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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비교경찰제도의 이론적 배경

제2장 북한의 경찰제도

제3장 일본의 경찰제도

제4장 중국의 경찰제도

제5장 영국의 경찰제도

제6장 미국의 경찰제도

제7장 독일의 경찰제도

제8장 프랑스의 경찰제도

제9장 스페인의 경찰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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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경찰제도론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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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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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저자들이 2018년 2월에 본 저서의 개정5판을 세상에 내놓았던 지도 벌써 만 3년이 되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세계적 대유행을 통해 국내외 모든 나라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다. 이제 우리는 코로나 바이러스 이전으로 다시는 되돌아갈 수 없을 것이라는 게 모든 사람들의 일관된 의견이다. 이러한 격변 속에서 경찰도 예외는 아니며 수많은 과제들과 함께 새로운 도전과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수고를 거듭하고 있다. 현재 문재인 정부에서 우리나라 경찰은 국가행정경찰, 국가수사경찰, 국가-자치경찰이라는 경찰제도의 개편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로 국가예산도 부족한 나머지 자치경찰 사무도 그대로 국가경찰이 맞게 되는 법 개정이 이루어졌다. 아무튼 우리나라 경찰사에 좋은 제도가 창설되어 기록되길 기대한다.
저자들은 이번 개정6판에서 각 국가별 경찰제도가 지난 3년간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그 내용들을 하나하나 추적하여 새롭게 보완하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그리고 대학생과 대학원생, 전문가 및 일반인들도 세계 주요 국가들의 경찰제도의 전문적인 내용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최대한 쉬운 말로 정리했다. 2003년 3월 공동저자들은 경찰행정학과들이 무수히 생겨나는 상황에서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된 비교경찰제도론의 필요성을 함께 느끼고 어려운 저술을 시작했었다. 그것이 벌써 14년의 세월이 흘렀고 이번에 개정6판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이제 본 비교경찰제도론은 제6판의 개정작업을 거치면서 기본토대를 완벽하게 구축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지난 14년간 우리에게 공동저술작업은 기나긴 터널을 지나는 대장정이었다. 이 책의 큰 장점은 전 세계를 이끌고 있는 주요 국가들의 경찰제도를 여러 각도에서 분석하고 기술한 데다 가장 최신 자료들을 수집해 수록하는 개정작업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에 경찰행정학을 연구하는 대학생은 물론 정부와 학계 그리고 경찰관련단체 등 각 분야에서 경찰행정학을 연구할 때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주요 국가들의 경찰제도의 실체를 조명하고 객관적인 근거자료들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전체적인 가치를 평가해주길 바란다. 특히 이 개정6판이 주요 국가 경찰제도와 우리나라 경찰제도 간의 비교연구 차원에서 폭넓은 토론과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됨과 동시에 우리나라 경찰제도의 발전에도 작은 기여를 하길 기대한다.
그동안 프랑스경찰제도를 연구한 권위자로 개정5판까지 함께 연구해 주신 이종화 교수님께서 또 다른 더 큰 연구에 매진하시기 위해 후임 유주성 교수님을 추천하고 떠나시게 되었다. 프랑스 경찰제도의 기틀을 잡아 주신 이종화 교수에게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뜻을 표한다. 새 프랑스 전문가로 참여하게 되신 창원대의 유주성 공동저자에게도 진심으로 환영의 인사를 전한다. 그동안 개정6판이 나오기까지 많은 어려움을 마다하지 않고 애써주신 법문사의 정해찬 대리와 복잡한 자료들을 정리하며 교정작업에 수고가 많으셨던 편집부의 김용석 과장에게도 심심한 감사를 드린다. 마지막으로 현실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개정6판이 세상의 빛을 볼 수 있도록 출판을 결정해 준 법문사에 대해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