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신화에서 과학으로 제2장 동방의 빛 제3장 천문학 혁명과 물리학의 탄생 제4장 만물의 운동법칙 제5장 베이컨 과학 제6장 현대물리Ⅰ: 작은 세계의 물리법칙 제7장 현대물리Ⅱ: 빠르고 큰 세계의 물리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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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로 세상을 바꾸다 = How physics changed the world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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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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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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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586111
530 -19-20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586112
530 -19-20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B000078572
530 -19-20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이 책은 2012년 출간된 《물리과학의 세계》의 개정판이다. 인류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친 물리과학자를 중심으로 물리학의 역사와 일반 대중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물리학 개념을 소개한다. 뉴욕의 주간지 타임Time이 1999년 마지막 호에 20세기를 마감하면서 아인슈타인을 ‘20세기의 인물’로 꼽았다. 그러나 대중에게는 아인슈타인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었는지 그렇게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그의 대표적인 업적인 상대성이론이 위성항법시스템GPS에서와 같이 일상적인 도구에 숨어있긴 하지만, 그 이론이 물질적으로 우리 세상을 크게 바꾸지는 않은 것 같다. 아인슈타인이 20세기의 인물로 선정된 것은 이 시기가 과학과 기술이 지배한 시대이고, 그가 이 시대의 과학계를 대표하는 인물로 평가되었기 때문이다. 현대 이전에 근대 과학의 역사를 보면 물리가 세상을 바꾸었는지는 더욱더 불분명하다. 예를 들어 유럽 몇 나라가 산업혁명으로 강대국이 되었고 이 배경에는 과학이 있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것은 오해이다. 과학이 신기술을 창조하기 시작한 것은 과학이 완벽에 가까워진 20세기 이후이고, 그 이전에는 대개 기술이 먼저 실현되고 그 후에 과학이 결과를 설명한 경우가 많았다. 이 책을 통해 현대 이전에는 물리가 어떻게 세상을 바꾸었는지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