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한 번 읽는) 인적자원관리 = Human resource management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623497
658.3 -20-37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623498
658.3 -20-37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B000020409
658.3 -20-37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불가
출판사 책소개
“딱 한 번 읽는”이란 시그니처를 가지고서 마침내 두 번째 저서를 출간하게 되었다. 첫 번째 교재 『딱 한 번 읽는 조직행동』이 독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힘을 보탬에 따라 여러 난관에도 불구하고 집필이 좀 더 빨리 이루어질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번에도 역시 단 한 번만 읽어봐도 쉽게 이해되도록 하는 데에 노력을 최대한 쏟았다. 또한 각 장마다 주제와 관련된 새로운 시각이나 연구의 결과물들을 두루 포함시키고자 애를 쓴 것도 이전의 책과 동일했다.
다른 인적자원관리 교재들과 마찬가지로 본서도 인적자원의 모집과 선발, 훈련개발, 평가, 보상, 유지 등을 성과와 연관 지어 다룬다. 하지만 본서만의 특색이라고 한다면 최근 세태를 반영하는 워라밸과 탤런트 매니지먼트의 시각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시종일관 유념했다는 점이다. 저자는 인재경영과 직원들의 웰빙 실현을 통한 성과향상이 오늘날 추구되는 인적자원관리의 본질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조직의 경영 마인드와 개인의 커리어 관점이 적절한 균형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본다.
한낱 파일 형태로 컴퓨터 속에나 남아있을 단편적인 글들이 한 권의 책으로 생명력을 얻어 출간으로까지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여러 사람들의 지원과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특히 각 장의 주제에 어울리는 영화 선별에서부터 핵심 줄거리의 요약까지 그야말로 헌신적인 도움을 준 최작가님을 비롯해 김정은, 이상원 두 박사과정생에게도 진심을 담아 감사를 전하고 싶다. 이들의 도움과 저자의 노력이 조화롭게 더해져 조금이나마 부끄러움이 덜한 상태로 독자들 앞에 본서를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주변에서 인사혁신을 마치 뚝딱뚝딱 손쉽게 할 수 있는 것인 양 외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정작 사람 자체나 사람과 관련된 일들에서 변화를 만들어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데도 말이다. 아마도 연륜이 좀 있거나 아니면 HR 제도를 기획 설계하는 일을 담당해 본 사람이라면 저자의 이 말 뜻을 더 쉽게 이해할지도 모르겠다. 이처럼 보기와는 다른 인사(人事)라는 콘텐츠 특성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한 번만 읽고서도 HR 실무자들이나 대학의 수강생들, 그리고 각종 시험준비생들이 미련없이 ‘휙’ 하고 내던져 버릴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