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민주주의와 시민, 그 모순에 대한 문답 어린이 독자라는 비평적 과제 젠더로 풀어 본 교과서 속 문학 이야기 통증의 맛
2부 최근 아동 가족서사에서 아버지가 놓인 자리 청소년 역사소설에서 여자 주인공이 넘어야할 것들: 이금이 『거기, 내가 가면 안 돼요?』를 중심으로 비극적인 과거를 소환하는 아주 솔직한 방식: 권정생, 그리고 『몽실 언니』 청소년 가족서사에 던지는 윤리학적 질문 아동 추리물을 탐문하는 세 가지 단서 2000년대 다문화동화가 남긴 과제 탄광마을, 그 삶에 대한 기억: 임길택 『탄광마을 아이들』을 중심으로
3부 소년의 발자국: 창비아동문고 속의 소년 주인공을 중심으로 홀로 자라는 게 아니라 함께 나아가는 동시: 성명진 『오늘은 다 잘했다』 SF로 가는 새로운 다리: 정재은 『내 여자 친구의 다리』 망태 할아버지와 잭이 만났을 때: 차나무 『호로로 히야, 그리는 대로』 복서가 돌아왔다!: 김남중 『싸움의 달인』 세상의 가장 위태로운 존재에 대한 증언: 김해원 「최후 진술」(『추락하는 것은 복근이 없다』) 너구리 물리학자와 만나다: 유승희 『참깨밭 너구리』 허구, 역사가 되다: 하은경 『백산의 책』 거인을 응시하는 두 가지 시선: 위기철 『우리 아빠, 숲의 거인』 동심의 결을 읽는다는 것: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겁이 날 때 불러 봐 뿡뿡유령』 거짓말로 들춰내는 성공의 만화경: 전성희 『거짓말 학교』 어린이의 삶을 추적하다: 고재현 『귀신 잡는 방구 탐정』 아이러니는 나의 힘: 유은실 『멀쩡한 이유정』 매력적인 서사가 엎어진 지점: 김리리 『나의 달타냥』 열일곱 살 아이들이 그곳을 떠난 이유: 이현 『장수 만세!』,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언니가 가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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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의 맛 : 어린이문학의 현실과 미래 : 이충일 평론집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