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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와 나무꾼 이야기 - 유금호 / 13
7월 토요일, 그 공원 - 채희윤 / 43
사흘 길 하루도 아니 가서 1 - 윤석우 / 89
e-사랑의 기억 - 이재홍 / 127
거짓말 - 김경희 / 163
코로나 시대의 싱글 라이프 - 이진 / 197
놋쇠 그릇 속 머리칼 두어 올 - 유금호 / 233

우리들의 선생님, 유금호 / 257
〈유금호 연보〉 /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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놋쇠 그릇 속 머리칼 두어 올 : 소설집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751447 811.33 -21-357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751448 811.33 -21-357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B000014957 811.33 -21-357 부산관 서고(열람신청 후 2층 주제자료실) 이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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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금호 선생님은 50년 소설가의 긴 여정을 통해, 어찌어찌 우리들과 사제의 인연을 맺게 되셨고, 한 번 맺은 인연에 대한 각별한 마음가짐으로 오늘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늘 부족한 제자들이어서 이렇게 작품집을 상재하는 것이 선생님의 혁혁한 명성에 누가 되지 않을지 모른다는 생각들로 여러 번 망설이기도 했었다.

평생을 통한 선생님의 학문의 깊이와 진중한 인격을 통해 불립문자(不立文字)의 가르침으로 이제 각자의 터전에서 자기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제자들과 함께 만든 이 작은 소설집이 선생님에게 작은 의미가 되길 바란다.

- 작가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