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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화장실에서 남몰래 흘린 뜨거운 눈물 [작가는 처음이라 꿀팁 1] 책 쓰기의 오해와 진실
1장 [작심_나를 발견하는 시간] 세상은 당신의 책을 기다리고 있다 글을 쓰기 시작하자 잃어버린 내가 보이기 시작했다 쓸수록 일이 쉬워지고 관계도 편해지는 글쓰기의 기적 평범한 내 이야기도 베스트셀러가 되는 시대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나만의 글을 가져라 [작가는 처음이라 꿀팁 2] 출판 프로세스의 이해
2장 [준비_책 쓰기 환경 만들기] 나에게 아름다운 글 감옥을 허하라 작가가 될 나의 가능성 발견하기 당장 데드라인을 선포하고 어제의 나와 결별하라 루틴을 만들어 하루 3시간을 확보하라 나만의 아지트 방을 만들자 고독한 싸움에서 벗어나 함께 써라 [작가는 처음이라 꿀팁 3] 베스트셀러 되는 법
3장 [기획_시장에서 통하는 주제 선정] 독자의 심장에 말 걸기 나의 본질과 시대정신이 만나는 곳에 팔리는 주제가 있다 책은 제목 장사 팔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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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처음이라 : 평범한 내 이야기도 팔리는 글이 되는 초단기 책 쓰기의 기술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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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책 쓰는 법 1도 몰랐던 마흔의 직장인은 어떻게 2년 만에 6권의 책을 계약하고 작가가 되었을까?”
바쁜 직장인도, 주부도, 어르신도, 초등학생도 3개월 만에 완성하는 책 쓰기의 기술
사람들은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를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가 사는 보통의 가정마다 한 가지씩은 드라마 같은 이야기를 가슴에 품고 산다. 특히 사회생활에 어느 정도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만의 영역에서 이 사회에 던지고 싶은 메시지가 분명 있다. “사람 사는 게 다 별거 없구나!” 하는 공감이 될 때 이야기에 힘이 실리고 시대정신과 맞닿은 순간 베스트셀러에 진입할 가능성은 더욱 커진다. 위기의 시대에 직장에서 시련을 겪고 있다면, 내 삶에 자신이 없다면 사표 대신 지금은 책을 써야 할 때이다. 내 안의 것들을 모조리 끄집어내 글로 풀어보라. 책 쓰기야말로 나를 사랑하는 최고의 시간이다. 『작가는 처음이라』의 저자는 마흔을 넘은 평범한 회사원이다. 그런 그가 2년 만에 6권의 책을 계약하며 팔리는 글을 쓰는 작가가 된 비결은 무엇일까? 저자는 나 같은 평범한 사람이 시행착오를 덜 겪으면서 초단기간에 책을 쓸 수 있도록 도와주겠노라 결심하고 이 책에 평범한 이야기도 팔리는 책이 되는 비결을 모두 공개한다. ‘내 이야기가 책이 되겠어?’라고 지금도 자신을 의심하고 있다면, 내 원고는 왜 매번 출판사로부터 퇴짜를 맞는지 고민이라면 이 책이 나만의 이야기로 베스트셀러가 되는 인생의 변곡점을 만들어 줄 것이다.
“평범한 사람은 책만 읽지만, 인생을 바꾸는 사람은 책 쓰기로 기회를 만든다!” _ 삶이 불안하다면 지금은 내 책을 써야 할 시간
SNS가 발달하고, 파이어족, 투잡족이 늘어나면서 나도 책 한 번 써볼까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특히 요즘은 초등학생부터 70세 넘은 어르신까지 누구나 내 삶과 경험의 이야기로 책을 낼 수 있는 시대다. 베스트셀러가 된 책을 자세히 보면 읽기 어려운 책이 아닌 내 이야기 또는 내 친구나 가족 이야기처럼 생활밀착형 소재의 공감대 높은 주제로 독자의 마음을 얻어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책이 숱하다. 가벼운 우울 증상이 지속하는 상태를 가진 저자와 정신과 전문의와의 12주간의 대화를 엮어 많은 위로를 준 책, 70세 넘은 할머니가 치매 위험이라는 진단을 받고 온 직후, 직장을 퇴사하고 할머니와 호주로 떠났고 두고두고 보시라고 찍어 올린 유튜브 영상이 100만 조회 수를 넘겨 인생 역전한 이야기를 담은 책 등 어쩌면 내 이야기일지도 모르는 글을 세상에 공개하며 인생을 완전히 바꾼 경우이다. 그들은 글을 유려하게 잘 쓰는 문예창작과 출신의 전문 작가나 교수도 아니지만 내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고, 나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는 작은 용기 덕분에 작가로서 첫발을 내디딜 수 있었다.
“수천만 원짜리 책 쓰기 강의보다 이 한 권이면 충분하다!” _ 누구나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팔리는 책 쓰기 비법 대공개
이 책을 쓴『작가는 처음이라』의 김태윤 저자 역시 마흔 넘은 평범한 회사원이다. 홀어머니 밑에서 자라며 쌍둥이 형과 함께 삼수로 어렵게 대학에 들어갔고, 20년 넘는 시간 동안 평범하고 성실한 직장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인 저자는 인생의 0순위 버킷리스트였던 책 쓰기를 통해 2년 만에 6권의 책을 출판사와 계약하며 팔리는 글을 쓰는 작가가 되었다. 책는 방법을 전혀 몰랐던 저자가 어떻게 투고 메일을 보내면 열군데 넘는 출판사에서 연락을 받고 초스피드로 계약을 할 수 있었을까?
