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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엄마의 관심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엄마표 진로 코칭 1
내 아이의 10년 후 미래를 생각한다
/ 초등부터 준비하는 인생 계획

인생을 여러 번 사는 시대가 온다
‘좋은 대학’이라는 신화
엄마의 ‘기억’, 아이의 ‘꿈’
취업은 짧고 인생은 길다
미래의 불안에 대처하는 법
스펙에 감동을 더하는 법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없다
진로=일+사랑

*엄마표 진로 코칭 Check Point!

엄마표 진로 코칭 2
왜 꼭 엄마까지 나서야 할까?
/ 성공하는 진로 코칭의 몇 가지 대전제

엄마의 말은 잔소리다
엄마가 나서야 하는 이유
잘 쓰면 약, 못 쓰면 독이 되는 적성 검사
한 손에는 스마트폰, 한 손에는 책
자기 주도적 삶을 위한 소통의 기술
모험심이 경쟁력이다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
재능 찾기부터 직업 찾기까지

*엄마표 진로 코칭 Check Point!

엄마표 진로 코칭 3
아이와 함께 하는 엄마표 진로 코칭 10
/ 재능 발견부터 직업 서치까지

아이의 마음부터 얻어라 ? 감성 코칭법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만들기 ? 인생 그래프 코칭법
그물망이 넓을수록 고기를 많이 잡는다 ? 직업 카드 코칭법
장점이 없는 아이는 없다 ? 강점 나무 코칭법
꿈을 현실로 만드는 법 ? 비전 선언문 코칭법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 진로 로드맵 코칭법
아이의 인생이 특별해지는 순간 ? 진로 스토리 코칭법
아이도 모르는 아이 마음 읽는 법 ? 미술 코칭법
더 많은 사람, 더 넓은 세상, 더 큰 꿈 ? 독서 코칭법
소극적인 아이와 적극적인 아이의 차이 ? 학습 전략 코칭법

*엄마표 진로 코칭 Check Point!

엄마표 진로 코칭 4
성장하는 엄마가 아이의 성장을 이끈다
/ 엄마의 진로 찾기

여자, 남자 아니라 그냥 ‘나’
마음이 편하지 않으면 성공이 아니다
엄마가 꿈을 키우면 아이도 꿈을 키운다
성장하는 엄마가 가장 훌륭한 코치다

*엄마표 진로 코칭 Check Point!

부록 엄마가 꼭 알아야 할 내 아이 체크 리스트
1. 내 아이 직업 성향 테스트 문장
2. 내 아이의 기질 테스트
3. 내 아이의 시험 불안 검사
4. 내 아이의 학교 스트레스 검사
5. 내 아이의 학교 적응 척도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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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진로 코칭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599466 371.42 -20-1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599467 371.42 -20-1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의사를 시켜야 하나, 빅데이터 전문가를 시켜야 하나?
초등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진로 코칭,
내 아이의 미래 직업을 바꾼다!
내 아이의 재능 발견부터 미래 직업 서치까지
10년차 베테랑 진로 코치가 들려주는 엄마표 진로 코칭의 모든 것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 엄마의 마음이 다급해진다. 이제 본격적으로 아이의 진로를 고민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엄마들이 이런저런 학원을 알아보고, 진로 특강을 찾아다니고, 선생님 면담을 신경 쓰고, TV나 책에서 전문 직업이 나올 때마다 아이의 생각을 떠보기 바쁘다.
이렇게 다른 엄마들은 아이 진로를 잘도 준비하는데 나는 뭐 하나 싶어서 마음이 초조해진 엄마라면, 이 책부터 시작하면 된다. 10년 동안 고등학생과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진학 및 진로 컨설팅을 해온 베테랑 진로 코치가 초등생 자녀를 둔 엄마가 집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진로 코칭의 모든 것을 이 책 한 권에 담았기 때문이다.

