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국회도서관 홈으로 정보검색 소장정보 검색

이용현황보기

꿈꾸는 로맨티스트 : 홍준표의 facebook 희망편지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681338 320.02 -20-82 서울관 의원열람실(도서관) 이용불가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지금 대한민국은 ‘어둠의 시간’…
희망의 새벽을 깨우는 그 강렬한 외침”

책속에서

알라딘제공
2017. 7. 9.(일)
모래알 부대로는 전투를 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의 자유한국당은 모든 가치가 허물어진 폐허입니다.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 우리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다시 시작합시다.
폐허에서 새롭게 재건하는 자유한국당은 이 땅에 대한민국을 세우고 산업화하고
문민정부를 수립하고 선진국 문턱까지 오게 한 자랑스러운 정당의 후예답게 국민 앞에
다시 우뚝 설 것으로 믿어마지 않습니다.
무에서 다시 시작하는 각오로 국민의 눈으로 혁신하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혁신의 대상이 되어 모든 것을 내려놓고 다시 시작합시다.
다시 시작하는 자유한국당을 국민 여러분이 많이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7. 7. 16.(일)
뱁새가 아무리 재잘거려도 황새는 제 갈 길을 갑니다.
저들이 본부중대, 1, 2, 3중대를 데리고 국민 상대로 아무리 정치쇼를 벌여도 우리는 우리 갈 길을 갑니다.
국민만 보고 내부 혁신하는 길만이 지금은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무너진 한축을 바로 세우는 길만이 선진 대한민국을 위하는 길입니다.
2017. 9. 01.(금)
근로자 임금은 노동생산성에 비례해서 정해져야 합니다. 이 정부의 소득주도 성장론이나 자동차업계의 노동생산성이 과연 자유주의 시장 경제원칙에 부합하는지 되돌아봐야 합니다.
무리한 사회주의식 분배 강요나 노동생산성을 넘어서는 임금요구는 우리 경제를 무력화시키고 파탄으로 몰고 갈 겁니다.
브라질의 경제파탄을 몰고 온 룰라의 경제 정책을 모방한 이 정부의 사회주의 분배정책이나 강성귀족 노조와 합작한 노조 제일주의 정책은 파탄에 이른 브라질을 따라갈 뿐입니다. 각성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