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월 시화집(詩畵集)
진달래꽃 詩
김소월 큰글씨 특별판 + 세계 명화의 만남
세계 명화(名畵)와 시의 만남!
마네·모네·르누아르·고갱·고흐
김소월 시화집(詩畵集)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詩)
윤동주 큰글씨 특별판 + 세계 명화의 만남
세계 명화(名畵)와 시의 만남!
마네·모네·르누아르·고갱·고흐
1. 김소월 유고 시집
진달래꽃 시집 126편 수록
김소월 시인의 시(詩)와 명화를 결합 한
아름다운 시화집으로 암울한 시대의 아픔과 밝은 희망의 별빛을 노래한 주옥 같은 음율을 느껴보세요!
2. 세계 명화 126점 이상 수록!
19세기 프랑스, 네덜란드 화가와 컬래버레이션 (collaboration)
빛의 산란의 음영을 세밀하고 섬세하게 그려낸 색체의 예술가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 "윤동주" 시인과의 절묘한 예술적 만남을 가져보세요!
5인의 인상주의(인상파)
명화 작품 수록
1) 마네
2) 모네
3) 르누아르
4) 고갱
5) 고흐
그리고...인상파 5인 화가의 인생과 화풍을 간단 명료하게 설명한
부록을 만나보세요!
김소월
金素月(1902-1934) 시인.
평북 정주 출생. 아호는 '소월'이며 본명은 정식(廷湜)이다. 오산학교 재학 때 1917년 스승 ‘김억’에게 재능을 인정받아 시를 배웠다.
1920년 김억의 주선으로 <창조>지에 첫 작품 <낭인의 봄> <그리워> 등을 발표하며 문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진달래꽃> 시를 1922년 <개벽>지에 작품이 등장한다. 또한, <금잔디> <엄마야 누나야> 시는 교과서 음악(동요)에 실리는 작품이 있기도 하다.
소월은 겨레의 전통적인 애조(哀調)를 세련된 시어로 서정시 표현하는 민족정서를 대변하고 있다.
그는 33세의 젊은 나이로 요절하였다.
<김소월> 시인의 원작 그대로 토속어(사투리) 및 그 시대의 국문법을 따랐으며 한자 혼용과 손실된 부분은 운율에 맞게 현대어로 변환 및 수정하였고, 오탈자와 띄어쓰기를 반영하였다.
세계 명화 인상주의 화가 5인(마네·모네·르누아르·고갱·고흐)의 미술 작품은 저작권 만료(퍼블릭 도메인)에 해당하는 작품을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