왜 유치원생도 아니고 중고등학생도 아닌 초등학생이 진로 코칭을 시작하기 가장 좋은 시기일까? 왜 담임 선생님도 있고 진로 상담사도 있는데, 굳이 엄마까지 나서야 할까? 10년 후 아이의 직업 선택과 이후 인생 설계를 할 때, 무엇이 기준이고 지금 당장 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처럼 책에는 엄마표 진로 코칭의 개념 정립부터, 내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미래 직업을 서치하는 방법, 그리고 진짜 코칭은 아이의 성장뿐만 아니라 엄마의 성장까지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통찰까지 엄마가 아이의 진로를 고민할 때 알아야 할 모든 것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특히 강점 나무 코칭법, 비전 선언문 코칭법, 진로 로드맵 코칭법, 미술 코칭법 등 엄마가 집에서 아이와 손쉽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 활동을 소개하고 있는데, 엄마는 이런 활동들로 기본기를 익히고 나면 직접 또 다른 활동들을 찾아 나설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초등학교 때 어떤 진로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고등학교, 대학교, 취업까지 아이의 미래가 바뀐다. 이때 방향을 조금이라도 잘못 잡으면, 시간이 갈수록 아이는 자신이 진짜 원하는 인생과 거리가 점점 벌어지고, 원점으로 되돌리기도 어려워진다. 초등학교 때 진로관이 그만큼 중요한 것이다.
따라서 엄마표 진로 코칭은 더 늦기 전에, 초등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 누구보다 아이를 세심히 관찰하고 겪어 온 사람, 아이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많은 사람인 엄마가 아이를 위한 최적의 진로 코치가 될 수 있다. 이 책이 이제 막 시작하려는 엄마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엄마표 진로 코칭 #1
“엄마의 기억과 아이의 미래는 다르다”


엄마만큼 내 아이의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이 또 있을까? 그래서인지 아이가 어릴 때부터 틈만 나면 무엇이 되고 싶으냐고 묻고, 행여나 대답이 없거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엄마는 금세 불안해져서 아이에게 이 직업 저 직업 추천하기 바쁘다. 이런 식으로.

“TV 보면 의사 멋있지? 너도 커서 의사 하면 어때?”
“너는 성격이 차분하니까 선생님이 어울려.”
“빅 데이터 분석가가 유망하니까 지금부터 준비해야 해!”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런 조언은 아이를 좁은 세계에 가둬 버리는 악수다. 생각해 보라. 1년이 10년처럼 변하는 시대다. 이제 초등생인 아이가 세상에 나가려면 적어도 10년 후다. 지금 엄마가 유망하다고 하는 그 직업이 그때도 유망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 모든 미래학자의 공통된 의견이다. 일찍이 앨빈 토플러가 충고하지 않았는가. “한국의 학생들은 미래에 사라질 직업을 위해 너무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라고 말이다.
그러면 아이의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고등학교, 대학교, 정부기관 등에서 10년 동안 베테랑 진로 코치로 활동한 저자는 가장 큰 전제 조건으로 ‘엄마의 시대와 아이의 시대는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할 것’, 더 나아가 ‘엄마의 기억으로 아이의 미래를 재단하지 않을 것’을 강조한다. 그럴 때, 변하는 시대를 바로 읽을 수 있고, 아이의 흥미와 관심에 집중할 수 있고, 직업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꿈을 이루는 준비를 할 수 있다.

엄마표 진로 코칭 #2
“그냥 엄마에서 코치 엄마로의 변신이 절실하다”


그런데 왜 엄마까지 나서야 할까? 이미 학교에는 선생님도 있고 전문 기관에는 진로 상담사도 있지 않은가? 오히려 전문가가 더 체계적으로 아이의 적성을 진단하고 진로 계획을 세울 수 있지 않은가!
물론 전문적인 상담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문제는 현실이다. 본격적인 진로 상담은 중고등학생이 되어서야 겨우 시작하고, 그나마 인생 설계라는 진로 본연의 의미보다는 이과냐 문과냐, 어느 대학 어느 과에 지원하느냐의 진학 상담에 머문다.
초등학생 때 한 번도 자신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없는 아이가 진학 시기가 되어 등 떠밀리듯이 ‘아무’ 학과나 골라 대학에 가고, ‘아무’ 회사나 들어가 주어진 업무만 꾸역꾸역 해내는 모습, 그것이 내 아이의 미래 모습이라면? 지금이라도 더 늦기 전에 엄마가 아이의 인생 전체를 바라보며 진로 코칭에 나서야 하는 이유다.