“책 쓰는 과정을 전혀 몰랐던 저도 어떻게 써야 할지 처음에는 막막했습니다. 그래서 수천만 원짜리 책 쓰기 과정도 알아보고, 유튜브와 책을 찾아보며, 방황을 많이 했어요. 그렇게 숱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책 쓰기 과정을 정확히 이해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나의 장점과 이제껏 내 삶에 축적된 유익한 정보와 삶의 지혜, 그리고 시대정신에 일치하는 키워드를 찾는 순간 이후의 책 쓰기 작업은 생각보다 쉽게 풀렸어요. 일단 책 쓰기의 두려움을 내려놓는 것부터가 시작입니다! 당신도 할 수 있어요!”
저자는 비싼 강의료와 산발적으로 많은 정보 때문에 어떻게 써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했던 시간이 지나고 보니 무척 아까웠다고 말한다. 사실 그런 우여곡절 없이도 누구나 3개월 안에 책 쓰기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자신과 같은 바쁜 직장인이나 가정주부,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중년, 그리고 초등학생까지 책 쓰는 법을 전혀 모르는 일반인을 위해 시간과 돈을 아끼며 효과적으로 팔리는 책을 쓸 수 있는 현실적인 비결을 최대한 친절하게 알려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작심-준비-기획-수집-집필-계약-출간 후 홍보-평생 현역으로 사는 법까지 총 8장으로 구성하여 오늘부터 당장 따라 하기 쉽게 하였고, 팔릴 수 있는 책 주제선정부터 출판사에서 탐내는 출간기획안을 쓰는 방법, 처음 글을 쓰는 사람을 위한 글쓰기 비결까지 내 이야기로 인세를 받을 수 있는 작가가 되는 모든 비법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한다.
“작가는 평생 현역으로 산다!” _ 책 쓰기는 어떤 위기에도 내 삶이 결코 흔들리는 않는 최고의 인생 기술
저자는 책 쓰기 전에는 자신을 사회의 틀에 맞춰 살았던 괴물에 불과했다고 말한다. 타인의 기준에 맞춰 살려고 노력하고 시간과 일에 치이다 보니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없었다. 그는 중학생이 된 딸의 어릴 때 예뻤던 얼굴도 사실 잘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정신없이 살기 바빴다고 고백한다. 그런 그가 인생의 소중한 꿈이었던 책 쓰기를 통해 이제껏 제대로 돌아보지 못한 인생을 반추하고, 현재를 직시하며, 미래를 고민하는 귀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한다.
“첫 원고를 다 쓰고, 출판사에 메일투고하기 직전, 강남 모 빌딩 화장실에 웅크리고 앉아 펑펑 울었던 그 일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왜 그렇게 눈물이 나던지요. 내 삶을 이렇게나 돌보지 않고 살았던 스스로가 한편으로 안타까웠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책 쓰기 시간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하고 감사와 안도의 마음이 들었어요. 어느 출판사에서 내 원고로 책을 내줄까 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진짜 이 시간이 없었다면 저는 영영 저 자신을 모르고 살아왔을 겁니다.”
코로나 이후 집콕 생활이 늘고 언택트한 환경에서 일하면서 사람들은 타인의 시선보다 나에게 집중할 기회가 많아졌다. 이 소중한 시간을 허송세월하기보다 첫 책을 쓰는 작가에 도전해보라. 책 쓰기야말로 자신을 성찰하고, 일의 전문성을 향상할 수 있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정답을 찾는 사람이 아닌 질문을 찾는 융합형 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자기계발 경지의 최고단계이다. 또한, 어떤 위기가 와도 흔들리지 않고 내 삶이 바로 책의 콘텐츠가 되는 평생 써먹는 인생 기술이다. 작가가 되면 퇴사도, 은퇴도 없다.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고 있다면 직장의 직함도 필요 없고, 오롯이 나로서 세상에 떳떳하게 설 수 있는 상상 이상의 세계가 열린다. 아직도 작가의 문턱이 어렵게만 느껴진다면 이 책 『작가는 처음이라』를 통해 아직 나를 모르는 세상에 멋진 출사표를 던져 인생역전의 기회를 만들어보자.
책속에서
[P.6]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다” “세상은 나의 책(명령)을 기다리고 있다” “닥치고 쓰자!” “이 책은 40여 년간 남들보다 느리게, 그리고 힘들게 살아온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프롤로그>
[P. 29] 나와 우리를 위로해 주고 다시 세울 수 있는 건 결국 자신밖에 없다. 내 안의 것들을 모조리 끄집어내 글로 풀어보자. 그 과정에서 자신을 치유할 수 있다. 결국, 글쓰기는 ‘나를 사랑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1장 세상은 당신의 책을 기다리고 있다>
[P. 63] 글을 쓰고 더 나아가 책을 쓰는 수많은 사람의 공통점이 있다. 자신만의 ‘루틴’, ‘의식’을 가지고 있다. 글쓰기에 적용하면 글쓰기를 시작한다고 내 몸에 일종의 신호를 보내 습관화하는 과정이다. 책상 정리, 커피 내리기, 가벼운 산책, 다이어리 정리, 샤워, 연필깎이 등 몰입을 위한 나만의 의식을 가지면 서서히 몰입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2장 나에게 아름다운 글 감옥을 허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