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국제자원배분론 = Theory of international resource allocation : 미시경제이론과 국제무역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749811
338.5 -21-3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749812
338.5 -21-3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B000046404
338.5 -21-3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국제자원배분론이 출간된 지 이미 7년이 지났다. 그동안 학부학생들의 학습교재로 활용되면서 여러 부족한 점들이 발견되었고, 시대에 맞는 부문의 추가.보완이 필요함을 절감하고 있던 차에 제2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세계 경제환경이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학문에도 그러한 변화를 적절히 수용할 수 있는 교과서를 적기에 집필한다는 것은 역시 쉬운 일이 아니었다. 지금까지 금융, 외환, 국제통상 등을 강의해오면서 국제자원이 어떻게 효율적으로 배분되어, 국가경제는 물론 세계경제의 효율적 성장에 기여해왔는지에 관해 자주 문제의식을 갖고 있었고, 이에 따라 미시경제학적 내용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면서 국제무역을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교재가 특히 학생들에게 중요함을 절감하면서 본 교과서를 집필하였고, 이제 새로운 부문을 추가하여 국제자원배분론 제2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처음 집필할 때 밝혔듯이 국제통상론이나, 무역학원론, 외환론 등을 수강한 상당수의 독자들로부터, 일반경제학과 국제무역학을 접목한 교재가 없을까라는 질문과 그 필요성을 자주 건의 받은 게 사실이다. 그리하여 최신 국제자원배분론을 학생들 교재용으로 내 놓았고, 지난날 본인이 집필했던 경제학원론, 무역학원론, 국제통상론 등을 종합하여 국제자원의 배분문제를 무역이론과 연결하였음을 강조하는 바이다. 그리고 그동안 비교적 난해했던 이론이나 내용에 대해서는 가급적 쉽게 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보완하고 동시에 문장을 쉽게 풀어쓰도록 노력하였음을 밝힌다. 비전공 학생들에게는 다소 난해할지 모르겠으나, 이론과 내용 수준은 중급정도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기존의 본인 교재에다 학문상의 체계와 독자들의 이해증진을 위하여 원론수준의 기초이론들이 다수 수록돼 있으며, 특히 2020년대인 오늘날 기업들의 국제화가 광범위하게 추진되고 있는 시점에서 새로운 장을 하나 신설해서 국제경영과 다국적기업을 추가함으로써 명실상부한 국제간에 자원이 배분되는 과정에서부터 다국적기업이 어떻게 출현하는지에 관해서도 소개하고자 한다. 년 이후 세계 경제의 변화와 FTA, 유럽의 재정위기, 그리고 다국적기업 등 국제경제의 상황변화에 따른 국제간의 자원이동과 그 배분 등에 관해서도 기초적인 내용을 제공하고 있다.
이 교재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부족한 부문을 자주 보완과 수정을 해야 함에도 본인의 게으름과 불찰로 인해 늦게서야 제2판을 내놓게 되었음을 널리 이해를 구하고자 한다. 앞으로는 시간이 되는대로 계속적으로 보완하고 다듬어나갈 것을 약속한다. 분명한 것은 이 국제자원배분론은 저서라기보다는 여전히 학생들 수업용임을 고백한다. 특히 교정작업에 정홍자 박사의 노력이 있었음을 밝혀둔다. 그리고 처음 출간부터 지금까지 본인의 졸저를 다듬고 편집하여 주신 피앤씨미디어 박노일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아가 이 책을 교과서로 정해서 수업에 임하는 여러 학생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