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1 다이어트가 잘 되는 몸 만들기 01 스물일곱에 멈춰버린 당신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02 의식은 본능을 이길 수 없다 03 더 이상 상처받지 말고 그분과 이별하세요 04 안녕, 그동안 즐거웠어, 하지만 이제 다시는 오지 마 05 당신에게 친구 한 명을 소개합니다 Q&A 원장님, 질문 있어요!
Chapter2 다이어트가 잘 되는 마음 만들기 01 독소를 제거하면 다이어트가 쉬워진다 02 내 몸을 클린하게 만들어야 살도 쭉쭉 빠진다 1) 장 해독 2) 간 해독 3) 림프 해독 Q&A 원장님, 질문 있어요! 03 잘못된 체형을 교정하면 다이어트가 쉬워진다 04 교정은 다이어트의 화룡점정이다! 05 지금 내 체형은 어디가, 어떻게 잘못됐을까? 06 일상에서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골반 교정법 1) 누워서 골반 받치기 2) 스트레칭 3) 걷기 Q&A 원장님, 질문 있어요!
Chapter3 ‘여신환’과 함께하는 ‘여신’되기 12주 프로젝트 01 예쁜 여자들만 먹는다는 ‘여신환’의 비밀 02 다시는 살찌지 않는 몸으로 만들 수 있다 03 이번 생은 너다! 100% 성공이 가능한 이유 04 요요 없는 다이어트, 가능하다 05 12주 동안 원하는 만큼 뺄 수 있다 06 감히, 완벽한, 다이어트 Q&A 원장님, 질문 있어요!
Chapter4 평생 날씬하고 아름다운 몸으로 살기 위하여 01 끝장을 보고 싶다면 02 처음 일주일을 주의하라! 03 혹시 모를 슬럼프를 극복하라! 04 지금 탐내는 그 음식, 언젠가 먹어본 음식이다 05 연예인처럼 멋진 몸매를 계속 유지하고 싶다면 1) 태음인 2) 소음인 3) 소양인 4) 태양인 06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7가지 운동에 대하여 1) 수영 2) 사이클 3) 워킹과 조깅 4) 등산 5) 댄스 6) 요가 7) 웨이트 트레이닝 Q&A 원장님, 질문 있어요
조용히 완벽하게 끝내는 다이어트 : 나는 살 빼러 부산 간다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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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2 -18-39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474999
613.2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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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12주면 당신의 삶이 바뀝니다! 원하는 만큼 뺄 수 있는 전신케어 한방 다이어트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을 감량하는 것을 넘어 개인의 행복을 지키고, 삶을 질을 높이는 일과 직결된 것이라는 생각한다. 굶으면 당장 살이 빠지겠지만 평생 굶으며 살 수 없기 때문에 단기간에 체중을 감량할 수 있다는 생각은 정말 교만한 생각이다. ‘내가 살고 있는 오늘이 내 삶의 가장 젊은 날’이라는 말도 있듯 우리는 지금 이 시간에도 노화되어 가고 있고 젊음은 우리를 지나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한 ‘여신환’은 전신케어 한방 다이어트로 사임당 한의원의 이름을 걸고 만들어진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한 알만 먹으면 갑자기 살이 빠지는 마법을 담은 약은 아니지만 적어도 다이어트라는 것을 고통으로 인식했던 사람들에게 다이어트가 적이 아닌 친구임을, 고통이 아닌 행복의 시작임을 알려줄 수 있는 정확한 길이라는 걸 이야기할 수 있다.
-다시는 살찌지 않는 몸을 만들기 위한 마지막 다이어트 -이것이 의지박약, 작심삼일인 당신의 마지막 다이어트가 될 것이다! -당신을 실패하게 만드는 다이어트의 굴레에서 벗어나라 -이번 생은 너다! 100% 성공할 수밖에 없는 생애 마지막 다이어트 -부산 사임당한의원 이상훈 원장의 완벽한 한 알 다이어트
진짜 살을 빼고 싶다면, 이제 정말 마지막이고 싶다면, 이 책을 집어들어라! 당신은 현재 자신의 체중에 만족하고 있는가? 만약 그렇지 않다면 이상적인 체중이 아니기 때문에 인생에서 포기하고 있는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패션, 연애, 놀이, 일……. 실제로 ‘날씬해지면 언젠가 도전해봐야지!’라며 미루어둔 일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정말 날씬하고 아름다워져서 늘 상상만 하던 일을 실제로 즐기게 되면 당신이 누릴 수 있는 세계는 점점 넓어진다. 게다가 자주 예뻐졌다는 칭찬을 듣게 된다. 여성에게 예쁘다는 칭찬은 ‘미(美)’를 성장시키는 영양제와도 같다. 예뻐졌기 때문에 칭찬을 받고 칭찬을 받아서 더욱 예뻐지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끊임없이 아름다워질 수밖에 없다. 날씬한 몸매로 사는 것은 멋진 일이다! 생각해보라! 날씬하고 아름다워지면 인생의 행복을 80퍼센트 손에 넣은 것과 같다는 말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원장님 말대로 하면 정말 한 달에 10kg 뺄 수 있나요?”
