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표제: Terrorism: WTF? : weapons, tactics and the future 표제관련정보: 테러리스트에 대한 심도있는 고찰 테러리즘의 동기, 전술, 미래 참고문헌: p. 262-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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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_ 테러리즘의 정의 1 1 2장_ 테러리즘은 왜 존재하는가? 33 3장_ 테러리즘의 유형 61 4장_ 테러 사건의 참여자85 5장_ 무기와 전술 115 6장_ 유사 테러리즘 153 7장_ 테러리즘 모델 177 8장_ 매체와 테러리즘 205 9장_ 테러리즘 종식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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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리즘: WTF? : 무기, 전술 그리고 미래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610587
363.325 -20-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610588
363.325 -20-2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B000007529
363.325 -20-2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역자서문]
최근 국제사회와 국내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급속히 변화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테러양상도 점차 복잡화, 다양화, 첨단화되고 있다. 현대사회는 초고령화와 초고층화 및 지하화 등으로 인하여 테러가 발생하였을 시 대형피해가 눈앞에 잠재하고 있고 더불어 인공지능이나 신기술 및 고도화된 사고가 발생하기 때문에 테러에 대한 정의와 연구가 상당히 중요한 관심사가 되어 가고 있다. 국내에서 테러는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분야이지만, 학자나 공부하는 학생에게는 낯설고 관심 밖의 분야이고,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에서는 형식적인 부분만을 규정하고 있다. 테러는 복잡하고 다양하여 발생되면 많은 인적·경제적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적절한 예방, 대비, 대응, 복구가 이루어져야 한다. 사람으로 인한 인위적 재난의 하나인 테러가 발생했을 때 합리적인 시간동안 현장을 둘러싼 환경의 안전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모든 면에서 준비되어야 한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이러한 전제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방법은 테러에 대한 깊은 통찰 없이 큰 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임시방편으로 대응하는 전통적인 방법에 머물러 있다. 이에 반해 유럽에서는 200년 전부터 테러에 대한 관심이 시작되었고, 1793년에 로베스피에르는 테러는 목적이 있는 폭력의 조합이라고 조심스럽게 강조하면서 연구를 시작하였다. 국내에서는 2016년부터 법이 제정되었으나 그 근거만 명시되었을 뿐 구체적인 실행 방안은 규정되어 있지 않다. 이 책은 미국 플로리다 주립 대학교의 오드리 카셀레이프(Aurdrey Casserieigh) 교수가 집필한 『TERRORISM: WTF?』의 번역서로써 테러리즘의 정의부터 테러의 역사, 테러의 형태, 무기와 전술, 테러리즘의 모델 등 테러에 필요한 정보에 이르기까지 기본에 충실하면서 최근 해외 테러의 실제 사례도 포함하였다. 이 책을 번역하면서 국내에는 아직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이 많아 우리나라 실제 사용되는 단어로 변환을 해 좀 더 쉽게 읽혀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을 발간한 취지는 테러로부터의 안전에 대해서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우리나라에 맞는 테러안전정책의 기초를 다지는데 있다. 아무쪼록 이 책이 테러를 이해하고 안전에 적용하려는 대학(원)생, 안전정책자, 안전실무자들이 테러의 심도 있는 지식 습득을 위해 활용되기를 바라며, 또한 국내 교육현장 및 산업현장에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이 책의 출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윤성사 정재훈 대표님을 비롯하여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