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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이의 하루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C000016872 아동1 811.38 ㅇ984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C000016873 아동1 811.38 ㅇ984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지은이는 몸을 움직이는 물론 숨을 쉬기도 버거워하는 근육병환자이다. 하루 중 산소마스크를 사용하지 않고 숨을 쉬는 날이 참으로 고맙다고도 한다. 일반인들은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는 것을 사력을 다해야 할 수 있다. 그러나 침대에서 몸을 움직일 수 없지만 지은이는“있는 모습 그대로 창조주의 입장에서는 존재할 가치가 충분하다”라고 생각하며, 자신도 힘든 병을 견디면서 근육병 환우에게 용기와 투지를 주고, 근육병환우들의 어머님께 헌신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자 움직일 수 있는 하나의 손가락으로 한 장의 그림에 수십 시간을 한자의 글자에 수 시간을 모아 이 책을 발간하였다. 이 책은 김민정씨의 삶의 이야기일 뿐 아니라 모든 근육병환우들이 보내는 매일의 시간을 보여주고 있다.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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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21] 오늘 이 하루도 엄마 오실 때까지 일만이는 잘 견뎠습니다.
그리고 ‘엄마, 고마원.’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윽고 일만이는 호흡기를 끼고서야 잠이 듭니다.
처음에는 없었지만 일만이는 호흡기를 하고 잠을 잡니다.
그만큼 낮에는 호흡근육으로 애를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