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표제: How to brew : everything you need to know to brew great beer every time 부록: A. 비중계와 굴절계 ; B. 맥주의 색 ; C. 맥주의 투명도 외 감수: 성훈 참고문헌: p. 770-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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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4판 서문 감사의 말 시작하면서 약어 정리
SECTION 01 맥주 키트로 맥주 만들기 CHAPTER 01│직접 만드는 첫 번째 수제 맥주 CHAPTER 02│세척과 소독 CHAPTER 03│맥아와 맥아추출물 CHAPTER 04│맥주 키트와 추출물로 맥주 만들기 CHAPTER 05│홉 CHAPTER 06│효모와 발효 CHAPTER 07│효모 관리 CHAPTER 08│맥아추출물을 이용한 양조와 양조용수 CHAPTER 09│전체 용량 양조 CHAPTER 10│프라이밍, 병이나 케그에 담기 CHAPTER 11│라거 맥주 만들기 CHAPTER 12│알코올 도수 높은 맥주 만들기 CHAPTER 13│과일, 채소, 향신료 첨가한 맥주 만들기 CHAPTER 14│사워 비어 만들기
SECTION 02 완전 곡물 양조법 CHAPTER 15│맥아와 부재료 CHAPTER 16│당화mashing의 원리 CHAPTER 17│당화 방법 CHAPTER 18│추출과 수율:당화의 결과 CHAPTER 19│맥아즙 분리하기(여과) CHAPTER 20│완전 곡물 양조법으로 맥주 만들기 CHAPTER 21│잔류 알칼리도, 맥아의 산도, 당화 혼합물의 pH: 남들에게 물어보지 못했던 당화 혼합물 pH에 관한 모든 것 CHAPTER 22│맥주 스타일에 맞게 물 조정하기: 유명한 양조 용수와 그 물로 만든 맥주
SECTION 03 레시피, 실험, 문제 해결 CHAPTER 23│맥주 스타일별 레시피 CHAPTER 24│나만의 레시피 만들기 CHAPTER 25│맥주가 상한 걸까요?
SECTION 04 부록 APPENDIX A│비중계와 굴절계 APPENDIX B│맥주의 색 APPENDIX C│맥주의 투명도 APPENDIX D│맥아즙 칠러 만들기 APPENDIX E│배수 기능이 있는 여과조 만들기 APPENDIX F│연속 스파징에 적합한 여과조 만들기 APPENDIX I│무글루텐 맥주 양조 시 발생하는 문제 APPENDIX G│양조에 도움이 되는 금속공학 APPENDIX H│미터법 단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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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 투 브루 : 20년간 부동의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빛나는 수제맥주 바이블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640539
663.3 -20-1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640540
663.3 -20-1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아마존에서 20년간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켜온 진정한 수제맥주의 바이블!★ 전 세계 브루어들과 양조 전문가들이 첫 손에 꼽는 책, 미국양조협회가 직접 만든 책, 파머 양조법을 만든 그 유명한 ‘존 J. 파머’의 책, ‘HOW TO BREW하우 투 브루’를 수식하는 말은 화려하다 못해 압도적이다. 800쪽에 가까운 이 두툼한 책의 특징은 입문자부터 베테랑까지, 맛있는 수제맥주를 만들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지식과 정보, 법칙들을 담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 한 권만 읽으면 홈 브루잉은 물론이고 소규모 공방 운영자까지는 부족함이 없다는 감수자의 말이 과언이 아니다. 존 J. 파머는 시도할 수 있는 모든 양조법을 광범위하게 다루면서도 정확성과 명확성, 간결성을 잃지 않는다. 재료, 레시피, 장비에 이르기까지 양조 기술과 세부적 사항을 총망라한 귀중한 정보를 한 권에 담아 수제맥주를 위한 독보적인 교과서이자 바이블을 탄생시켰다.
20년간 아마존 베스트셀러! 전 세계 브루어들의 원 픽! 미국양조협회가 직접 만든 책! 파머 양조법의 존 J. 파머의 책!
HOW TO BREW 하우 투 브루
초보자에겐 기본기와 자신감을 충전시켜주는 〈선생님〉이고 중급자에겐 새로운 영감과 통찰력을 불어넣어주는 〈안내자〉이고 베테랑에겐 브루잉의 세계를 함께 탐구할 〈동반자〉이다!
브루잉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으로 꼽는 ‘하우 투 브루’가 드디어 국내 출간되었다. 그동안 번역서가 없어서 읽고 싶어도 읽을 수 없었던 독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일 것이다. 이 책은 수제맥주를 만들기 위해 알아야 할 지식과 정보는 물론 다양한 레시피와 문제 해결 방법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800페이지에 가까운 분량을 할애하며 시도할 수 있는 모든 양조법을 광범위하게 다루면서도 정확성과 명확성, 간결성을 잃지 않았다는 것이 이 책의 미덕이다. 무려 20년 동안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켰다는 것이 이 책의 존재감을 그대로 드러낸다.
“뭐부터 해야 하지?”부터 “나만의 레시피 만들기”까지! 이제 막 입문한 사람부터 노련한 베테랑까지! 수제 맥주에 관해 알아야 할 모든 지식, 정보, 법칙들!
이 책의 첫 챕터 첫 번째 소제목이 “뭐부터 해야 하지?”다. 설레는 마음으로 처음 맥주 만들기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하는 것들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이어서 맥주 키트로 맥주 만들기와 완전 곡물 양조법이 소개되어 있다. 당화와 여과는 물론 맥아와 당화혼합물(매시)의 산도 측정하는 법과 맥주 스타일에 맞게 물 조정하는 방법 등이 소개되어 있다. 다음으로는 맥주 스타일별 레시피와 나만의 레시피를 만드는 방법을 안내해준다. 또한 브루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을 Q&A 형식으로 구성해 어떤 상황에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게 해준다. 부록에는 맥주와 색과 투명도를 관리하는 방법, 여과조 만들기에 이어 브루잉에 도움이 되는 금속공학 지식까지 알려준다. 왜 맥주 책을 딱 한 권만 읽으려 한다면 ‘하우 투 브루’를 읽으라고 하는지 이해가 될 것이다. 당신이 브루잉의 세계에 발을 들여 놓았다면 무조건, 반드시, 결국 소장해야 할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