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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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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

1부 초대 시
초대시인 김명인
고압선이 있는 풍경 / 네 목소리

초대시인 황정산
걸려 있다 / 코드 블랙

초대시인 마경덕
클립 / 해바라기의 오해

초대시인 장석남
물맛 / 배를 밀며


2부 회원시
김정옥
느티나무 사진관 / 케이블카 / 모퉁이 / 돌아서 가는 길 / 생선 가시엔 그리움이 있다 / 기도 / 횡단보도 앞에서

양철식
니홍하뎐 / 아름다운 세상 / 별리別離 4 / 사모곡 8수 /서른아홉 해의 산통産痛 / 가을 운동회

박수림
북새로 피어나다 /고드름 / 바람난 것들 / 모사를 꾸미다 / 발톱을 깎으며 / 노을, 너도 꽃 / 빗줄기 선을 넘다

김지란
우주 대폭발 / 조개탕을 끓이다 / 불가사리 / 달팽이 집 / 간짓대 / 섬 / 토마토

김명학
오래된 축대 / 그립다함은 늦은 뉘우침 / 소금 자루 / 와온에서 / 맥주 한 잔 / 세상을 주름잡다 / 건망증

김금란
빛을 들이다 / 시월의 북두칠성 / 틈 / 모서리 / 괜찮아요 / 어쩌면 / 짧은 만남도 오랜 슬픔일 때가 있다

박철영
탁본 / 쏘가리 / 당간지주 / 솔광 파는 날 / 늙은 호박 / 낮고 작은 풍경들 / 청산도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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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 : 숲 속의 작은 공간 2집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587703 811.15 -19-1793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587704 811.15 -19-1793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숲속시 동인 두 번째 동인지>
사람을 사랑하듯 가슴으로 詩를 키우는 아름다운 숲속시 작가들의 두 번째 동인지이다. 2000년도 인터넷을 통해 결성된 숲속시 동인은 긴 시간 문학인으로서의 활동을 이어오며 시인으로, 평론가로, 사회인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어느새 든든하게 자리를 잡은 중년 작가들이 되었다.
<반딧불이>라는 제목으로 선보이는 이번 동인지에는 7명의 시인이 약 50편의 시를 싣고, 동인이면서 평론가로도 활동하는 박철영 시인이 해설을 곁들였다. 이와 함께 김명인, 황정산, 마경덕, 장석남 시인의 초대 시 8편이 더해졌다.
동인 작가들은 “우리들의 꿈은 저 작은 반딧불이처럼 숲을 비추는 빛이었다. 언젠가는 숲속시 동인들의 글이 세상을 비추는 작은 빛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