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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제1부 뒤돌아보면 남는 그런
갈대
거울을 보다가
겨울 감자
공상
끝 맛
나에게
넋두리 1
넋두리 2
뒤돌아보면 남는 그런 거
마음을 산다는 것
몸과 마음의 거리
무꽃
바당 길을 걸으며
사랑하는 사람이다
사모곡
정유년 새해맞이

시인의 아내
자화상
저녁노을
정자나무
직선의 길에도 봄이 있을까
후해

제2부 눈으로 그리는 풍경
감지기 오작동
겨울나무
껍데기
꽃이 되고 싶다
나도 번역기 하나 달고 싶다
내 고향 지금
노 시인의 민낯을 보며
농촌 단상
누구를 위함인가
대나무
돌싱
동창회
또오옹
마당극
부관참시인가
세상 돋보기
십 원짜리 동전
영역 표시
장미
트라우마
풍경화

제3부 생각과 인식 사이
개구리 동전 하늘
교육은 잠 깨우는 일
그들이 뭐 잘못하던가요
동녘에 이는 바람
마냥 좋습니다
말의 위선
복수초
빈곤은 소리쳐 불평하지 않는다
빈말
생각과 인식 사이
사랑의 전도사
술 빚는 여인과 그 술을 마시는 시인
술의 마력
시장 골목의 밤
압생트 한잔 마시며
여름 장마
왕언니
자식 자랑
차라리 남자가 면사포를 쓰자
철없는 꽃
침묵의 언어
화술

제4부 갯마을 풍경
간출암
갯마을 풍경 1
갯마을 풍경 2
갯마을 풍경 3
어머니 해녀의 일침
해녀의 회상
바다
섬과 바다
어머니
어머니의 새벽
청산도
해녀 1
해녀 2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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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그린 풍경화 : 홍기표 두 번째 시집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743600 811.15 -21-714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743601 811.15 -21-714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예술을 지향하며 던진 고뇌한 투망

30년간 공군중령의 신분으로 예편 후 제주로 귀향한 저자 홍기표는 이제 사회생활의 초년생인 셈이다. 마음은 딱딱하지만 겉은 딱딱할 수 있기에, 그 간격을 좁히기 위한 과정과 시선을 《눈으로 그린 풍경화》에 담아냈다.

《눈으로 그린 풍경화》는 비록 다수가 공감하지는 않을지라도 예술을 지향하며 던진 저자의 고뇌한 투망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 투망 속, 생명체가 들어 있음을 발견해 주는 누군가를 위하여 또 한 번 시를 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