은 제대로 된 독서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이다. _ ‘초등 2학년, 책에 가장 관심이 많은 시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