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며 :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 강론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546792
252 -19-10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546793
252 -19-10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성 호세마리아는 일상생활 안에서, 특별히 직업 활동을 성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하느님으로부터 선택을 받았으며, 일상생활에서 찾을 수 있는 보통 사람들의 성인입니다.” -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성 호세마리아는 모세처럼 하느님과 ‘친밀한 대화’를 나누셨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하느님께서는 세상의 문을 열어 현존하실 수 있고 모든 것을 이루시고 변화시키십니다.” - 교황 베네딕토 16세
“성 호세마리아는 보편적 성화 소명을 강조한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선구자였습니다.” - 교황 프란치스코
책속에서
[P.17] 분명히 이 사실이 눈에 보이는, 그리고 잊을 수 없는 방식으로 여러분의 마음속에 일상생활이야말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는 진정한 장소라는 확신을 줄 것입니다. 여러분이 일상적으로 하느님을 만나는 곳은 바로 여러분의 동료가 있고, 여러분의 갈망이 있고, 여러분의 일과 사랑이 있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여러분은 매일 그리스도를 만납니다. 우리가 하느님과 온 인류에 봉사하면서 우리 자신을 성화해야 할 장소는 바로 이 세상의 가장 물질적인 것들 한가운데라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