엄마표 진로 코칭 #3
“간단한 진로 코칭 10개면 아이의 미래가 바뀐다”


진로 코칭이라고 하면 마치 전문가가 하는 전문 분야 활동처럼 여겨지지만, ‘엄마표 진로 코칭’은 사실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전혀 없다. 코칭의 기본기만 배우면 누구나 코치가 될 수 있다. 사실, 코치는 앞에서 끌어 주는 사람이 아니라 오히려 뒤에서 응원해 주는 사람이다. 그렇다면 그 누구보다 아이를 세심하게 잘 알고 애정이 많은 엄마는 그 자체로 최적의 코치가 될 수 있다. 아이에 대한 엄마의 공감과 감성 능력, 그것만으로도 전문 코치가 결코 할 수 없는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이처럼 엄마가 가정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엄마표 진로 코칭의 A부터 Z까지 모든 것이 들어 있다. 아이의 성향과 기질을 이해하기 위한 방법들, 특히 미래 아이의 직업과 관련해 엄마가 알아 두어야 할 필수 정보들, 그리고 엄마와 아이가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진로 활동이 소개되어 있다.
아이의 마음을 얻고 싶으면, 감성 코칭법을 활용하라. 인생 그래프 코칭법으로는 아이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만들어 줄 수 있다. 아이의 장점이 뭔지 모르겠다고? 강점 나무 코칭법이 도움이 될 것이다. 이밖에도 비전 선언문 코칭법, 진로 스토리 코칭법, 학습 전력 코칭법 등 엄마는 이 책을 통해 엄마표 진로 코칭의 개념과 노하우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엄마표 진로 코칭 #4
“꿈 꾸는 엄마가 꿈 꾸는 아이를 만든다”


“엄마는 꿈이 엄마였어?”
한때 엄마들의 마음을 멍하게 만들었던 광고 카피다. 물론 지금도 유효한 카피다. 여전히 자신의 꿈을 잊은 채 엄마로만 사는 엄마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엄마도 자신의 꿈을 이루는 삶을 살지 않는데, 아이에게 꿈을 꾸라고 하면?
엄마가 공부하면 아이에게 공부하라는 말을 따로 할 필요가 없고, 엄마가 책을 읽으면 아이에게 굳이 책을 읽으라고 할 필요가 없다. 꿈도 마찬가지다. 꿈을 꾸는 엄마 밑에서는 꿈이 뭔지도 모르는 아이는 있을 수 없다. 아이에게 최고의 교재는 엄마이고, 엄마여야 하는 이유이다. 육아가 아이와 엄마를 함께 기르는 것이듯, 엄마표 진로 코칭은 아이와 엄마가 함께 꿈을 키워 가는 것이다.

책속에서

알라딘제공


[P. 9] 예전에는 꿈이 얼마나 큰지가 중요했다면, 이제는 꿈이 얼마나 다양한지가 중요한 시대입니다. 꿈이 다양하면 하나의 꿈이 좌절되어도 인생 전체가 흔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나의 좌절과 실패가 있더라도 금세 새로운 꿈을 향해 일어서고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이에게 꿈에 대한 이야기를 가급적 많이 들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 ‘엄마의 관심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에서
[P. 33] 엄마가 진로 코칭을 하면서 가장 주의할 점은 직업명을 먼저 꺼내지 말아야 하며 이러저러한 직업이 앞으로는 좋다는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의 미래가 어떻게 변화하고 어떤 성향의 일이 유망하다는 정도의 정보를 줄 수는 있지만 그에 포함된 직업의 명칭을 나열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아이가 어떤 종류의 일을 하고 싶어 하는지, 아이의 꿈이 무엇이고 그 꿈을 어떻게 서술하는지부터 공유해야 합니다. 꿈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입니다.
- ‘엄마의 기억, 아이의 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