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 작가와 조선문단론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748807
811.09 -21-25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748808
811.09 -21-25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B000021002
811.09 -21-25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조선총독부의 기관지로서 일제강점기 가장 핵심적인 거대 미디어였던 <경성일보>는 당시 정치, 경제, 문화, 사회 지식, 인적 교류, 문학, 예술, 학문, 식민지 통치, 법률, 국책선전 등 모든 식민지 학지(學知)가 일상적으로 유통되는 최대의 공간이었다. 본 총서는 이와 같은 <경성일보>에 게재된 현상문학, 일본인 주류작가의 작품이나 조선의 사람, 자연, 문화 등을 다룬 작품, 조선인 작가의 작품, 탐정소설, 아동문학, 강담소설, 영화시나리오와 평론 등 다양한 장르에서 식민지 일본어문학의 성격을 망라적으로 잘 드러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본 총서가 식민지시기 문학·문화 연구자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널리 읽혀져 식민지 조선의 실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동아시아 식민지 학지 연구의 지평을 확대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
조선인 작가와 조선문단론본 번역집 <조선인 작가와 조선문단론>에는 이 중에서 당시 왕성한 작품 활동과 더불어 조선문학을 둘러싼 다양한 의견을 개진한 정순정(鄭順貞), 유도순(劉道順), 장혁주(張赫宙), 임화(林和), 김문집(金文輯), 한효(韓曉), 김용제(金龍濟), 정비석(鄭飛石), 이광수(李光洙), 유진오(柳鎭午), 김영진(金永鎭), 한설야(韓雪野), 최재서(崔載端), 김동환(金東煥) 등의 평론을 모아 번역한 것이다. 이들이 경성일보에 발표한 글들은 조선 신문학의 수준과 발전양상, 조선문단과 작가들의 다양한 지향성, 조선문단의 일본어 창작문제, 신체제 하의 조선문학과 문학보국의 문제, 조선에 애착을 보인 일본인 작가의 회고, 조선문단의 장르별 주요작가와 통시적 흐름 소개 등, 이 당시 조선문단이 내포하고 있었던 다양한 문제들을 논점화하면서 경우에 따라서는 문학 논쟁의 성격을 띠면서 각자의 논리를 주장한 평론들이다. ―[조선인 작가와 조선문단론] 해제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