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표제: Words are my matter : writings about life and books, 2000-2016, with a journal of a writer'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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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9
1장 강연과 에세이, 어쩌다 내놓은 조각글들 사용 설명서 21 과거에는 어땠는지 28 장르: 프랑스인만이 사랑할 수 있는 말 31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것들: 판타지에 대하여-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에게 경의를 표하며 42 타우 세티에서, 앤서블로 보낸 응답 50 책 속의 짐승 58 언어 만들기 73 시를 읽는 방법: 회색 암거위와 수거위 83 데이비드 헨셀의 왕립 미술관 출품작 87 진지한 문학에 대하여 89 스스로를 생각에서 몰아내기 92 예술 작품 속에서 산다는 것 99 깨어 있기 123대자연의 성찬 137 여자들이 아는 것 148 사라지는 할머니들 159 버지니아 울프에게서 SF 쓰는 방법 배우기 171 책의 죽음 173 르 귄의 가설 185 이야기 지어내기 189 자유 199
2장 책 서문과 작가들에 대한 글 모음 아주 훌륭한 미국 소설: H. L. 데이비스의 『뿔 속의 꿀』 207 필립 K. 딕의 『높은 성의 사내』 214 헉슬리의 배드 트립 226 스타니스와프 렘의 『솔라리스』 236 조지 맥도널드의 『공주와 고블린』 243 가능성의 거친 바람: 본다 매킨타이어의 『드림스네이크』 246 제대로 하다: 찰스 L. 맥니콜스의 『크레이지 웨더』 252 파스테르나크의 『닥터 지바고』에 대해 261 존엄의 예: 주제 사라마구의 작업에 대한 생각들 264 아르카디 스트루가츠키와 보리스 스트루가츠키의 『노변의 피크닉』 288 잭 밴스의 『파오의 언어들』 294 H. G. 웰스의 『달나라 최초의 인간』 300 H. G. 웰스의 『타임머신』 309 웰스의 세계들 317
3장 서평 마거릿 애트우드의 『도덕적 혼란』 333 마거릿 애트우드의 『홍수의 해』 339 마거릿 애트우드의 『돌 매트리스』 346 J. G. 발라드의 『킹덤 컴』 351 로베르토 볼라뇨의 『팽 선생』 356 T. C. 보일의 『살해가 끝날 때』 360 제럴딘 브룩스의 『피플 오브 더 북』 364 이탈로 칼비노의 『완전판 우주만화』 369 마거릿 드래블의 『바다 숙녀』 376 캐럴 엠시윌러의 『레도잇』 381 앨런 가너의 『본랜드』 390 켄트 하루프의 『축복』 395 켄트 하루프의 『밤에 우리 영혼은』 400 토베 얀손의 『진정한 사기꾼』 405 바버라 킹솔버의 『비행 습성』 409 이창래의 『만조의 바다 위에서』 415 도리스 레싱의 『클레프트』 419 돈나 레온의 『서퍼 더 리틀 칠드런』 424 얀 마텔의 『포르투갈의 높은 산』 428 차이나 미에빌의 『엠버시타운』 432 차이나 미에빌의 『세 번의 폭발 순간』 437 데이비드 미첼의 『뼈 시계』 442 잰 모리스의 『하브』 448 줄리 오쓰카의 『다락의 부처』 455 살만 루슈디의 『피렌체의 여마법사』 460 살만 루슈디의 『2년 8개월 28일 밤』 467 주제 사라마구의 『바닥에서 일어서서』 474 주제 사라마구의 『천창』 480 실비아 타운센드 워너의 『도싯 이야기』 485 조 월튼의 『타인들 속에서』 490 지넷 윈터슨의 『석조 신들』 495 슈테판 츠바이크의 『우체국 소녀』 499
4장 토끼가 보일지 몰라: 어떤 작가의 일주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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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문학이야말로 우리가 가진 최고의 매뉴얼, 우리가 여행하는 ‘삶’이라는 나라에 가장 유용한 안내서예요.”
SF 판타지의 거장 어슐러 르 귄처럼 책과 세상을 읽는 법
휴고 상 8회, 네뷸러 상 6회, 로커스 상 24회 등 유수의 문학상을 휩쓸고 『어스시의 마법사』로 세계 3대 판타지 소설에 이름을 올린 거장 어슐러 르 귄의 산문집. 자본의 논리에 좌지우지되는 출판 시장을 통렬하게 비판하며 화제가 되었던 내셔널 북 파운데이션 메달 수상 연설을 비롯하여 르 귄이 2000년부터 2016년에 걸쳐 쓴 강연용 글, 에세이, 서평, 서문, 그리고 1994년 여성 작가들만의 칩거처 ‘헤지브룩’에서 창작을 하며 보낸 일주일의 기록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