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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와 토론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578871 808 -19-91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578872 808 -19-91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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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재는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글쓰기와 토론을 위한 준비이다. 교양교육의 목표가 ‘인성교육’과 ‘기초교육’이라고 볼 때, 글쓰기와 토론은 이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교과목이다. 우리는 글쓰기와 토론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사고를 키우며, 다른 사람과 소통하며 교감할 수 있다. 이 부분에서는 소통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 또한 글쓰기와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대학생들을 위해 창의적 사고와 표현을 높이는 ‘소통을 위한 글쓰기와 말하기’를 공부할 것이다.

이 책은 인간의 의사소통능력 즉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글쓰기와 토론’ 시간에는 글을 읽고 요점을 파악할 수 있는 읽기, 목적과 상황에 맞는 글을 작성할 수 있는 쓰기, 다른 사람의 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공감하는 듣기,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말하기를 공부한다.
이 교재는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글쓰기와 토론을 위한 준비이다. 교양교육의 목표가 ‘인성교육’과 ‘기초교육’이라고 볼 때, 글쓰기와 토론은 이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교과목이다. 우리는 글쓰기와 토론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사고를 키우며, 다른 사람과 소통하며 교감할 수 있다. 이 부분에서는 소통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 또한 글쓰기와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대학생들을 위해 창의적 사고와 표현을 높이는 ‘소통을 위한 글쓰기와 말하기’를 공부할 것이다.
2부는 글쓰기를 위한 단계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실 읽기와 쓰기는 동시에 이루어지는 상호관련성의 학습활동이다. 글을 쓰는 것은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이 그 글을 읽는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그래서 반드시 함께 학습하여야 한다. 읽기의 목표는 글을 읽고 정보를 요약하고 종합하는 능력을 학습하는 것이다. 글 읽기를 기반으로 하여 글쓰기는 좀 더 복잡하고 어려운 과정을 요구한다. 글쓰기를 위해서는 올바른 문법을 기반으로 한 문장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 활용으로는 한 단락쓰기를 할 줄 알아야 한다. 실제로 많은 종류의 글들이 있지만 대학에 갓 들어온 신입생에게 곧장 전문적인 형식의 글을 쓰게 할 수는 없다. 그래서 설명적인 문서작성, 논리적인 문서작성, 실용적인 문서작성으로 그 세부사항을 구성하였다. 이 세 부분만으로도 충분히 글쓰기 연습이 될 것이며 이후 약간의 형식만 이해하면 대학에서 요구되는 실질적인 모든 글쓰기는 그 이후 가능하리라본다.
3부는 경청과 토론과 관련된 듣기와 말하기로 구성되어 있다. 경청과 토론 역시 동시에 이루어지는 상호관련성의 학습활동이다. 한 사람이 말을 하면 다른 사람은 그 말을 경청하여야만 한다. 즉 경청과 말하기는 동시에 진행되는 의사소통 과정이다. 실제로 말하기를 학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30~40명 되는 현 대학의 학급형태를 감안할 때, 가장 현실적인 것은 소규모의 그룹 토론이다. 소규모의 그룹토론은 모둠 학습 방식으로 진행되는 자기주도적인 학습 형태이다. 학생들은 모둠 활동을 통해 스스로 논제를 결정하고 찬성과 반대를 정하고, 입론과 반론을 쓰면서 자료를 찾아 읽고,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인 문서로 작성하면서 자기주도 학습을 경험한다. 그리고 실제 토론 때에는 주어진 순서에 따라 자신의 입론과 반론을 발표하고 상대방의 반론을 경청하고 즉석에서 반론에 대한 재반론인 답변을 표현하면서 의사소통의 하위 네 가지 능력을 모두 연습할 수 있다.
이 교재로 공부하는 대학생들이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게 되고, 글쓰기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게 되고, 타인의 말에 공감하고, 자신의 의사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소통의 즐거움’을 함께하길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