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전체메뉴

국회도서관 홈으로 정보검색 소장정보 검색

결과 내 검색

동의어 포함

이용현황보기

나를 껴안는 글쓰기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
0002759737 811.8 -21-246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759738 811.8 -21-246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알라딘제공
타로 카드와 함께 떠나는 특별한 글쓰기 여행

'괜찮아. 괜찮아.' 괜찮지 않아 자꾸만 적습니다. '나는 네 편이야.', '너를 포기하지 않아.', '너를 응원해.' 끊임없이 치켜드는 의심과 두려움에 쓰고 또 씁니다. '미안해.', '잘못했어.', '용서해주길.' 오늘도 내가 제일 못살게 군 나에게 미안한 하루. 조심스럽게 혹은 와락 그리고 꼬옥, 나를 안아주기 위해 글을 씁니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나를 껴안는 글쓰기>는 같은 이름의 글쓰기 프로그램에서 출발했습니다. 자아 성장 플랫폼 밑미에서 만든 온라인 습관 프로그램의 하나였죠. 4 주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하나의 글을 쓰고, 주말에는 다른 사람의 글을 읽으며 피드백을 달았습니다. 타로에서 길어 올린 글쓰기 제안은 제 것이지만, 함께 실린 글들은 바쁜 일상 중에서도 꾸준하게 글을 쓴 분들께 동의를 구한 후 실은 것입니다. 글쓰기를 통해 나를 껴안고 싶어 이 책을 든 당신을 환영합니다. 나에게 가장 다정한 인터뷰어가 되어 내 마음의 목소리에 가만히 귀 기울여보세요. 당신의 이야기가 눈처럼 소복이 쌓여 세상에 하나뿐인 책으로 태어나길 기다립니다. 고맙습니다.

책속에서

알라딘제공


이 책을 읽고 쓰는 방법

하나. 매일 한 주제씩 읽고 제시된 주제로 나의 글을 쓰고 간직합니다. 월화수목금은 글을 쓰고, 토일은 쉬어가세요. 다섯 글마다 하나, 둘, 셋, 넷 큰 글씨로 장을 구분해 두었습니다. 친밀한 이에게 전하거나 SNS에 올리고 따듯한 피드백을 부탁해도 좋습니다. 출간 후 한동안은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나를껴안는글쓰기', '#나껴글'을 찾아 여건이 되는 대로 피드백 하겠습니다. 스무 개의 글을 모두 쓰신 스무 분께는 개인적으로 작은 선물도 드릴 예정이니 연락주세요. :)
* 책의 마지막에 작가의 SNS 연락처가 있어요.

둘. 함께 책을 읽으며 글을 쓸 사람을 찾습니다. 적절한 계획을 세워 같이 쓰고 나눕니다. 글을 쓰는 중간이나 끝에 시간을 내어 온/오프라인 낭독회를 열어봅니다.

셋. 글쓰기가 어렵다면, 먼저 쓴 분들의 글들을 하나하나 읽어 보기만 해도 됩니다. 앞에서부터 주제 별로 차근차근 읽어도 좋고, 한 사람의 글을 이어서 찾아 읽어도 좋습니다. 내 마음에 꼭 맞는 글쓴이를 발견해 보세요. 그러다 문득 내 이야기가 떠오르면 씁니다.

넷. 자유롭게 읽고 마음껏 쓰세요. 당신의 모든 글쓰기를 응원합니다!
_여러분의 시작하는 마음을 외쳐주세요!

슝슝: 으아, 앞으로의 한 달을 생각하면 제가 제일 떨리네요. 참가자 일때는 잘도 개근하고, 글을 모아 뻔뻔하게 책도 내고 했는데, 이렇게 함께 쓰기의 맨 앞이라니 떨리고 설렙니다. 제일 잘해서 맨 앞이 아니라, 가장 약해서 맨 앞이니 매일 여러분의 글들로 제 등을 힘껏 밀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