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전체메뉴

국회도서관 홈으로 정보검색 소장정보 검색

결과 내 검색

동의어 포함

목차보기


프롤로그

내 원고는 왜 거절당하는 걸까?
책의 잉태부터 탄생까지 동행하는 사람, 편집자
편집자들은 책을 읽지 않고 ‘본다’

Chapter 1. 책을 보다_차별화된 기획을 위한 편집자들의 책 관찰법
눈앞에 있는 책 한 권, 어떻게 볼까?
콘텐츠를 압축하는 한 줄 정의_제목
제삼자가 나와 내 콘텐츠를 바라보는 시각_추천사
대중에게 나를 어떻게 소개할까?_저자소개
출판사 정보를 알고 싶다면_판권지
책 사용설명서_머리말
킬러 콘텐츠가 보이는가?_ 목차
첫눈에 반하게 하려면_챕터1의 첫 번째 원고
저자의 매력이 스며들어 있는가?_본문
독자 입장에서 ‘매력적이고 참신하다’는 말의 의미

Chapter 2. 책을 쓰다_책쓰기의 핵심 살펴보기
책이 안 팔리는 세상, 그래도 책을 써야 하는 이유
참신하고 차별화된 콘셉트, 어떻게 찾을까?
내 책을 읽어 줄 독자는 누구일까?
목차를 잘 짤수록 원고 쓰기가 쉬워진다
원고를 잘 쓰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대화체를 살리면 ‘읽는 맛’이 좋아진다
재미있는 원고를 쓰고 싶다면 ‘독자의 생각’을 맞춰라
‘표절’과 ‘참고’는 다르다
내 책에 맞는 출판사, 어딘가에 있겠지?
저자와의 미팅 때 출판사가 꼭 물어보는 질문들

Chapter 3. 알아두면 유용한 책읽기 기술_책읽기 실력을 한 단계 상승시켜 주는 기술
정독, 속독, 다독, 통독… 무엇이 정답일까?
하루 한 페이지, 책읽기 습관
어렵고 불편한 책 정복하기
함께 읽는 것도 방법이다
밑줄, 플래그잇을 활용하여 읽기
읽기와 쓰기를 도와주는 메모
책을 가장 느리게 읽는 방법, 필사
서평으로 다지는 읽기와 쓰기

에필로그

이용현황보기

(편집자처럼) 책을 보고 책을 쓰다 : 차별화된 기획을 위한 편집자들의 책 관찰법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621357 808.02 -20-4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621358 808.02 -20-4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B000020868 808.02 -20-4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불가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저자가 되려면 책 보는 방법부터 달라야 한다!
독자에게 사랑받는 저자가 되고픈 이들을 위한 편집자들의 영리한 ‘책보기’ 기술!

출판사에 원고를 투고했으나 거절당해 본 경험이 있다면 ‘도대체 뭐가 문제지?’란 생각을 한 번쯤 해 보았을 것이다. 도무지 열리지 않을 것 같은 단단한 출판사의 문. 그 문을 두드리려면 예비저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여기 수백 권의 책을 만들고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기획한 출판계 현업 편집자들이 있다. 하루에도 수십 편의 투고 원고를 보는 편집자들은 예비저자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어쩌면 당신의 원고가 아닌, ‘기획’이 잘못된 것이라고.

그렇다면 한 해에도 수십 권의 책을 만드는 편집자들은 어떻게 기획할까?
편집자들은 책을 읽지 않고 보는 방법으로 아이디어를 얻는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바로 ‘본다’는 말이다. 편집자들은 책의 표지글부터 저자 소개, 머리말, 목차 등 ‘책의 핵심을 빠르게 훑어보는 방식’을 통해 대중의 필요와 욕구를 파악하고, 다른 저자들이 자신의 콘텐츠를 어떻게 정리하는지 관찰함으로써 차별화된 기획을 탄생시킨다.

이 책은 편집자들의 특별한 ‘책보기’ 기술을 통해 예비저자들이 강점 콘텐츠를 발굴하고, 참신한 기획을 할 수 있도록 내 책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활용도 높은 방법을 담고 있다.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책을 쓰고 싶은 저자라면, 내 이름 석 자가 박힌 책 한 권을 세상에 내놓고 싶은 저자라면 짧은 시간 내에 다수의 책을 빠르게 파악하는 편집자들의 ‘책보기’ 기술을 훔쳐라! 그 기술만 숙지한다면 저자의 꿈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책속에서

알라딘제공
[P.29] 사람이 가진 강점 콘텐츠를 분석하고 책을 기획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 해야 하는 일이, 시중에 이미 출간된 도서를 분석하는 것이다. 예비저자들은 출간 도서들을 분석하여 대중의 기호를 알아내고, 그에 맞게 자신의 콘텐츠를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기존의 저자들이 자기 콘텐츠를 표현해 낸 것을 보고, 내 안의 콘텐츠를 발견하여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 차별화된 기획을 하기 위해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행위이다.
[P. 30] 참신한 기획과 콘텐츠의 차별화를 위해서 기존의 책을 살펴보고 분석하는 것은 필수이다. 다만 읽는 방법이 아닌 ‘보기’, 혹은 ‘관찰’하는 방법이라 소개한 이유는 책의 핵심 요소만 살펴보면서 주제와 구성, 저자의 강점 콘텐츠를 어떻게 책에 녹여 냈는지 알아내기 때문이다. 그래서 편집자들의 ‘책보기’ 방법은 짧은 시간 내에 다양한 분야의 책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기획해야하는 입장에서 자연스레 습득하게 된 노하우라고 할 수 있다.
[P. 59] 제목은 그 책의 콘텐츠의 특징을 반영하고 있기에 제목을 분석하다 보면 책의 기획에 대한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다. 자신의 강점 콘텐츠를 압축한 ‘한 줄 정리’를 만들어야 하는 예비저자들은 베스트셀러를 꾸준히 관찰하면서 어떤 점을 참고하면 좋을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