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란 우주 대폭발 / 조개탕을 끓이다 / 불가사리 / 달팽이 집 / 간짓대 / 섬 / 토마토
김명학 오래된 축대 / 그립다함은 늦은 뉘우침 / 소금 자루 / 와온에서 / 맥주 한 잔 / 세상을 주름잡다 / 건망증
김금란 빛을 들이다 / 시월의 북두칠성 / 틈 / 모서리 / 괜찮아요 / 어쩌면 / 짧은 만남도 오랜 슬픔일 때가 있다
박철영 탁본 / 쏘가리 / 당간지주 / 솔광 파는 날 / 늙은 호박 / 낮고 작은 풍경들 / 청산도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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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 : 숲 속의 작은 공간 2집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587703
811.15 -19-1793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587704
811.15 -19-1793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숲속시 동인 두 번째 동인지> 사람을 사랑하듯 가슴으로 詩를 키우는 아름다운 숲속시 작가들의 두 번째 동인지이다. 2000년도 인터넷을 통해 결성된 숲속시 동인은 긴 시간 문학인으로서의 활동을 이어오며 시인으로, 평론가로, 사회인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어느새 든든하게 자리를 잡은 중년 작가들이 되었다. <반딧불이>라는 제목으로 선보이는 이번 동인지에는 7명의 시인이 약 50편의 시를 싣고, 동인이면서 평론가로도 활동하는 박철영 시인이 해설을 곁들였다. 이와 함께 김명인, 황정산, 마경덕, 장석남 시인의 초대 시 8편이 더해졌다. 동인 작가들은 “우리들의 꿈은 저 작은 반딧불이처럼 숲을 비추는 빛이었다. 언젠가는 숲속시 동인들의 글이 세상을 비추는 작은 빛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