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시화집(詩畵集)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詩)
윤동주 큰글씨 특별판 + 세계 명화의 만남
세계 명화(名畵)와 시의 만남!
마네·모네·르누아르·고갱·고흐
1. 윤동주 유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93편 수록
윤동주 시인의 시(詩)와 산문 그리고...명화를 결합 한
아름다운 시화집으로 암울한 시대의 아픔과 밝은 희망의 별빛을 노래한 주옥 같은 음율을 느껴보세요!
2. 세계 명화 110점 수록!
19세기 프랑스, 네덜란드 화가와 컬래버레이션 (collaboration)
빛의 산란의 음영을 세밀하고 섬세하게 그려낸 색체의 예술가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 "윤동주" 시인과의 절묘한 예술적 만남을 가져보세요!
5인의 인상주의(인상파)
명화 작품 수록
1) 마네
2) 모네
3) 르누아르
4) 고갱
5) 고흐
그리고...인상파 5인 화가의 인생과 화풍을 간단 명료하게 설명한
부록을 만나보세요!
윤동주
尹東柱 (1917-1945) 시인.
어릴 때의 이름은 '해환'이며 북간도 용정에서 출생(龍井) 하였다. 평양 숭실중학교를 거쳐 1941년 연희전문을 졸업하였다.
일본 도시샤(同志社) 대학 영문과에 재학 중에 1943년 친구인 ‘송몽규’와 함께 귀국하다가 독립운동 활동 혐의로 붙잡혀서 2년형을 선고받고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별세했다.
1948년 유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詩)’는 광복 후 친구들에 의해 첫 발간되었다.
‘서시, 자화상, 별 헤는 밤, 무서운 시간’ 등 민족의 슬픔과 고난을 지성적이고 상징적인 저항 시로도 높이 평가 받고 있다.
이후 1962년 3월 건국공로훈장 서훈이 신청되었으나 유족들이 사양하였다가 1990년 8월 15일 다시 건국공로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그의 시(詩)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윤동주 문학상>이 제정되었다.
<윤동주> 시인의 원작 그대로 토속어(사투리) 및 그 시대의 국문법을 따랐으며 한자 혼용과 손실된 부분은 운율에 맞게 현대어로 변환 및 수정하였고, 오탈자와 띄어쓰기를 반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