조급한 마음,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마음, 이제 해볼 것 다 해 보고 자포자기한 마음까지...... 다 이해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하지만 그런 마음으로 지금 당장 모든 걸 해결하려고 저자를 찾아온다면 먼저 “NO”라고 말할 것이라고 말한다. 절대 불가능한 방법,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갈 방법을 당신에게 말해주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다이어트에 운동이 답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무조건 굶으라고 한다. 하지만 그 어떤 것도 자신이 실행하지 않으면 답이 될 수 없다. 조금만 노력하면 이십 대의 몸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생각은 금물이다.
책에서 소개한 ‘여신환’은 오랫동안 한의원 원장이라는 이름을 걸고 만들어온 결정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한 알만 먹으면 갑자기 살이 사라지는 마법을 담은 약은 아니지만, 적어도 ‘다이어트’라는 것을 고통으로 인식했던 사람들에게 다이어트가 적이 아닌 친구임을, 고통이 아닌 행복의 시작임을 알려줄 수 있고 또한 빠르고 정확한 길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만큼 오랫동안 연구했고, 다이어트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입장에 서서 그들의 작은 고충까지도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고 보완해서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이것이 이 책을 읽는 분들과 저를 찾아오는 모든 이에게 선물이 되고, 삶의 행복을 되찾는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저자는 말한다.
우리의 몸은 스스로 지켜내는 힘을 가지고 있다. 내 몸에 대한 관심, 예의를 가져준다면 우리 몸은 언젠가는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우리에게 보상을 해줄 것이다. 몸은 단순히 몸이 아니라 우리의 정신과도 연결되어 있어서, 거울을 보며 웃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할 때 더욱 행복하고 긍정적인 생각과 마인드를 가질 수 있게 된다. 그래서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감량을 목표로 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더욱 행복해지기 위해 평생 가져가야 할 숙제이며, 이 책에서 이야기했듯 평생 함께 가야 하는 친구이다. 내가 예뻐지기를 응원하고, 내가 자신감을 갖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장 솔직하고 의리 있는 친구이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다이어트가 잘 되는 마음 만들기, 다이어트가 잘 되는 몸 만들기, ‘여신환’과 함께하는 ‘여신’되기 12주 프로젝트, 평생 날씬하고 아름다운 몸으로 살기 위하여, 여신환 다이어트 치료사례로 구성되어 있다.
책속에서
[P. 19] 어쨌든 그녀는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2주 동안 거의 아무것도 먹지 않고 다이어트에 성공했습니다. 약 7킬로그램을 빼고 아주 날씬한 예전 몸으로 돌아갔어요. 사람들은 모두 ‘대단하다’며 그녀를 축복해주었고, 그녀 또한 잦은 설사와 갑작스런 식욕(보상심리로 인한)으로 조금 힘들긴 했지만 그럭저럭 견딜 만했답니다. 다시 예뻐진 자신의 모습이 너무 마음에 들었으니까요. 그런데 2주가 지난 후에도 계속 굶을 수는 없지 않겠어요? 그녀는 밥을 먹기 시작했고, 양은 예전보다 줄었지만 조금씩 조금씩 정상화가 되기 시작하면서 간식도 먹고 야식도 먹고 술도 마시게 됐 어요. 그리고 갑작스레 그녀의 삶에서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그놈, 아니 그나쁜놈! 바로 ‘요요’가 쳐들어온 거죠. 그리고……뭐, 그 다음 얘긴 굳이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P. 31] 저와 함께 계획을 짜고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모든 분들에게 저는 Before, After 사진을 꼭 찍어두라고 제안합니다. 대부분의 병원에서 이렇게 하는 이유는 예전의 내 모습과 현재의 내 모습을 비교하고, 현재 모습에 만족감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겠지만 사실 저의 가장 큰 목표는 저를 찾아온 분들의 심정적인 변화가 확실하게 일어나기를 원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저는 그 사진을 내밀며 묻습니다. “사진 속 이 사람의 모습이 어떻습니까.” 그러면 대부분이 비슷한 대답을 합니다. “이 속에는 지금의 나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어둡고, 보기 싫은 내 모습이 있습니다. 부정적이고 위축되어 있고 뚱뚱하고 한심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