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장 _ 조선적 근대시를 향한 모험 _김억의 근대적 민족시형의 구상 1. 들어가며 2. 근대시의 이념과 민족시형의 구상 3. 근대적 민족시형 구상의 난점 4. 근대적 민족시형의 모색과 시험 5. 맺으며
제Ⅲ부 _ 내면화된 근대와 위반의 문학
7장 _ 김우진의 탈식민적 시선 _희곡 〈정오〉 1. 김우진과 희곡 〈정오〉 2. 근대적 시공간, 공일(空日)과 공원(公園) 3. 공일(空日)과 공원(公園)의 오용(誤用) 4. 근대에 관한 탈식민적 접근과 희극(喜劇) 5. 희곡 〈정오〉의 재발견
8장 _ 순수의 곤경과 ‘윤리’의 기원 _정지용의 초기 일문시 1. ‘미학주의’와 ‘현실주의’ 사이 2. 피리 부는 시인의 ‘탁상연설’ 3. 순수의 곤경과 ‘윤리’의 기원 4. 정지용 초기 일문시의 시사적 의미
9장 _ 도시 공간의 인식을 통한 근대성 탐구 1. 서론 2. 도시 공간의 대립 구조와 근대적 노동 조건 3. 교통사고에서 드러나는 도시의 내적 질서 4. 구체적 공간에 대한 천착과 작품 형상화의 문제 5. 결론
주석 참고 문헌 찾아보기
이용현황보기
근대와의 겯고틀기 : 1920년대 문학과 근대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728243
811.09 -21-13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728244
811.09 -21-13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이 책 『근대와의 겯고틀기 _1920년대 문학과 근대』는 1920년대 문학에 관한 9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 1920년대 문학의 여러 장르에 나타난 관한 필자 각자의 생각을 자유롭게 담아냈다. 동일한 문제의식이나 주제의식의 연구가 아닌 다양한 시각으로 당시의 문학에 접근함으로써 1920년대 우리 문학을 조명한다.
제1장 이원동의 「『汝等の背後より』의 수용·번역과 제국적 상상력의 경계」는 나카니시 이노스케의 소설 <너희의 배후에서>가 식민지 조선의 사회주의자들에게 수용되는 과정에 대한 분석이다.제2장 류동일의 「1920년대 신채호 문학에 나타난 ‘0’의 의미」는 1920년대 신채호 문학의 의미를 밝히고 있다.제3장 이수은의 「식민지 조선의 입센에 대한 인식 문제-<해부인>의 번역을 중심으로」는 입센의 <바다에서 온 부인>을 통하여 1920년대 식민지조선의 입센과 그 작품의 의미를 논의하였다.제4장 권유성의 「1920년대 초기 사회주의경향 잡지의 문예론과 시적 실천 양상 연구」는 1920년대 초기 사회주의경향 잡지 《아성》, 《공제》, 《신생활》에 발표된 문예론의 특성과 그것의 시적 실천 양상을 고찰한 글이다.제5장 이민영의 「조선적 근대극의 창출, 김우진의 근대극론」은 김우진의 근대극에 대한 구상과 모색, 작품에서의 실험을 살펴본 글이다.제6장 이상옥의 「조선적 근대시를 향한 모험」에서는 김억의 근대적 민족시형의 구상을 논의하고 있다.제7장 이승현의 「김우진의 탈식민적 시선, 희곡 <정오>」는 짧은 습작이라고 할 희곡 <정오>를 통해 김우진의 탈식민적 인식을 살핀다.제8장 김대웅의 「순수의 곤경과 ‘윤리’의 기원」은 최근 발굴된 정지용 초기 일문시의 정치적 상상력을 검토하고 있다.제9장 김상모의 「도시 공간의 인식을 통한 근대성 탐구」는, 이효석의 <도시와 유령>에서 드러나는 도시 공간과 그 공간을 지배하는 권력의 문제에 대한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