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별 가을의 흔적 곰과 여우 낯 달 노크 초원 봄 슬픔 그리운 너 가엾은 새 속삭이는 말 커다란 행성 행복 영원한 사랑 너의 기억 갈 수 없는 그곳 파도 낙엽 오렌지향기 1 오렌지향기 2 오렌지향기 3 비밀 불러도 오지 않는 사람 설음꽃 너의 편지 1 너의 편지 2 너의 편지 3 당신이 남아 있기를 노을 수줍은 캘린더 누군가 나그네 달무리 어린 굴젖 텔레파시 슬픈 사랑 눈물
제2부. 그리움은 너를 메아리처럼 소리쳐 부르게 한다
연정 쌀 뻥튀기 미라 청포도 다른 이상 봄은 잊었다고 봄꽃 그리움 이별 너의 흔적 희로애락 기특한 맛 웃으며 말하는 날 착각 기나긴 추억 나의 꿈 기품은 가고 이십오 시간 너를 기억 그림자 솔 도 라 미 길 가면무도회 메아리 비 그리운 사람 하나 정 열매 꽃 들꽃 반지 비밀 우주 예술 센세이션
제3부. 하얀 눈이 내리고 있는 날 네가 보고 싶다
의술 감 관심 미로 그리움이 짙은 그리움 하얀 거짓말 꽃분홍 등불 꽃은 노랑나비 편지 고추잠자리 소리 뉴욕 개나리꽃 엄마의 사랑 시 보고 싶은 얼굴 우리 엄마 떡만두국 동지 팥죽 하얀 눈 휴가 북풍 꿩 여름비 초인 영원한 너 너 인생 대망의 꿈 한 사람 시루떡 씀바귀꽃 작은 나무 너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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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향한 그리움은 오렌지향기처럼 날리고 111 : 은경미 시집 이용현황 표 - 등록번호, 청구기호, 권별정보, 자료실, 이용여부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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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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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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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758097
811.15 -21-919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0002758098
811.15 -21-919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이용가능
출판사 책소개
밤하늘에 있는 별들의 이름을 다 알 수는 없지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의미로 다가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첫 시집 「너를 향한 그리움은 오렌지향기처럼 날리고 111」을 내놓게 되기까지 많은 날들을 기다려왔던 것 같습니다. 해맑은 미소로 여러분의 마음에 감동을 뜨겁게 일으킬 열정이 여기에 담겨 있습니다. 시공간을 넘나드는 그리움을 시를 써 나가면서 더욱 성숙된 시집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어느 순간 접하게 되는 시집 한 권으로 풍부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은경미 시인의 첫 번째 시집 「너를 향한 그리움은 오렌지향기처럼 날리고 111」. 이 책은 짧지만 그 울림은 결코 얕지 않은 다양한, 바로 우리네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저 덤덤한 이야기를 모았을 뿐이라고 말하는 시인이지만, 그녀가 풀어내는 이야기의 필력이 예사롭지 않음을 금방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