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여행 자연 오늘같이 좋은날 바다 1 바다 2 밤바다 1 밤바다 2 여행 1 여행 2 여행 3 화진포 헌화로 1 헌화로 2 안목항 바닷속 커피숍 동해 휴게소 7번 국도 추암 1 추암 2 월송정 여수 1 여수 2 일몰 두물머리 노을 오솔길
2부 인생 만남 그늘 절망 1 절망 2 우산 꿈꾸는 다락방 별이 쏟아지는 밤 무명 시인 행복 1 행복 2 행복 3 행복 4 울지마 시간 1 시간 2 회상 1 회상 2 희망 1 희망 2 눈물 1 눈물 2 눈물 3 강릉 오는 길 꽃이 피기 위해 인생 1 인생 2 인생 3 추억 2020 크리스마스 1 2020 크리스마스 2
3부 서시 사랑 1 사랑 2 사랑 3 사랑 4 사랑 5 사랑 6 사랑 7 서시 1 서시 2 서시 3 서시 4 서시 5 서시 6 서시 7 서시 8 서시 9 서시 10 서시 11 서시 12 서시 13 서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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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15 -21-1058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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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767421
811.15 -21-1058
서울관 서고(열람신청 후 1층 대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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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소개
인생이라는 여행을 글로 옮기니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고 느껴지지 않던 것이 보이다.
『여행』은 심종시 저자의 두 번째 시집이다. 이곳저곳 여행하며 보고 느꼈던 것들을 쓰고, 인생이라는 여행도 글로 옮겨 보았다는 뜻에서 시집의 제목을 ‘여행’이라 지었다. 저자는 첫 번째 글은 마치 커다란 돋보기로 꽃 하나, 사물 하나하나에 온 신경과 마음을 집중하여 쓴 글이었지만 이번 글은 가까운 사물을 조금 멀리서 바라보며 쓴 글들이라고 말한다.
그러다 보니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고 느껴지지 않던 것이 보였고, 전작과 달리 사랑도 이별도 슬픔도 그 무엇도 아닌 추상적인 것들에 대한 ‘서시’도 늘어났다. 쓰고 싶었으나 쓰지 못하고, 표현하고 싶었으나 표현하지 못했던 것들을 ‘서시’로 쓸 수 있었다.
모진 질병으로 모든 사람이 아픈 시기, 어려운 사람, 힘든 사람, 사랑하는 사람, 아픈 사람, 위로가 필요한 사람… 그리고 마음에 허전함이 있는 사람…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께 작은 위로와 가뭄의 단비와 같은 글이 되었으면 한다.
책속에서
그래서 여행을 하나 보다
찢겨진 심장을 꿰매고 갈라진 마음을 모으고, 구석진 곳 어딘가에 있을 잃어버린 여유를 찾으려… 여행을 하나 보다